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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리크루팅 모객, 13회차 정착률에서 역산합니다

13회차 전속설계사 정착률은 생명보험 38.19%, 손해보험 46.41%입니다. 위촉 인원만 세면 모집 단가가 실제의 3분의 1로 보입니다. 정착 기준 단가로 역산하는 퍼널 설계와 소재·타겟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설계사 리크루팅 퍼널을 광고 클릭부터 13개월 잔존까지 5단계로 나눈 그래프

2026년 8월 14일 · 금융·대출 · 리크루팅

설계사 모집 광고의 성과를 무엇으로 세야 합니까. 위촉 인원이 아니라 13개월 뒤 남은 인원으로 세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2025년 13회차 전속설계사 정착률은 생명보험 38.19%, 손해보험 46.41%였습니다. 이 글은 정착 기준 단가를 역산하는 방법, 퍼널 구간별 점검 지점, 소재와 타겟을 나누는 기준, 설명회 운영 설계를 다룹니다.

요약

  • 13회차 정착률은 생보 38.19%, 손보 46.41%입니다. 위촉 100명 중 절반 이상이 1년 안에 떠납니다.
  • 2025년 말 보험설계사는 71.2만명으로 전년보다 6.1만명(9.4%) 늘었습니다.
  • 위촉 단가 50만원도 정착 기준으로 보면 132만원이 됩니다(계산 예시).
  • 정착률 정의가 다르면 같은 조직의 숫자가 13%p까지 벌어집니다.

리크루팅 퍼널은 어디서 끝나야 합니까

설계사 리크루팅 퍼널의 마지막 칸은 위촉이 아니라 13개월 잔존입니다.

위촉에서 끊으면 모집 단가가 실제보다 낮게 보입니다. 위촉 직후에 이탈한 인원의 모집비는 회수되지 않습니다. 예산 판단이 한 칸 차이로 어긋납니다.

정착률 정의가 두 개입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말 기준 전속설계사 정착률은 51.4%로, 전년보다 1.2%p 낮아졌습니다. 반면 각 사 공시를 집계한 13회차 정착률은 생명보험 38.19%, 손해보험 46.41%였습니다.

두 숫자는 산정 기준이 다릅니다. 어느 쪽을 쓰는지 밝히지 않으면 같은 조직의 성과가 13%p까지 달라 보입니다. 사내 보고서에는 정의를 한 줄로 적어 두어야 합니다.

모집 규모는 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에서 2025년 말 보험설계사는 71.2만명으로 전년 대비 6.1만명(9.4%) 늘었습니다. 대리점 소속이 31.9만명, 전속이 21.5만명, 방카슈랑스가 17.6만명이었습니다. 전속은 3.1만명(16.9%)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습니다.

모집 경쟁이 심해지면 클릭 단가가 오릅니다. 같은 예산으로 같은 인원을 모으기 어려워집니다. 그럴수록 뒷단 지표로 판단해야 손실이 줄어듭니다.

손해보험 13회차(2025)46.41%
손해보험 13회차(2023)42.72%
생명보험 13회차(2025)38.19%
생명보험 13회차(2023)31.97%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 전속설계사 13회차 정착률입니다. 국내 14개 생명보험사와 13개 손해보험사를 집계한 값입니다.

정착 기준 단가로 역산합니다

계산은 뒤에서 앞으로 갑니다. 필요한 정착 인원을 먼저 정하고, 정착률로 나눠 위촉 목표를 구합니다. 그다음 각 구간 전환율로 나눠 올라갑니다.

계산 예시로 보면 단가가 세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모집 예산 1,500만원을 집행했다고 가정합니다. 클릭 4,000회, 설명회 신청 200명, 참석 120명, 위촉 30명이 나왔다고 두겠습니다. 위촉 기준 단가는 1,500만원 ÷ 30명으로 50만원입니다.

여기에 생명보험 13회차 정착률 38.19%를 적용하면 13개월 뒤 남는 인원은 11명입니다. 정착 기준 단가는 1,500만원 ÷ 11명으로 약 136만원이 됩니다. 같은 캠페인이 50만원짜리로도, 136만원짜리로도 기록됩니다.

두 채널을 비교할 때 이 차이가 결론을 뒤집습니다. 위촉 단가가 낮은 채널이 정착 기준으로는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지원자 단가와 잔존 단가의 관계는 3개월 재직 단가로 채널을 고르는 글에서 같은 구조로 설명했습니다.

광고 클릭
4,000회
모집 예산 1,500만원 집행
설명회 신청
200명
클릭 대비 5.0%
설명회 참석
120명
신청 대비 60.0%
위촉
30명
참석 대비 25.0%, 단가 50만원
13개월 잔존
11명
정착률 38.19% 적용, 단가 136만원
전환율 5.0%·60.0%·25.0%와 생명보험 13회차 정착률 38.19%를 적용한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간마다 책임 부서가 다릅니다

클릭에서 신청까지는 광고와 랜딩의 몫입니다. 신청에서 참석까지는 안내와 리마인드의 몫입니다. 참석에서 위촉까지는 설명회 운영의 몫입니다.

구간을 나누지 않으면 성과가 나쁠 때 매체 탓으로 끝납니다. 각 구간의 담당을 표에 적어 두면 회의가 빨라집니다. 참석률이 60%를 밑돌면 매체가 아니라 안내를 먼저 봅니다.

구간 기준선 낮을 때 원인 먼저 손볼 곳
클릭→신청 3~6% 기대와 다른 소재 랜딩 첫 화면 문구
신청→참석 55~70% 안내 부재, 일정 불확실 D-1 리마인드, 장소 안내
참석→위촉 20~30% 조건 설명 지연 설명회 구성과 후속 연락
위촉→13개월 38~46% 초기 교육·지원 공백 첫 3개월 온보딩 일정
기준선은 본문 계산 예시와 공시 정착률 범위를 참고한 운영 기준입니다. 조직 규모와 채널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재는 소득이 아니라 일의 형태로 나눕니다

소득 숫자를 앞세운 소재는 신청 수를 늘리지만 참석률을 떨어뜨립니다. 기대와 설명회 내용이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신청 200명 중 80명이 오지 않는 구조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근무 형태를 먼저 밝힙니다

금융감독원 집계에서 전속설계사 1인당 월평균 소득은 329만원으로 전년보다 2.7% 줄었습니다. 다만 겸업 설계사를 제외하면 359만원으로 6.2% 늘었습니다. 전업과 겸업이 섞여 평균이 움직인 것입니다.

이 구조를 소재에 반영하면 지원자 구성이 달라집니다. 전업 대상과 겸업 대상의 문구를 따로 만듭니다. 한 소재로 둘을 다 부르면 설명회에서 질문이 엇갈립니다.

타겟은 경력 유무로 먼저 가릅니다

경력자와 신규 진입자는 궁금해하는 항목이 다릅니다. 경력자는 수수료 체계와 조직 구조를, 신규 진입자는 자격시험과 초기 교육을 먼저 봅니다. 랜딩을 하나로 쓰면 둘 다 부족한 문서가 됩니다.

랜딩을 둘로 나누고 광고 세트도 분리합니다. 채용 문구를 고치는 지점은 조회는 많은데 지원이 없는 공고를 다룬 글에 네 곳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지역별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은 모집 지역 우선순위를 물류 반경으로 정한 글이 참고가 됩니다.

71.2만명
2025년 말 보험설계사 수
+9.4%
전년 대비 설계사 증가율
51.4%
금감원 기준 전속설계사 정착률
329만원
전속 1인당 월평균 소득
금융감독원 집계, 2025년 말 기준입니다. 소득은 전속설계사 1인당 월평균이며 겸업 설계사를 제외하면 359만원입니다.

설명회는 신청 다음 날이 아니라 같은 주에 엽니다

신청과 설명회 사이가 멀수록 참석률이 떨어집니다. 2주를 넘기면 신청 당시의 관심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같은 주 안에 일정을 배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신청 직후 24시간이 첫 관문입니다

신청 폼이 들어온 뒤 첫 연락까지의 시간이 참석률을 좌우합니다. 같은 신청 건도 응답이 늦으면 다른 채널의 성과처럼 기록됩니다. 응답 지연이 만드는 왜곡은 리드 응답 시간의 구조를 다룬 글에 계산까지 정리돼 있습니다.

신청 DB의 품질을 미리 걸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유효 여부를 나눠 보는 기준은 보험 상담 DB 유효율을 다룬 글에 있습니다. 온라인 설명회를 병행한다면 웨비나 성과를 세 지점에서 세는 글의 구간 나누기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온보딩 3개월이 정착률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보험연구원 김석영(2025)의 『보험설계사 직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은 설계사 직업의 구조 변화와 전망을 다룹니다. 모집 단계만으로 정착률을 끌어올리기 어렵다는 점은 이런 논의에서 반복됩니다.

모집 예산을 늘리기 전에 첫 3개월 일정표를 점검합니다. 교육 일정, 담당 관리자, 초기 활동 지원이 문서로 있어야 합니다. 이 문서가 없으면 모집을 늘릴수록 이탈 인원만 늘어납니다.

정착 기준 단가는 조직 규모와 상품 구성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자사 값을 먼저 구한 뒤 채널을 비교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캠페인 구성과 매체 조합은 위픽 마케팅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바로 해볼 것
  1. 사내 정착률 정의를 한 줄로 확정합니다. 13회차 기준인지 금감원 기준인지 문서에 적습니다. 보고서마다 다른 값이 쓰이는 상태를 먼저 없앱니다.
  2. 최근 12개월 위촉 인원의 잔존 여부를 셉니다. 위촉월별로 13개월 경과 인원을 표시합니다. 이 값이 자사 정착률입니다.
  3. 정착 기준 단가를 계산합니다. 기간 모집 예산을 잔존 인원으로 나눕니다. 위촉 기준 단가와 나란히 적어 격차를 확인합니다.
  4. 랜딩을 경력자용과 신규용으로 나눕니다. 경력자는 수수료 체계와 조직 구조를, 신규는 자격시험과 초기 교육을 앞에 둡니다. 광고 세트도 함께 분리합니다.
  5. 신청 후 첫 연락 시간을 2주간 기록합니다. 중앙값이 24시간을 넘으면 배분 규칙을 바꿉니다. 참석률과 함께 놓고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착률은 13회차와 25회차 중 무엇을 봐야 합니까.

모집 채널 판단에는 13회차가 먼저입니다. 25회차는 조직 운영과 교육 체계를 함께 보는 지표입니다. 둘을 같은 표에 놓되 채널 비교는 13회차로 합니다.

위촉까지만 세도 채널 비교가 되지 않습니까.

채널별 정착률이 같을 때만 성립합니다. 실제로는 채널마다 지원자 구성이 달라 정착률이 갈립니다. 위촉 단가가 낮은 채널이 정착 기준으로는 더 비싼 경우가 나옵니다.

13개월을 기다려야 채널 판단이 가능합니까.

3개월 잔존을 선행 지표로 씁니다. 3개월 잔존과 13개월 정착의 관계를 두 분기만 쌓으면 환산 계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위촉 단가와 3개월 잔존을 함께 봅니다.

설명회 참석률이 40%대입니다. 무엇부터 봅니까.

신청과 설명회 사이 간격을 먼저 봅니다. 2주를 넘으면 간격부터 줄입니다. 그다음 D-1 리마인드와 장소·주차 안내를 점검합니다.

소득 숫자를 소재에 쓰면 안 됩니까.

공시된 평균값을 조건과 함께 적는 선까지가 안전합니다. 특정 개인의 사례나 보장하는 듯한 표현은 피합니다. 겸업 포함 여부처럼 평균이 달라지는 조건도 함께 밝힙니다.

경력자 모집과 신규 모집의 예산 비율은 어떻게 잡습니까.

정착 기준 단가로 나눈 뒤에 정합니다. 대개 경력자가 단가는 높고 정착률도 높습니다. 두 값을 곱해 비교하면 비율 논쟁이 짧아집니다.

모집 물량을 늘려도 되는 시점은 언제입니까.

첫 3개월 온보딩 일정표가 문서로 있고, 3개월 잔존이 두 분기 연속 유지될 때입니다. 그 전에 물량을 늘리면 이탈 인원만 늘어납니다. 관리자 1인당 담당 인원 상한도 함께 확인합니다.

정리

모집 성과를 위촉에서 끊으면 예산이 잘못 배분됩니다. 13회차 정착률 생보 38.19%, 손보 46.41%를 곱하는 순간 단가가 두세 배로 바뀝니다. 이 한 번의 곱셈이 채널 순위를 뒤집습니다.

정착률 정의를 사내에서 하나로 고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51.4%와 38.19%가 같은 회의에서 오가면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정의를 적어 두면 숫자 논쟁이 사라집니다.

오늘은 최근 12개월 위촉 인원의 13개월 잔존부터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정착 기준 단가에 맞춘 채널 조합과 랜딩 분리를 함께 설계하고 싶다면 아래 광고 문의하기 버튼에 월 모집 목표와 현재 위촉 단가, 설명회 운영 방식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 금융감독원(2026), 2025년 말 보험회사 보험설계사 현황. 설계사 71.2만명(전년 대비 +6.1만명, 9.4%), 전속설계사 정착률 51.4%, 전속 1인당 월평균 소득 329만원.
· 금융감독원 공시 집계(2026), 전속설계사 13회차 정착률. 생명보험 38.19%(2023년 31.97%), 손해보험 46.41%(2023년 42.72%), 생보 14개사·손보 13개사 기준.
· 김석영(2025), 『보험설계사 직업의 현황과 향후 전망』, 보험연구원 연구보고서 2025-14.
· 본문의 1,500만원·4,000회·200명·120명·30명·11명·50만원·136만원은 계산용 예시이며,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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