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라차 | 퍼포먼스 마케팅
얄라차의 건강기능식품 ‘달이면 달마다’ 신규 런칭을 알리기 위해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를 집행한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브랜드명과 제품명이 모두 낯선 출시 초기 조건에서 유입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얄라차
- 제품
- 건강기능식품 ‘달이면 달마다’
- 산업
- 건강기능식품
- 서비스
- SA·DA 퍼포먼스 마케팅
- 목적
- 신규 제품 런칭 홍보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브랜드명도 제품명도 낯선 출시 초기, 무엇이 문제였나요?
얄라차와 ‘달이면 달마다’는 둘 다 검색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 이름이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쌓인 제품이라면 브랜드 키워드로 유입을 받고 시작하지만, 신규 런칭 건강기능식품은 그 출발점이 아예 없습니다. 제품명이 서술형 문장에 가까워 검색어로 그대로 입력될 가능성도 낮았습니다. 그래서 출시 초기의 과제는 순위 경쟁이 아니라, 제품을 필요로 할 만한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검색하고 어떤 화면에서 처음 만나게 할지를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전략 —검색과 디스플레이를 어떻게 붙였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제품명 검색이 없는 조건을 전제로 채널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검색광고는 브랜드명 대신 제품이 속한 카테고리와 섭취 상황에 맞는 키워드로 수요를 받아내는 데 쓰고, 디스플레이광고는 아직 검색하지 않는 사람에게 제품 존재 자체를 먼저 알리는 데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소재는 얄라차가 보유한 제품 이미지 컷을 기준으로 구성했고, 건강기능식품이므로 효능을 단정하는 표현 대신 제품 구성과 섭취 방식 중심으로 문구를 잡았습니다.
- 브랜드 키워드가 없는 상태를 전제로 한 카테고리·상황 키워드 설계
- 디스플레이광고로 인지 단계 확보, 검색광고로 유입 회수
- 보유 제품 컷을 활용한 소재 구성
- 표시·광고 규정에 맞춘 문구 기준 적용
결과 —이 사례가 보여 주는 지점은 무엇인가요?
이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신규 건강기능식품이 광고를 시작할 때의 순서입니다. 얄라차는 브랜드 인지도가 없는 상태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키워드 경쟁이 아니라 채널별 역할 분담이 먼저였습니다. 제품 이미지 컷과 광고 소재, 그리고 규정 범위 안에서 반복해 쓸 수 있는 문구가 런칭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집행 성과 수치는 이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아 표기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규 브랜드가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를 함께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광고만으로는 아직 제품을 모르는 사람에게 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광고로 제품을 처음 노출하고, 그 뒤에 생기는 검색 수요를 검색광고로 받아내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두 채널의 예산 비중은 인지도 수준에 따라 다르게 잡습니다.
제품명이 생소하면 키워드는 어떻게 잡나요?
제품명 대신 제품이 속한 카테고리와 사용 상황에서 출발합니다. ‘달이면 달마다’처럼 서술형 이름은 검색어로 입력될 가능성이 낮아, 소비자가 실제로 쓰는 표현을 기준으로 키워드를 구성하고 반응을 보며 좁혀 갑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표현에 제한이 많은데 어떻게 진행하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소재 제작 전에 표시·광고 규정에서 허용되는 표현 범위를 먼저 정리하고 그 안에서 문구를 씁니다. 효능을 단정하는 대신 제품 구성과 섭취 방식, 이용 상황을 중심으로 소구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