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영어 | 타겟 문자마케팅
조이영어의 비대면 영어 화상수업 고객모집을 위해 집행한 코어타겟 문자광고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라는 코어타겟만 골라 10만 건을 발송했고, 전환 580건 이상과 ROAS 688%를 기록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조이영어 (주식회사 지알케이에듀케이션)
- 산업
- 교육 · 비대면 영어 화상수업
- 서비스
- 코어타겟 문자광고 (기획 · 타겟 설계 · 소재 제작 · 발송)
- 발송 수량
- 100,000건
- 성과
- 전환 580건 이상 · 전환단가 17,000원 · ROAS 688%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교육 서비스 문자광고는 무엇이 어려운가요?
조이영어의 과제는 실제 결제 권한을 가진 학부모에게만 메시지를 닿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어 교육은 수업을 듣는 사람과 비용을 내는 사람이 다르고, 결정권은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대량 문자광고는 이 구분 없이 발송되기 때문에 도달은 늘어도 전환은 늘지 않습니다. 게다가 기존 타겟 매체는 조건을 추가할수록 비용이 붙는 구조여서, 정밀하게 좁힐수록 광고비가 불어나는 딜레마가 있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타겟을 어떻게 좁혔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인구통계가 아니라 행동 이력으로 수신자를 정의했습니다. 성별·연령·거주지 같은 기본 조건 위에 교육비 지출과 경쟁사 탐색 흔적을 겹쳐, ‘영어 교육을 이미 알아보고 있는 학부모’만 남기는 방식으로 대상을 좁혔습니다. 여기에 비대면 화상수업이라는 서비스 특성을 화면으로 보여주는 크리에이티브를 붙여, 메시지를 연 순간 서비스의 완성도가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 서울 거주 37~48세 여성, 자녀 포함 가족결합 요금제 이용자
- 키즈 요금제 법정대리인 · 초등학습지 및 학원 결제자
- 영어 학원 통화 이력 보유자
- 최근 1개월 이내 교육 앱 설치·사용 이력 (아이엠스쿨, EBS초등 등)
- 최근 1년 경쟁사 웹사이트 접속 및 앱 설치·실행자
- 조건 추가당 과금 없이 발송 수 기준 과금으로 광고비 부담 완화
성과 —숫자로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 캠페인은 발송 10만 건에서 전환 580건 이상, 전환단가 17,000원, ROAS 688%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조건을 여러 겹 쌓아 대상을 좁혔는데도 광고비가 늘지 않은 이유는 과금 기준이 조건 수가 아니라 발송 수였기 때문입니다. 같은 예산으로 더 정밀한 타겟팅이 가능해지면서, 발송량을 늘리지 않고도 전환의 밀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조이영어의 상품·시즌·오퍼 조건에서 나온 결과이므로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 서비스 문자광고는 어떤 기준으로 타겟을 잡나요?
수강생이 아니라 결제 결정권자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조이영어 캠페인에서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중심에 두고, 학원 결제 이력과 교육 앱 사용 이력처럼 이미 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는 신호를 겹쳐 대상을 좁혔습니다.
타겟 조건을 늘리면 광고비도 함께 오르나요?
매체에 따라 다릅니다. 조건 추가마다 과금하는 방식이면 정밀하게 좁힐수록 비용이 붙습니다. 조이영어 캠페인에서는 조건 추가 과금을 없애고 발송 수에만 과금하는 구조로 집행해, 조건을 여러 겹 쌓으면서도 예산을 유지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코어타겟 광고는 어디까지 담당하나요?
타겟 조건 설계, 발송 소재 제작, 발송 운영과 성과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어떤 데이터를 조합할지는 상품 가격대와 결정 구조에 따라 달라지므로, 캠페인 목적을 먼저 정리한 뒤 조건을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