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가 계약이 될 때까지,
위픽이 성장을 맡습니다.
상담사가 설득해서 파는 고관여 서비스에 맞춘 성장 프로그램입니다. 광고에서 리드를 모으고, 5분 안에 응답하고, 상담에서 계약으로 넘기고, 계약한 고객을 지키는 네 구간을 위픽 한 팀이 운영합니다.
디지털 커머스가 아닌,
사람이 설득해서 파는 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장바구니에서 결제가 끝나는 상품은 이 프로그램의 대상이 아닙니다. 상담 신청이 들어오고, 상담사가 전화하고, 방문하고, 조건을 설명하고, 계약서에 서명하는 서비스가 대상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광고 성과가 광고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응답 속도, 상담 스크립트, 계약 조건 설명, 계약 후 90일 관리까지 매출을 정합니다.
리드는 늘었는데 계약은 그대로
신청 수를 늘리는 광고는 잘 돌아갑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상담사에게 연결되기까지 하루가 걸리고, 연결돼도 조건이 맞지 않는 신청이 절반입니다.
"문의는 느는데 가입이 그대로라면 네 구간 중 어디가 막혔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광고팀과 상담팀이 다른 숫자를 봅니다
광고팀은 신청 단가를, 상담팀은 상담 성립률을, 대표는 계약 수를 봅니다. 세 숫자가 한 표에 없으면 광고비를 어디에 더 써야 하는지 아무도 답하지 못합니다.
"신청 단가가 가장 싼 채널이 계약 기준으로는 가장 비쌀 때가 있습니다."
첫 응답이 늦어 리드가 식습니다
온라인 리드는 1시간 안에 연락하면 그 이후보다 상담 성립 가능성이 7배 높고, 24시간이 지나면 60배 낮아집니다. 상담사가 퇴근한 뒤 들어온 리드가 다음 날 오전까지 기다리는 구조로는 광고비가 새어 나갑니다.
계약 90일 안에 빠져나갑니다
렌탈·통신·회원제 서비스는 계약 후 90일 이탈이 다음 광고 예산을 잡아먹습니다. 이탈 1건을 메우려면 신규 계약 1건이 필요하고, 모객 단가 12만 원이면 이탈 100건이 1,200만 원입니다.
리드 · 응답 · 상담 · 유지,
네 구간을 한 팀이 한 표로 운영합니다.
위픽은 광고 대행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리드가 들어온 뒤 벌어지는 일을 같이 설계하고, 같이 운영하고, 계약 기준으로 같이 평가받습니다.
① 계약이 되는 리드만 모읍니다
업종별 검색어·소재·랜딩을 상담 조건에 맞춰 설계합니다. 신청 폼의 필드 하나가 유효 리드를 가르기 때문에, 완료율과 상담 성립률이 곱해서 가장 커지는 지점을 찾아 폼을 정합니다.
- 메타·구글·네이버·카카오 + 코어타겟 문자·IPTV 등 오프라인 도달 매체
- 가격·조건을 먼저 보여 주는 랜딩으로 상담 전 이해도 확보
- 무효 DB 기준을 광고주와 합의하고 선별 전달
② 5분 안에 응답합니다
신청 즉시 콜센터가 전화하고, 부재 시 문자와 재통화 순서로 이어집니다. 신청 완료 문자로 상담사 연락을 미리 알려 전화를 예고된 다음 단계로 만듭니다.
- 광고 DB 즉시 콜 · 업종별 스크립트 · 평균 예약율 35%
- 저녁·주말 신청도 당일 응답 (운영 시간 합의)
- 1차 통화로 조건을 확인한 리드만 브랜드 상담사에게 전달
③ 상담이 계약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상담사가 무엇을 언제 설명해야 계약이 되는지를 데이터로 찾습니다. 남성·여성 1차 상담 분리, 계약 유형별 비용 구조 선설명, 방문 예약 리마인드처럼 업종마다 다른 클로징 구간을 함께 잡습니다.
- 상담 성립률 · 방문율 · 계약률을 채널·소재 단위로 연결
- 상담 스크립트와 조건 안내 문서 공동 제작
- 실패 DB 리바운드 콜로 두 번째 기회 확보
④ 계약한 고객을 90일 동안 지킵니다
계약 후 D+3 · D+14 · D+45 · D+80 네 접점을 문자·카카오·전화로 설계합니다. 이탈을 막은 1건은 신규 계약 1건과 같은 값입니다.
- 해지율·재구매 주기로 접점 시점 역산
- 선불 잔액·약정 만료 같은 업종 데이터로 발송 시점 결정
- 마케팅 자동화로 접점을 사람 손 없이 반복
업종마다 계약이 막히는 구간이 다릅니다.
위픽은 그 구간부터 손봅니다.
2026년 8월부터 결혼서비스 가격 표시가 의무화됐습니다. 가격을 먼저 보여 주면 문의 수는 줄지만 계약 1건당 광고비는 내려갑니다. 위픽은 연령대별로 다른 유입 경로를 세 구간으로 나눠 검색어·소재·상담 문서를 따로 설계하고, 조건을 충족한 신청만 선별해 상담사에게 전달합니다.
가격 페이지가 문의 품질을 바꾸는 법 →월 해지율 1%p가 광고 예산 상한을 25% 깎습니다. 유지 개월 수로 광고비 상한을 먼저 계산하고, 견적 폼 필드를 조정해 유효 리드 단가가 가장 싸지는 지점을 찾습니다. 계약 후 D+3부터 D+80까지 네 접점으로 초기 이탈을 막습니다.
렌탈 첫 90일 이탈을 막는 접점 설계 →2025년 7월 단통법 폐지 이후 지원금 경쟁이 다시 시작됐고, 고지 의무는 그대로입니다. 위픽은 신청 단가가 아니라 설치 완료 기준으로 채널 순서를 다시 세우고, 설치 가능 날짜와 지역·요일별 캐파에 맞춰 예산을 배분합니다. 결합상품은 회선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획득비를 계산합니다.
SK브로드밴드 인터넷가입 캠페인 사례 →광고 반경 1km와 5km는 방문 1명당 단가가 1.4만 원과 3.2만 원으로 두 배 넘게 벌어집니다. 반경별로 통하는 매체와 시간대를 나누고, 신규 유치비와 재방문 유도비를 한 표에서 가릅니다. 선불 충전 잔액을 객단가로 나눠 재방문 리마인드 시점을 정합니다.
뷰티숍 광고 반경별 방문 단가 계산 →상담사가 파는 서비스에서
위픽이 계약까지 운영한 기록입니다.
가연 · 상담 조건을 충족한 신청만 선별 전달
신청 수를 늘리는 대신 무효 DB 기준을 광고주와 합의하고, 남성·여성 1차 상담을 분리 운영했습니다. 상담 인력의 효율과 가입 전환의 질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SK브로드밴드 · 고지 의무 안에서 소재 회전율 확보
인터넷가입 캠페인에 AI 소재 제작을 도입해 포맷별 변형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혜택 정보가 첫 화면에서 확인되도록 랜딩을 조정해 안정적인 잠재고객 확보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티킷오토 · 신청 완료 문자로 전화를 예고된 단계로
계약 유형별 비용 구조를 랜딩에서 먼저 설명하고, 신청 완료 문자로 컨설턴트 연락을 사전 고지했습니다. 상담으로 정상 연결되는 DB의 품질을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사례 자세히 보기 →성과 연동형으로 진행합니다.
기준은 진단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위픽은 노출이나 클릭이 아니라 상담과 계약을 기준으로 비용을 받습니다. 어떤 단위로 과금할지는 업종과 상담 구조에 따라 진단 상담에서 정합니다.
포함 범위
- 진단퍼널 4구간 현황 분석 · 계약 1건당 광고비 산출
- 리드매체 운영 · 소재 · 랜딩 · 신청 폼 설계
- 응답즉시 콜 · 문자 · 재통화 운영
- 상담스크립트 · 조건 안내 문서 · 실패 DB 리바운드
- 유지D+3 · 14 · 45 · 80 접점 자동화
- 리포트채널별 신청 → 상담 → 계약 한 표 · 주간 공유
과금 단위
- 유효 상담1차 통화로 조건 확인된 리드 기준
- 방문 · 예약예약 체결 또는 방문 확인 기준
- 계약계약 성립 기준 · 업종별 검증 방식 합의
- 광고·랜딩 제작비0원
진단부터 첫 리포트까지 4주면 시작됩니다.
진단 상담
현재 리드 수 · 응답 시간 · 상담 성립률 · 계약률을 한 표로 만듭니다. 계약 1건당 광고비를 산출합니다.
퍼널 설계
막힌 구간을 정하고 매체 · 랜딩 · 응답 · 상담 · 유지 구간의 목표와 과금 기준을 합의합니다.
제작 · 셋업
소재 · 랜딩 · 신청 폼 · 스크립트 · 안내 문자 · CRM 접점을 만듭니다. 제작비는 받지 않습니다.
운영 시작
광고 집행과 즉시 콜이 같은 날 시작됩니다. 유효 리드부터 브랜드 상담사에게 전달됩니다.
리포트 · 개선
채널별 신청 → 상담 → 계약 표를 매주 공유하고, 계약 기준으로 예산을 다시 배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