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화쿵부 마라탕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 마케팅 — 상담 문의 목표 대비 340%
매체를 바꿨더니 성과가 5배가 됐다면, 원인은 매체가 아니라 소재와 타겟의 궁합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라화쿵부의 메타 캠페인 데이터에서 숏폼 적합성을 읽어내고 틱톡으로 확장해 홈페이지 방문자 410% 증가, 가맹 상담 문의 목표 대비 340% 달성을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라화쿵부
- 산업
- 외식 프랜차이즈 (마라탕·중식)
- 서비스
- CPA 퍼포먼스 마케팅 (매체 확장·숏폼 소재 기획)
- 목표
- 전국 단위 가맹 사업 확장, 매장 지리적 다양성 확보
- 주요 매체
-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 틱톡
- 핵심 지표
- 방문자 410% 증가 · 상담 문의 목표 대비 340% · CTR 5.2% · 매체 확장 후 5배 이상 성과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노출은 되는데 왜 문의로 안 이어졌나요?
라화쿵부는 2009년 서울 대림동에서 시작해 사천식 마라탕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입니다. 짬뽕·짜장면 위주였던 중식 프랜차이즈 시장에 마라 카테고리를 들여왔고, HACCP 인증 국내 제조시설에서 소스를 직접 생산해 가맹점 간 맛의 편차를 줄여 왔습니다.
과제는 이 인지도를 가맹 문의로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마라탕 수요는 이미 충분했지만, 브랜드를 아는 것과 창업을 결심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초기 매체로는 도달 범위가 넓은 메타를 선택했습니다. 다만 단순 노출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끊어내지 않고 정보 탐색에서 문의까지 이어주는 퍼널이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메타를 최종 매체가 아니라 테스트 베드로 사용했습니다. 순서가 전략의 핵심이었습니다.
1단계 — 메타에서 위너 소재 찾기
지역·연령·관심사 기반으로 예비 창업자 타겟 그룹을 나누고, 상권 특성에 맞춰 소재를 여러 갈래로 돌렸습니다. 목표는 매출이 아니라 어떤 크리에이티브와 어떤 타겟이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2단계 — 데이터가 가리킨 곳으로 확장
메타 데이터를 분석하니 라화쿵부 콘텐츠는 짧은 영상 기반 플랫폼에서 더 큰 반응을 낼 여지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틱톡으로 확장하고,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 그 집”이라는 후킹으로 숏폼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마라탕에 익숙한 MZ 예비 창업자에게 브랜드 설명보다 이 한 줄이 빨랐습니다.
3단계 — 실시간 성과로 계속 깎기
운영 기간 내내 매체별 실시간 데이터를 보며 소재와 예산을 조정했습니다. 가설 수립 → 콘텐츠 제작 → 성과 분석을 반복하는 구조 자체가 성과를 만든 장치입니다.
성과 —숫자로 무엇이 남았나요?
클릭률 5.2%, 홈페이지 방문자 410% 증가, 가맹 상담 문의 목표 대비 340%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메타에서 틱톡으로 넘어간 뒤의 성과는 기존 매체 대비 5배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이 사례를 “틱톡이 더 좋다”로 읽으면 절반만 맞습니다. 틱톡이 통한 이유는 메타에서 먼저 소재 반응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테스트 없이 처음부터 틱톡에 들어갔다면 어떤 후킹이 먹히는지 모른 채 예산을 태웠을 겁니다.
관점 —이 캠페인이 남긴 원리
매체 확장은 예산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 순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도달이 넓은 곳에서 소재를 검증하고, 반응이 큰 곳으로 무게를 옮기는 순서가 성과 차이를 만듭니다.
그리고 창업 광고에서도 후킹은 브랜드 소개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과의 연결에서 나옵니다.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 그 집”은 브랜드 설명 없이 신뢰를 한 줄로 옮겼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맹 모집 광고에서 메타와 틱톡 중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도달이 넓은 메타에서 소재와 타겟 반응을 먼저 검증하고, 데이터가 가리키는 곳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라화쿵부 캠페인은 이 순서로 틱톡에 확장해 기존 매체 대비 5배 이상의 성과를 냈습니다.
숏폼 광고가 프랜차이즈 가맹 모집에도 효과가 있나요?
예비 창업자층이 젊은 카테고리에서는 효과가 큽니다. 라화쿵부는 마라탕에 익숙한 MZ세대를 대상으로 숏폼을 활용해 클릭률 5.2%, 상담 문의 목표 대비 340%를 기록했습니다.
창업 광고 소재에서 후킹 문구는 어떻게 잡나요?
브랜드를 처음부터 설명하기보다 이미 알려진 사실과 연결하는 편이 빠릅니다. 라화쿵부는 방송 노출 사실을 앞세운 한 줄로 신뢰 설명을 대체했습니다.
다른 사례는 위픽 포트폴리오에서, 제공 서비스는 위픽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하세요. F&B 가맹 모집 사례로는 훌랄라 치킨, 홍춘천 닭갈비, 샌드리아, 와우곱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