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 arrow left
브랜딩·영상 퍼포먼스 마케팅
위픽코퍼레이션

지원자 단가가 아니라 3개월 재직 단가로 채널을 고르는 법

지원 완료 1명 단가로는 채널을 고를 수 없습니다. 지원자 단가 12,000원으로 1위였던 채널이 3개월 재직 단가 1,440,000원이 되어 3위로 내려갑니다. 공고 노출부터 지원 완료까지 새는 구간, 지원서 항목 수와 이탈, 잔존율을 넣은 실질 채용 단가 계산식을 정리했습니다.
공고 노출 6만회에서 3개월 재직 4명까지 줄어드는 채용 퍼널 그래픽

2026년 8월 12일 · 퍼포먼스 마케팅 · 채용 마케팅

채용 공고의 지원자 획득 단가는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요. 지원 완료 1명당 단가가 아니라 3개월 재직 1명당 단가로 계산해야 합니다. 사람인이 기업 1,124개사에 물었을 때 84.7%가 1년 이내 조기퇴사자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조기 퇴사를 단가에 넣으면 채널 순위가 바뀝니다. 아래에서 공고 노출부터 지원 완료까지 새는 구간, 지원서 항목 수와 이탈, 채용 플랫폼과 자사 채용 페이지의 단가 차이, 실질 채용 단가 계산식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요약

  • 고용노동부 조사에서 2026년 1분기 미충원율은 6.5%였습니다. 구인 146만 4천명 가운데 9만 6천명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 기업 1,124개사 조사에서 조기퇴사자의 44.7%가 3개월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평균 근무 기간은 5.2개월이었습니다.
  • 계산 예시에서 지원 완료 단가 12,000원으로 1위였던 채널이 3개월 재직 단가 1,440,000원으로 3위가 됐습니다.
  • 지원서 항목 수는 이탈 지점입니다. 계산 예시에서 항목 20개를 10개로 줄이자 지원 완료율이 22%에서 47%로 올랐습니다.

지원자 획득 단가는 무엇을 재는 숫자입니까

지원자 획득 단가는 채용에 쓴 총비용을 지원 완료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총비용에는 유료 공고비, 광고 매체비, 소재 제작비, 담당자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회사가 계산합니다. 문제는 지원 완료가 채용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지원자를 아무리 싸게 모아도 입사로 이어지지 않으면 비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입사자가 3개월 안에 나가면 비용은 두 번 나갑니다. 처음 채용에 쓴 돈과 다시 채용하는 데 쓸 돈입니다.

지원 완료 단가가 감추는 두 단계

지원 완료와 입사 사이에는 서류, 면접, 처우 협의, 입사 확정이 있습니다. 지원자 288명을 모아 입사자가 6명이면 통과율은 2.1%입니다. 지원자 단가가 20,833원이라도 입사 1명 단가는 1,000,000원이 됩니다.

고용노동부(2026) 자료를 보면 2026년 1분기 구인인원은 146만 4천명, 채용인원은 136만 8천명이었습니다. 미충원인원은 9만 6천명, 미충원율은 6.5%였습니다. 공고를 내고도 자리를 못 채운 비율이 열여섯 자리 중 한 자리꼴입니다.

3개월 재직 단가를 구하는 세 줄

계산식은 세 줄이면 끝납니다. 총비용을 지원 완료 수로 나누면 지원자 단가입니다. 총비용을 입사자 수로 나누면 입사 1명 단가입니다.

마지막 줄이 실질 채용 단가입니다. 총비용을 입사 3개월 시점 재직자 수로 나눕니다. 입사자 6명 중 4명이 남으면 600만원을 4로 나눠 1,500,000원이 됩니다.

세 값을 한 표에 나란히 적어 두면 채널 판단이 달라집니다. 지원자 단가만 볼 때와 순위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이 첫 작업입니다.

공고 노출
60,000회
매체비 600만원 집행
공고 상세 열람
4,800회
노출 대비 8.0%
지원서 시작
720명
열람 대비 15.0%
지원 완료
288명
시작 대비 40.0%
3개월 재직
4명
1명당 1,500,000원
계산 예시입니다. 업종·직무·지역에 따라 각 구간 비율은 달라집니다.

노출부터 지원 완료까지 어디서 샙니까

퍼널을 다섯 칸으로 쪼개면 새는 곳이 보입니다. 노출에서 상세 열람, 열람에서 지원 시작, 시작에서 완료, 완료에서 입사, 입사에서 3개월 재직입니다. 구간마다 원인이 다르므로 손대는 방법도 다릅니다.

노출에서 상세 열람으로 가는 구간

첫 구간을 결정하는 요소는 제목과 급여 표기입니다. 급여를 회사 내규로 적으면 열람률이 내려갑니다. 근무지 표기가 시·군 단위면 통근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어 넘어갑니다.

통계청(2026) 청년층 부가조사에서 첫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 1위는 근로여건 불만족으로 44.4%였습니다. 근로여건은 입사 후에 알게 되는 정보가 아니라 공고에서 먼저 걸러야 할 정보입니다. 급여 구간, 근무 시간, 교대 여부를 공고에 적으면 열람은 줄고 지원 완료율은 올라갑니다.

구간별로 이탈을 나눠 보는 방식은 B2B SaaS 리드가 기회로 넘어가며 새는 6개 관문을 정리한 글과 같습니다. 채용도 리드 퍼널과 구조가 같습니다.

지원서 항목 수가 만드는 이탈

지원서 항목 수는 이탈을 만드는 가장 직접적인 변수입니다. 필수 항목이 하나 늘 때마다 작성 시간이 늘고 중도 이탈이 생깁니다. 자기소개서 문항 4개를 요구하면 지원 시작 대비 완료율이 절반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항목을 줄이는 기준은 서류 심사에서 실제로 쓰는지 여부입니다. 심사 시트에 점수 칸이 없는 항목은 지원 단계에서 뺍니다. 면접 단계에서 물어도 되는 항목은 면접으로 미룹니다.

폼 필드를 줄이는 판단 기준은 견적 폼 필드 설계를 다룬 글에 정리한 방식과 동일합니다. 채용도 결국 폼 전환율 문제입니다.

필수 5개62%
필수 10개47%
필수 15개31%
필수 20개22%
지원 시작 대비 완료율 가정 시나리오입니다. 계산 예시이며 실제 값은 직접 측정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 끊기는 구간

모바일 지원에서는 파일 첨부가 이탈 지점이 됩니다. 이력서 파일을 요구하면 지원자는 PC를 켤 때까지 미룹니다. 미룬 지원의 상당수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대안은 두 갈래로 나누는 것입니다. 간단 지원으로 연락처와 경력 요약만 받고, 서류는 서류 심사 안내 메일에서 받습니다. 지원 완료 수가 늘어나는 대신 유효하지 않은 지원도 늘어나므로 선별 기준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지원 품질을 거르는 기준은 상담 DB 유효율 선별 기준을 다룬 글의 방식으로 만들면 됩니다.

채용 플랫폼과 자사 채용 페이지는 단가가 왜 다릅니까

아래 표는 같은 직무를 세 채널로 모집했을 때 네 가지 단가를 비교한 계산 예시입니다. 지원 완료 단가 순위와 3개월 재직 단가 순위가 서로 다릅니다.

채널 지원 완료 단가 입사 1명 단가 3개월 잔존율 3개월 재직 1명 단가
채용 플랫폼 유료 공고 12,000원 720,000원 50% 1,440,000원
자사 채용 페이지 + 성과형 광고 25,000원 1,000,000원 80% 1,250,000원
직무 소개 영상 기반 모집 41,000원 1,230,000원 90% 1,366,667원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순위가 뒤집히는 지점

표에서 지원 완료 단가 1위는 채용 플랫폼입니다. 12,000원으로 가장 쌉니다. 그런데 3개월 재직 단가로 바꾸면 1,440,000원이 되어 3위로 내려갑니다.

이유는 잔존율 차이입니다. 플랫폼은 지원 버튼까지의 거리가 짧아 지원자가 많이 모입니다. 대신 회사 정보를 거의 읽지 않은 지원이 섞입니다.

자사 채용 페이지는 지원까지 오는 사람이 적습니다. 대신 직무 설명과 근무 조건을 읽고 옵니다. 잔존율 30%p 차이가 단가 순위를 뒤집습니다.

견적서에 안 적히는 판단 기준

채널 제안서에는 보통 지원자 수와 지원자 단가만 적힙니다. 잔존율은 제안서에 없습니다. 잔존율이 없으면 어떤 채널이 싼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계산해 보면 기준선이 나옵니다. 잔존율 50% 채널이 잔존율 80% 채널을 이기려면 입사 단가가 62.5% 아래여야 합니다. 이 기준을 넘지 못하면 지원자 단가가 아무리 싸도 실질 단가는 비쌉니다.

매체를 늘리기 전에 잔존율부터 채널별로 기록해야 합니다. 채널별 성과를 매출까지 잇는 방법은 리포트에서 실제로 봐야 할 지표를 정리한 글에 있습니다. 채용은 매출 대신 재직 개월을 놓으면 같은 구조가 됩니다.

조기 퇴사를 단가에 반영하는 기준

조기 퇴사는 예외 사건이 아닙니다. 공개된 조사에서는 대부분의 기업이 겪는 상수로 나타납니다. 상수라면 단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84.7%
1년 이내 조기퇴사자가 발생한 기업 비율
44.7%
조기퇴사자 중 3개월을 못 넘긴 비율
5.2개월
조기퇴사자의 평균 근무 기간
6.5%
2026년 1분기 미충원율
사람인(2022) 기업 1,124개사 조사, 고용노동부(2026)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잔존 기준을 3개월로 잡는 이유

기준을 3개월로 잡는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조기퇴사자의 44.7%가 3개월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3개월을 넘기면 이탈 확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둘째, 광고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주기가 3개월입니다. 1년을 기다리면 채널을 바꿀 시점을 놓칩니다. 엄동욱(2008)의 분석에서도 첫 직장을 떠난 대졸자의 62.2%가 1년 이내에 이탈했고, 이탈의 약 40%는 6개월 안에 일어났습니다.

3개월 재직을 광고 성과의 최종 지표로 두면 소재도 바뀝니다. 지원 버튼을 누르게 하는 소재에서, 근무 조건을 먼저 알려 주는 소재로 옮겨 갑니다.

업종별로 기준을 다르게 잡는 경우

교대 근무나 현장직은 첫 2주에 이탈이 몰립니다. 이런 직무는 2주 재직을 1차 기준으로 두고 3개월을 2차 기준으로 둡니다. 두 기준을 함께 보면 공고 문구 문제인지 온보딩 문제인지 갈라집니다.

사무직 경력 채용은 입사 확정까지 기간이 길어 3개월 기준이 늦게 잡힙니다. 이때는 최종 면접 통과율을 중간 지표로 씁니다. 통계청(2026) 조사에서 청년층 첫 일자리 평균 근속 기간은 1년 6.8개월, 첫 취업까지 평균 소요 기간은 11.2개월이었습니다.

채용 예산을 다시 짤 때는 세 가지를 함께 봅니다. 첫째, 구간별 이탈은 상담 DB가 계약까지 새는 네 구간을 정리한 글의 방식으로 나눕니다. 둘째, 상담에서 전환까지의 구간 관리는 상담에서 가입까지 네 구간을 다룬 글이 참고가 됩니다. 셋째, 자사 채용 페이지로 지원을 모으는 매체 운영은 퍼포먼스 마케팅 운영 방식과 구조가 같습니다. 직무 소개 영상이 필요하면 브랜드 필름 제작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오늘 바로 해볼 것
  1. 최근 6개월 입사자 명단에 재직 여부를 채웁니다. 입사일, 유입 채널, 3개월 시점 재직 여부 세 칸이면 됩니다. 채널별 잔존율이 바로 나옵니다.
  2. 채널별로 세 가지 단가를 한 줄에 적습니다. 지원 완료 단가, 입사 1명 단가, 3개월 재직 1명 단가를 나란히 적습니다. 순위가 바뀌는 채널을 표시합니다.
  3. 지원서 필수 항목을 세고 절반을 후보로 뺍니다. 서류 심사 시트에 점수 칸이 없는 항목이 기준입니다. 이번 주 공고부터 적용하고 완료율을 비교합니다.
  4. 공고 상단 세 줄에 급여 구간과 근무 시간을 넣습니다. 회사 내규, 협의 후 결정 같은 표기를 숫자로 바꿉니다. 열람 대비 지원 시작률을 2주 뒤에 확인합니다.
  5. 잔존율 손익분기선을 계산해 둡니다. 잔존율 50% 채널은 입사 단가가 80% 채널의 62.5% 아래여야 이깁니다. 이 선을 못 넘는 채널은 예산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원자 획득 단가에 담당자 인건비도 넣어야 합니까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서류 심사와 면접 조율에 쓰는 시간이 채널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원자 수가 많고 통과율이 낮은 채널은 매체비가 싸도 인건비가 늘어납니다. 시간당 인건비에 투입 시간을 곱해 총비용에 더하면 됩니다.

3개월 재직 단가를 재려면 3개월을 기다려야 합니까

과거 데이터로 먼저 계산하면 됩니다. 최근 6개월 입사자의 유입 채널과 3개월 시점 재직 여부만 있으면 채널별 잔존율이 나옵니다. 그 값을 이번 분기 입사자 수에 곱하면 예상 재직 단가를 미리 구할 수 있습니다.

채용 플랫폼을 끊고 자사 채용 페이지만 쓰는 편이 낫습니까

한쪽만 쓰는 선택은 권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은 모집 규모를 만들고 자사 페이지는 잔존율을 만듭니다. 계산 예시에서도 두 채널의 실질 단가 차이는 15% 수준이었습니다. 규모가 필요한 시기와 품질이 필요한 시기를 나눠 배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서 항목을 줄이면 부적합 지원이 늘지 않습니까

늘어납니다. 그래서 선별 기준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필수 항목을 줄이는 대신 자격 요건 한 문항을 체크박스로 넣어 1차로 거릅니다. 지원 완료 수와 서류 통과 수를 함께 보면 순증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충원율 6.5%는 어떤 의미의 숫자입니까

구인한 인원 중 채우지 못한 인원의 비율입니다. 고용노동부(2026) 조사에서 2026년 1분기 구인인원 146만 4천명 가운데 9만 6천명이 미충원이었습니다. 공고를 냈는데 사람이 오지 않은 자리가 열여섯 중 하나꼴이라는 뜻입니다.

영상을 만들면 지원자 단가가 올라가는데 쓸 이유가 있습니까

잔존율이 오르면 실질 단가가 내려갑니다. 계산 예시에서 영상 기반 모집은 지원자 단가가 41,000원으로 가장 비쌌지만 잔존율은 90%였습니다. 직무와 근무 환경을 미리 보여 주면 기대와 현실의 차이가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작비를 총비용에 반드시 넣고 계산해야 합니다.

조기 퇴사가 광고 채널 탓이 아니라 회사 문제 아닙니까

둘 다 원인입니다. 다만 채널별로 잔존율을 비교하면 두 원인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채널의 잔존율이 비슷하게 낮으면 온보딩과 처우 문제입니다. 채널별 격차가 크면 공고와 소재가 만드는 기대 차이 문제입니다.

공고 노출을 늘리면 단가가 내려갑니까

일정 구간까지만 내려갑니다. 노출을 늘리면 관심도가 낮은 사람에게도 닿아 열람률이 떨어집니다. 계산 예시의 노출 대비 열람 8.0%가 5%대로 떨어지면 지원 완료 단가는 오히려 오릅니다. 노출 확대와 지원 완료율 개선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정리

지원자 획득 단가는 채용 비용의 앞부분만 보여 줍니다. 지원 완료 뒤에는 입사와 3개월 재직이 남아 있습니다. 두 단계를 넣으면 같은 예산의 채널 순위가 바뀝니다.

먼저 최근 6개월 입사자의 유입 채널과 3개월 재직 여부를 표로 만듭니다. 그다음 채널별로 세 가지 단가를 나란히 적습니다. 지원서 항목 수와 공고 상단 세 줄은 그 표를 보고 손대면 됩니다.

오늘은 채널별 3개월 잔존율부터 한 장으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용 공고 노출과 자사 채용 페이지 유입을 함께 설계하고 싶다면 아래 광고 문의하기 버튼에 모집 직무와 목표 인원, 현재 사용 중인 채널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문헌 및 출처
· 고용노동부(2026),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 통계청(2026),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 엄동욱(2008), 「대졸 신입사원의 조기퇴사 실태와 원인: 기업 인적자원관리(HRM)에의 시사점을 중심으로」, 『직업능력개발연구』 11(2), 237-260.
· 사람인(2022), 기업 1,124개사 대상 조기퇴사 현황 조사.
· 본문의 매체비 600만원, 지원 완료 288명, 채널별 단가와 잔존율 수치는 계산용 예시입니다. 업종·직무·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지윤 프로의 글 더보기
검색광고 키워드 끄는 기준, 클릭 20회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같은 DB도 응답이 늦으면 다른 매체처럼 보입니다: 리드 응답 시간의 구조
광고 리포트는 노출·클릭이 아니라 매출로 이어지는 지표를 봅니다
뷰티숍 광고 반경 1km와 5km, 방문 단가가 2배 넘게 벌어집니다
가맹 상담 DB가 계약까지 새는 네 구간, 이렇게 찾습니다
인사이트 더보기
문자 광고 리스트, 발송량 대신 최근 반응 구간만 남기는 기준
시즌 프로모션 ROAS, 할인·반품·수수료를 빼고 다시 계산합니다
외국인 대상 랜딩, 언어 순서는 국적 구성비가 정합니다
6개월마다 사라지는 타겟, 육아 광고를 월령 구간으로 쪼개는 법
배달앱 신규 주문과 재주문, 건당 비용을 나란히 계산합니다
공공 입찰 캠페인의 성패는 RFP 성과지표 정의에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