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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리뉴얼 제품 광고 소재 정리 순서와 방치 30일의 원가

단종·리뉴얼 제품의 광고 소재는 재고 소진일이 아니라 판매 중단 결정일에 정리합니다. 리뉴얼에 새 URL을 파면 주문 1건당 광고비가 37,500원에서 60,000원으로 오릅니다. 정리 순서 다섯 단계와 표시·광고 확인 지점을 계산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리뉴얼 제품의 기존 URL 승계와 새 URL 개설에 따른 주문 1건당 광고비 비교

단종하거나 리뉴얼한 제품의 광고 소재는 언제, 어떤 순서로 정리해야 할까요. 정리 시점은 재고 소진일이 아니라 판매 중단 결정일이고, 리뉴얼은 새 URL을 파는 대신 기존 상품 URL을 그대로 승계하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URL을 새로 파면 같은 제품인데도 주문 1건당 광고비가 37,500원에서 60,000원으로 60% 오릅니다. 이 글은 단종과 리뉴얼을 나누는 기준, 소재·랜딩·상품 피드를 끄는 순서, 표시·광고에서 걸리는 지점, 업종별로 다른 정리 시점을 다룹니다.

  • 정리 기준일은 재고 소진일이 아니라 판매 중단 결정일입니다. 재고 소진일을 기준으로 잡으면 평균 12~18일이 늦습니다.
  • 월 광고비 3,000만원에서 단종 SKU 비중이 18%라면, 30일 방치 시 낭비 광고비는 540만원입니다.
  • 리뉴얼 제품에 새 URL을 파면 전환율이 2.4%에서 1.5%로 떨어져 주문당 광고비가 22,500원 오릅니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위반은 제17조에 따라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5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단종·리뉴얼 시점의 광고 정리란 무엇인가요

단종·리뉴얼 시점의 광고 정리는 더 이상 팔지 않는 제품을 가리키는 광고 소재, 랜딩 페이지, 상품 피드, 자동화 메시지를 정해진 순서로 끄고 대체 경로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정리 작업의 기준일은 판매 중단 결정일입니다. 재고 소진일이 아닙니다. 결정일과 소진일 사이에는 보통 2주 이상의 간격이 있습니다.

그 간격 동안 광고는 계속 돌고, 클릭은 계속 들어옵니다. 들어온 방문자는 품절 표시를 보거나 이미 내린 페이지를 만납니다.

단종과 리뉴얼은 정리 경로가 반대입니다

단종은 종료 절차입니다. 소재를 끄고, 랜딩을 대체 상품이나 카테고리로 넘기고, 피드에서 SKU를 빼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리뉴얼은 승계 절차입니다. 제품명과 패키지가 바뀌어도 상품 URL은 그대로 두고 내용만 교체하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두 경로를 섞으면 손실이 큽니다. 리뉴얼 제품을 단종 절차로 처리해 URL을 새로 파는 실수가 가장 흔합니다.

소재를 방치한 30일이 얼마인가요

월 광고비 3,000만원, 단종 SKU가 차지하는 비중 18%를 가정하면 30일 방치 시 광고비 540만원이 팔지 않는 제품으로 흘러갑니다. 여기에 클릭당 900원, 월 6,000회 클릭을 가정하면 낭비 클릭은 6,000회입니다.

계산 조건. 월 광고비 3,000만원, 단종 SKU 노출 비중 18%, 클릭 단가 900원, 상품 상세 전환율 2.4%, 주문당 평균 마진 22,000원을 가정한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낭비 광고비 540만원은 손실의 일부입니다

낭비 광고비 540만원은 눈에 보이는 숫자입니다. 보이지 않는 쪽이 더 큽니다.

단종 제품 랜딩에 들어온 방문 6,000회 중 대체 상품으로 넘어가는 비율은 대체 경로를 깔았을 때와 아닐 때가 크게 다릅니다. 대체 경로를 깔지 않으면 이 방문은 이탈로 끝납니다.

전환율 2.4%를 적용하면 6,000회 방문은 주문 144건의 값을 가집니다. 주문당 마진 22,000원이면 316만원입니다.

고객센터와 반품으로 넘어오는 원가가 따로 있습니다

이미 주문이 들어간 뒤 품절을 통보하면 비용은 광고 계정 밖에서 발생합니다. 취소 처리, 문의 응대, 환불 정산이 그것입니다.

문의 1건 처리에 8분, 상담 인력 시간당 인건비 27,269원을 가정하면 건당 3,636원입니다. 시간당 인건비는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2026년 4월 결과의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451만 3천원을 월 근로시간 165.5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품절 통보로 문의가 300건 늘면 109만원입니다. 광고비 540만원, 기회손실 316만원, 응대 원가 109만원을 더하면 965만원이 됩니다.

30일이 아니라 72시간 안에 끝내는 역산표

판매 중단 결정일을 D-0으로 두면, 실무에서 필요한 작업은 사흘 안에 끝납니다. 아래 역산표는 결정일 이전에 미리 잡아 두는 항목까지 포함한 것입니다.

D-14
판매 중단 후보 SKU를 마케팅·CS·물류에 공유하고 대체 상품을 정합니다
D-3
대체 상품 랜딩과 리다이렉트 규칙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D-0
판매 중단 결정. 상품 피드에서 SKU를 제외하고 검색·쇼핑 광고를 먼저 끕니다
D+1
디스플레이·영상 소재, 자동 메시지, 쿠폰 대상에서 해당 SKU를 뺍니다
D+3
리다이렉트를 켜고 외부 링크·인플루언서 게시물 회수 요청을 보냅니다

리뉴얼 제품에 새 URL을 파면 무엇을 잃나요

리뉴얼 제품에 새 상품 URL을 파면 기존 URL이 쌓아 온 리뷰, 검색 노출 이력, 광고 계정의 전환 학습 데이터가 전부 0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같은 제품인데 성과 지표만 리셋됩니다.

주문당 광고비가 37,500원에서 60,000원으로 오릅니다

기존 URL의 상품 상세 전환율 2.4%, 새 URL 1.5%를 가정하겠습니다. 클릭 10,000회에 클릭 단가 900원이면 광고비는 양쪽 다 900만원입니다.

주문은 240건과 150건으로 갈립니다. 주문당 광고비는 37,500원과 60,000원이 됩니다.

차액 22,500원에 150건을 곱하면 월 337만원입니다. 리뉴얼 한 번에 이 금액이 새로 붙습니다.

계산 조건. 클릭 10,000회, 클릭 단가 900원, 기존 URL 전환율 2.4%, 신규 URL 전환율 1.5%를 가정한 예시입니다. 전환율 차이는 누적 리뷰와 검색 이력의 유무를 반영한 가정값이며,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승계와 신규 개설을 한 표에서 비교합니다

아래 표는 같은 리뉴얼 제품을 기존 URL에 승계했을 때와 새 URL로 등록했을 때의 차이를 항목별로 대조한 것입니다.

구분 기존 URL 승계 새 URL 개설
누적 리뷰 1,240건 유지 0건에서 시작
상세 전환율 2.4% 1.5%
주문당 광고비 37,500원 60,000원
전환 학습 데이터 기존 캠페인 이력 유지 학습 기간 2~3주 재소요
외부 링크·북마크 그대로 동작 리다이렉트를 걸어야 동작
맞는 상황 용량·패키지·처방 일부 변경 제품군 자체가 바뀌는 경우

승계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의 용도나 대상이 완전히 바뀌면 승계가 오히려 문제가 됩니다. 기존 리뷰가 다른 제품을 설명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기존 리뷰를 그대로 두었을 때 새 제품을 사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봅니다.

도움이 되면 승계하고, 오해를 만들면 새로 등록합니다. 용량 변경이나 패키지 변경은 대부분 승계 쪽입니다.

정리 순서 다섯 단계

정리는 순서가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이미 끈 소재가 다시 켜지거나, 랜딩만 내려 광고가 빈 페이지로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STEP 01
상품 피드에서 SKU를 먼저 뺍니다
쇼핑·카탈로그 광고는 피드가 원본입니다. 소재를 아무리 꺼도 피드에 남아 있으면 자동 생성 광고가 다시 만들어집니다. 피드 반영에는 매체별로 수 시간이 걸립니다.
STEP 02
검색·쇼핑 광고를 끕니다
구매 의도가 가장 높은 지면부터 끕니다. 제품명 키워드는 끄고, 카테고리 키워드는 대체 상품 랜딩으로 연결을 바꿉니다.
STEP 03
디스플레이·영상 소재와 자동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리타게팅 소재, 장바구니 이탈 메시지, 재구매 리마인드, 쿠폰 발송 대상에서 해당 SKU를 뺍니다. 자동화 메시지는 담당자가 잊기 쉬운 자리입니다.
STEP 04
랜딩을 대체 경로로 넘깁니다
페이지를 그냥 지우지 않습니다. 대체 상품이 있으면 그 상품 페이지로, 없으면 해당 카테고리로 넘깁니다. 넘긴 페이지 상단에는 단종 사실과 대체 상품을 한 줄로 적습니다.
STEP 05
외부에 나간 소재를 회수합니다
제휴사 배너, 인플루언서 게시물, 비교 사이트 등록 정보가 남습니다. 계약서의 게시 기간 조항을 확인하고 회수 요청을 문서로 보냅니다.

회수 요청은 문서로 남깁니다

외부 게시물 회수는 구두 요청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언제 어떤 링크를 내려 달라고 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야 합니다.

광고 소재의 이용 범위와 게시 기간은 계약서에서 미리 확인해 둘 항목입니다. 광고 소재의 폰트·사진·음원 이용 범위를 발행 전에 확인하는 순서와 같은 자리에서 점검하면 한 번에 끝납니다.

모델이 등장하는 소재는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모델 계약 종료 후 광고 소재를 회수하는 범위와 원가에 그 계산이 정리돼 있습니다.

표시·광고에서 걸리는 지점은 어디인가요

팔지 않는 제품을 광고에 남겨 두는 것은 단순한 낭비로 끝나지 않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거짓·과장 광고와 함께 사실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는 기만적 표시·광고를 금지합니다.

단종 사실을 알리지 않은 광고가 문제가 됩니다

이미 판매를 중단한 제품의 광고를 그대로 두면 소비자는 지금 살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합니다. 사실을 축소한 상태가 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위반에 대해서는 같은 법 제17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규정돼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명령, 임시중지명령, 과징금 처분도 별도로 가능합니다.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위법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장품은 표시·광고 지침이 따로 있습니다

화장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민원인 안내서)」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대한화장품협회 공지에 따르면 식약처는 화장품정책과-572호(2025년 1월 21일)로 표시·광고 금지표현의 범위와 기준을 명확히 하는 개정 지침을 배포했습니다.

리뉴얼로 성분이나 처방이 바뀌면 기존 소재의 표현이 새 제품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성분 변경이 있는 리뉴얼은 소재 문구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합니다.

비교나 우위를 주장하는 표현은 근거자료를 먼저 갖춰야 합니다. 비교·1위 표현에 필요한 실증자료를 미리 갖추는 절차가 여기에 이어집니다.

광고 표시가와 실제 결제가가 달라지는 구간

단종 직전의 재고 소진 할인은 광고 표시가와 실제 결제가의 차이를 만들기 쉽습니다. 소진된 옵션만 할인가였던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 차이가 이탈로 되돌아오는 원가는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광고 표시가와 결제 최종가의 차이가 만드는 이탈 원가에 계산 방식이 있습니다.

업종별로 정리 시점이 다릅니다

정리 시점은 제품의 유통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사몰만 운영하는 경우와 입점몰·오프라인 유통이 섞인 경우가 같을 수 없습니다.

화장품·식품은 유통 재고가 남습니다

화장품과 식품은 본사가 판매를 중단해도 유통 채널에 재고가 남습니다. 본사 광고만 끄고 채널 재고를 방치하면 소비자는 여전히 제품을 찾습니다.

국가데이터처 『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2026년 9월 1일 발표)에 따르면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5조 954억원으로 1년 전보다 7.3% 늘었고, 모바일 거래액 비중은 78.0%였습니다. 판매 채널이 늘수록 정리해야 할 접점도 늘어납니다.

채널별 정리 순서는 자사몰을 마지막에 둡니다. 입점몰과 제휴 채널을 먼저 내려야 검색 결과에서 사라집니다.

내구재는 부품·A/S 안내를 남깁니다

가전이나 가구처럼 사용 기간이 긴 제품은 판매 페이지를 완전히 지우면 안 됩니다. 이미 구매한 사람이 사용 설명과 A/S 정보를 찾기 때문입니다.

판매 버튼만 내리고 정보 페이지로 전환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광고는 끄되 페이지는 남깁니다.

시즌 상품은 단종이 아니라 휴면입니다

시즌 상품은 판매가 끝나도 다음 시즌에 돌아옵니다. 이 경우 URL은 유지하고 광고만 중단합니다.

시즌 상품의 소진율에 따라 광고비를 옮기는 기준은 시즌 상품 소진율로 광고비를 옮기는 기준에 정리돼 있습니다. 재고 정확도가 낮으면 정리 판단 자체가 흔들리므로, 재고 정확도가 만드는 광고비 손실 세 갈래를 함께 봅니다.

정리 작업을 추적하려면 표기 규칙이 필요합니다

어느 캠페인이 어느 SKU를 가리키는지가 이름에서 보이지 않으면 정리에 시간이 걸립니다. 캠페인·소재 이름에 SKU 코드를 넣는 규칙이 있으면 검색 한 번으로 끝납니다.

링크 표기 규칙까지 맞춰 두면 정리 후 성과 비교도 가능합니다. UTM 규칙이 깨졌을 때 생기는 비용이 그 이야기입니다.

오늘 바로 해볼 것
  1. 상품 피드에서 판매 중단 SKU를 검색합니다. 최근 90일 안에 판매를 중단한 SKU 코드를 목록으로 뽑고, 상품 피드에 아직 남아 있는 건이 몇 개인지 셉니다. 1건이라도 있으면 오늘 제외 처리합니다.
  2. 지난달 광고비를 SKU별로 나눠 봅니다. 판매 중단 SKU에 들어간 금액이 전체의 몇 퍼센트인지 계산합니다. 3%를 넘으면 정리 절차가 작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3. 리뉴얼 예정 제품의 URL 처리 방침을 이번 주에 정합니다. 기존 리뷰가 새 제품 구매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승계와 신규 개설을 결정하고, 문서로 남깁니다.
  4. 자동화 메시지 대상 목록을 점검합니다. 장바구니 이탈 메시지, 재구매 리마인드, 쿠폰 발송 대상에 단종 SKU가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자리가 가장 오래 방치됩니다.
  5. 외부 게시물 회수 요청서 양식을 만들어 둡니다. 제휴사·인플루언서에게 보낼 요청 문구와 대상 링크 목록 칸을 미리 준비하면 다음 단종 때 하루가 줄어듭니다.
단종 제품의 광고를 언제 꺼야 하나요

판매 중단 결정일에 끕니다. 재고 소진일이 아닙니다. 결정일과 소진일 사이에는 보통 2주 이상 간격이 있고, 그 기간에도 광고비는 계속 나갑니다. 실무 순서로는 상품 피드에서 SKU를 빼는 작업을 먼저 하고, 검색·쇼핑 광고를 그다음에 끕니다.

리뉴얼 제품은 새 상품으로 등록하는 게 낫지 않나요

대부분은 기존 URL 승계가 유리합니다. 새 URL은 누적 리뷰와 전환 학습 데이터를 0에서 시작하게 만듭니다. 전환율 2.4%가 1.5%로 떨어지는 가정을 적용하면 주문당 광고비가 37,500원에서 60,000원으로 오릅니다. 제품군 자체가 바뀌는 경우에만 새로 등록합니다.

단종 페이지는 삭제해야 하나요

삭제하지 않습니다. 대체 상품이 있으면 그 페이지로, 없으면 해당 카테고리로 넘깁니다. 내구재처럼 A/S 문의가 계속 들어오는 제품은 판매 버튼만 내리고 정보 페이지로 전환합니다. 페이지를 지우면 외부 링크와 북마크가 전부 오류 페이지로 갑니다.

단종 제품 광고를 그대로 두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는 사실을 은폐하거나 축소하는 기만적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같은 법 제17조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5천만원 이하 벌금을 규정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조치명령과 과징금 처분도 별도로 가능합니다. 개별 사안의 판단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법률 자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화장품 리뉴얼에서 특히 주의할 것은 무엇인가요

성분이나 처방이 바뀌면 기존 소재의 표현이 새 제품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민원인 안내서)」으로 금지표현의 범위와 기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성분 변경이 있는 리뉴얼은 소재 문구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합니다.

정리가 늦었을 때 손실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 갈래로 나눠 셉니다. 첫째는 판매 중단 SKU에 들어간 광고비입니다. 둘째는 그 트래픽이 대체 상품으로 가지 못해 잃은 주문의 마진입니다. 셋째는 품절 통보로 늘어난 문의 응대 원가입니다. 월 광고비 3,000만원에 단종 SKU 비중 18%를 가정하면 30일 기준 합계 965만원이 나옵니다.

시즌 상품도 단종과 같게 처리하나요

다르게 처리합니다. 시즌 상품은 다음 시즌에 돌아오므로 URL을 유지하고 광고만 중단합니다. 페이지에는 판매 재개 예정 시점을 적고 알림 신청을 받는 편이 낫습니다. 단종 절차로 처리해 URL을 정리하면 다음 시즌에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단종과 리뉴얼은 매년 반복되는 일이고, 순서를 한 번 문서로 만들어 두면 다음부터는 하루면 끝납니다. 제품 수가 많거나 판매 채널이 여러 곳으로 흩어져 있어 정리 순서를 잡기 어렵다면, 아래 광고 문의하기 버튼으로 현재 운영 구조를 알려 주십시오. 채널별 정리 순서와 승계 기준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참고
  • 국가데이터처(2026), 『2026년 7월 온라인쇼핑동향』, 2026년 9월 1일 발표. 거래액 25조 954억원,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 모바일 비중 78.0%.
  • 고용노동부(2026), 『사업체노동력조사』 2026년 4월 결과, 2026년 5월 28일 발표. 상용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 451만 3천원, 월평균 근로시간 165.5시간.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제17조(벌칙).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민원인 안내서)」, 화장품정책과-572호(2025년 1월 21일) 개정 배포. 대한화장품협회 공지.
  • 본문의 광고비·전환율·마진 수치는 가정값을 넣은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의 위법 여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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