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 타겟 문자마케팅
광동제약의 건강기능식품 광동패스신공 이벤트를 알리기 위해 집행한 코어타겟 문자광고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발송량을 늘리는 대신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 수신 대상을 좁혀, 전환을 목표로 한 메시지를 설계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광동제약
- 산업
- 건강기능식품
- 캠페인
- 광동패스신공 새학기 기념 할인 이벤트
- 서비스
- 코어타겟 문자광고 (전환 목표)
- 발송 수
- 100,000건 이상
- 성과
- 전환 380건 이상 · ROAS 428%

과제 —건강기능식품 문자광고는 무엇이 어려운가요?
광동제약 캠페인의 과제는 말할 수 있는 내용이 제한된 상태에서 반응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표시·광고 규정상 문자 한 통에 담을 수 있는 표현이 정해져 있어, 제품 설명으로 눈길을 끄는 방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문자광고는 열람 여부가 몇 초 안에 갈립니다. 결국 메시지의 문구보다 누구의 휴대폰에 도착하는가가 성과를 좌우하는 구조였고, 수신 대상 설계가 캠페인의 실질적인 출발점이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타겟을 좁혔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학구열이 높은 학부모를 단일 타겟으로 정하고 데이터 조건을 겹쳐 대상을 추렸습니다. 자녀 연령대, 경쟁 제품 관련 통화 이력, 학원가 통화 이력을 조합해 실제로 자녀 건강관리 제품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는 수신자만 남겼습니다. 크리에이티브는 제품 효과를 말하는 대신 새학기 기념 특별 이벤트라는 시점과 혜택 조건을 앞에 배치해, 규정을 지키면서도 클릭할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 전국 중2~고3 자녀를 둔 학부모(여성)로 1차 대상 한정
- 학부모 타깃 건강기능 제품을 보유한 경쟁사 통화 이력 반영
- 목동·대치동 등 학원가 통화 이력을 추가 조건으로 적용
- 제품 효과 표현 대신 새학기 이벤트·프로모션 조건을 전면 배치
- 전환 목표에 맞춰 메시지에서 랜딩까지의 동선 단축

성과 —숫자로 무엇이 남았나요?
이 캠페인은 10만 건 이상 발송에서 380건 이상의 전환과 ROAS 428%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발송량이라도 수신 대상을 자녀 연령과 학원가 이용 이력으로 좁히면 반응률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입니다. 표현 규제가 있는 업종에서 문자광고를 집행할 때는 문구를 다듬는 시간보다 타겟 조건을 설계하는 시간에 더 많은 여유를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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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어타겟 문자광고는 일반 문자 발송과 무엇이 다른가요?
명단을 사서 대량 발송하는 방식과 달리, 통화 이력·앱 사용 이력·결제 이력 같은 데이터 조건을 겹쳐 수신 대상을 먼저 좁힙니다. 발송량은 줄거나 같아도 관심이 확인된 수신자 비중이 높아져 전환 단가가 달라집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문자에서 어떤 표현을 쓸 수 있나요?
관련 표시·광고 규정에 따라 제품의 효능·효과를 단정하거나 질병 예방·치료를 암시하는 표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광동제약 캠페인에서는 제품 설명 대신 새학기 이벤트라는 시점과 프로모션 조건을 중심으로 문구를 구성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타겟 설계를 어떻게 잡아 주나요?
제품을 실제로 구매할 사람이 남길 만한 행동 데이터를 먼저 정의한 뒤 조건을 조합합니다. 광동제약 캠페인은 자녀 연령, 경쟁사 통화 이력, 학원가 통화 이력을 겹쳤습니다. 조건은 업종과 캠페인 목표에 따라 다시 설계합니다.
광동제약 · 코어타겟 문자광고 (전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