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 퍼포먼스마케팅
고액 자산가에게만 닿아야 하는 분양 광고를 위해 진행한 반얀트리 그룹 앙사나 레지던스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국내에 처음 들어선 앙사나 레지던스의 분양 유치를 맡아, 도달 범위를 넓히는 대신 대상을 좁히는 방향으로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반얀트리 그룹 · 앙사나 레지던스 서울
- 산업
- 호텔 · 리조트 / 레지던스 분양
- 서비스
- 퍼포먼스 마케팅(SA · DA)
- 목적
- 앙사나 레지던스 분양 유치
- 산출물
- 분양 상세페이지 · 광고 소재 · 채널 운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초고층 레지던스 분양 광고는 누구에게 닿아야 하나요?
앙사나 레지던스 분양 캠페인의 과제는 모수가 극단적으로 작다는 점이었습니다.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인 앙사나 레지던스는 국내에 처음 들어선 초고급 주거 상품으로, 구매를 검토할 수 있는 사람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일반 부동산 광고처럼 노출을 넓히면 관심 없는 사람에게 예산이 흩어지고, 반대로 지나치게 좁히면 도달이 나오지 않습니다. 결국 어떤 조건을 가진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줄 것인지가 캠페인 전체를 좌우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타겟과 소재를 어떻게 짰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자산 규모가 크거나 경제·정치·문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리더층을 대상으로 타겟 조건을 구성했습니다. 소비 성향과 생활 반경에서 드러나는 신호를 조합해 대상을 추리는 방식이며, 광고를 본 뒤 이어지는 상세페이지도 브랜드의 격에 맞는 톤으로 제작해 유입과 문의 사이의 간극을 줄였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문자 광고 캠페인 기록은 앙사나 레지던스 코어타겟 광고 사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산·소비 신호 기반의 코어타겟 조건 설계
-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의 역할 분리
- 브랜드 격에 맞춘 분양 상세페이지 제작
- 문의 접수까지의 단계를 최소화한 동선 구성
- 반응 조건을 추려 타겟을 다시 좁히는 운영
결과 —이 캠페인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요?
반얀트리 앙사나 레지던스는 초고가 상품에 맞춘 타겟 조건과 상세페이지 자산을 확보했습니다. 한 번 검증한 타겟 조건은 이후 분양 회차나 다른 프리미엄 상품 캠페인에서도 기준선으로 쓸 수 있고, 브랜드 톤을 지킨 상세페이지는 문자·디스플레이 등 유입 경로가 달라져도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모수가 작은 시장일수록 이렇게 조건과 자산을 남겨 두는 편이 매번 새로 만드는 것보다 안정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동산 분양 퍼포먼스 마케팅은 일반 상품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분양은 구매 가능한 모수가 작고 검토 기간이 길다는 점이 다릅니다. 노출을 넓히기보다 자산·거주 지역·소비 성향 같은 조건으로 대상을 좁히고, 문의 이후 상담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함께 설계해야 예산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고액 자산가 타겟은 어떤 방식으로 설정하나요?
직업이나 소득을 직접 지정하는 대신, 소비·생활 반경에서 드러나는 여러 신호를 조합해 조건을 만듭니다. 조건을 좁힐수록 도달은 줄어들기 때문에, 집행 중 반응을 보며 조건을 다시 넓히거나 좁히는 조정이 필요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분양 마케팅을 어디까지 진행하나요?
타겟 조건 설계, 광고 소재와 분양 상세페이지 제작, 채널 운영, 문의 접수 동선 점검까지 담당합니다. 분양 일정과 상품 성격에 따라 채널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범위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