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 가맹점주 모집 DA 퍼포먼스 마케팅
치킨 프랜차이즈 BBQ의 가맹점 유치를 목표로 진행한 가맹점주 모집 DA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디스플레이 광고 지면에서 예비 가맹점주의 시선을 붙잡고 창업 문의로 넘기는 소재·타겟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BBQ (제너시스비비큐)
- 산업
- 외식 프랜차이즈 / 치킨
- 서비스
- DA(디스플레이 광고) 퍼포먼스 마케팅
- 목적
- 가맹점 유치를 위한 가맹점주 모집
- 운영 범위
- DA 소재 기획·제작 · 지면 및 타겟 운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가맹점주 모집 DA 광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BBQ 가맹점주 모집 광고의 과제는 상품을 파는 배너가 아니라 창업 결심을 건드리는 배너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치킨 한 마리를 파는 광고와 치킨집 창업을 권하는 광고는 보는 사람도, 판단 기준도 다릅니다. 예비 가맹점주는 배너를 보고 즉시 결정하지 않고, 브랜드의 안정성과 창업 조건을 따져 본 뒤 문의합니다. 디스플레이 지면은 이용자가 다른 콘텐츠를 보다가 스쳐 지나가는 자리이므로, 짧은 노출 안에서 ‘창업 정보를 주는 광고’라는 인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DA 운영을 어떻게 설계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DA 소재를 브랜드 노출용이 아니라 문의 유입용으로 분리해 설계했습니다. 같은 BBQ 로고를 쓰더라도 소비자용 배너와 창업자용 배너는 문구와 이미지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창업 검토 단계에 맞춘 메시지 층위를 따로 구성했습니다. 지면과 타겟은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운영하며 소재별 반응 차이에 따라 비중을 조정했습니다.
- 소비자 광고와 분리한 창업자 전용 DA 소재 기획·제작
- 브랜드 인지 단계와 창업 문의 단계를 나눈 메시지 층위 구성
- 디스플레이 지면별 반응을 비교해 노출 비중 조정
- 소재 변형을 병행 집행해 반응이 높은 조합 중심으로 운영
- 배너에서 창업 안내 페이지로 이어지는 유입 동선 정비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BBQ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반복 운영할 수 있는 DA 소재 세트를 확보했습니다. 소비자 캠페인과 분리된 창업자용 소재 체계는 모집 시즌이 돌아올 때마다 문구와 조건만 바꿔 재집행할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은 결정 주기가 길기 때문에, 단발성 집행보다 소재를 축적하고 반응 데이터를 남기는 쪽이 다음 캠페인의 출발점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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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DA 퍼포먼스 마케팅은 어떤 경우에 적합한가요?
아직 브랜드를 검색하지 않은 잠재 고객에게 먼저 노출해야 할 때 적합합니다. 검색 광고가 이미 관심을 가진 사람을 받아내는 방식이라면, DA는 관심이 생기기 전 단계에서 노출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두 채널은 보통 함께 운영합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모집 광고는 소비자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판단 대상이 제품이 아니라 사업 기회라는 점이 다릅니다. 예비 가맹점주는 브랜드 인지도와 창업 조건을 함께 따지고 검토 기간도 길기 때문에, 즉시 전환을 노리기보다 문의로 넘어오는 동선을 명확히 만드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프랜차이즈 광고를 어디까지 담당하나요?
DA 소재 기획·제작과 지면·타겟 운영을 담당하며, 필요에 따라 검색 광고, 랜딩페이지, 브랜드 콘텐츠까지 함께 묶어 진행합니다. 어떤 채널에 비중을 둘지는 모집 목표와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