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막 창업 문의 마케팅 — 2주 만에 60건, ROI 125%
인지도가 없는 브랜드로 가맹점 창업 문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설명할 시간이 없다면, 예비 창업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부터 보여 줘야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2주 만에 60건의 창업 문의를 공급하고 ROI 125.49%를 기록했습니다.
- 브랜드
- 신비주막
- 산업
- 외식 프랜차이즈 (주점)
- 서비스
- CPA 퍼포먼스 마케팅 (창업 문의 DB 확보)
- 기간
- 2025년 5월 2일 ~ 5월 30일
- 핵심 지표
- 2주 60건 공급 · CPA 37,696원 · ROI 125.49%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인지도 없는 브랜드로 창업자를 모을 수 있을까요?
신비주막의 상황은 신생 프랜차이즈가 공통으로 겪는 것이었습니다. 인지도가 없는 브랜드의 가맹점 창업 잠재고객을 확보해야 한다는 과제입니다.
예비 창업자는 수천만 원에서 억 단위의 자금을 투입하는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 브랜드라면 이름 자체가 근거가 되지만, 신생 브랜드는 그 근거를 광고 안에서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브랜드 스토리나 감성 소구로는 이 간극을 메우기 어렵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이 세운 전제는 단순했습니다. 창업을 원하는 사람의 니즈는 결국 ‘돈을 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 마진율을 소재에 크게 배치 — 브랜드 설명 대신, 예비 창업자가 가장 먼저 계산하는 숫자를 전면에 노출
- 가맹비·교육비 면제 혜택을 함께 제시해 신청 단계의 심리적·금전적 부담을 낮춤
- 랜딩페이지는 수익 구조 → 초기 비용 → 문의 순으로 의사결정 순서대로 정보를 배열
- 단기 집중 집행으로 문의를 빠르게 모아, 본사 상담 인력이 한 번에 응대할 수 있도록 설계
인지도가 없다는 약점을 인정하고, 인지도가 필요 없는 설득 재료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마진율과 초기 비용은 브랜드를 몰라도 판단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성과 —숫자로 무엇이 남았나요?
2주 만에 60건 공급을 완료했고, CPA는 37,696원, ROI는 125.49%였습니다. 신생 브랜드의 첫 창업 캠페인에서 ROI가 100%를 넘겼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광고비 회수가 검증되면 다음 예산을 집행할 근거가 생기고, 브랜드는 가맹 확장의 첫 사이클을 돌릴 수 있게 됩니다.
또한 2주라는 짧은 기간에 60건이 몰렸기 때문에, 본사 상담 인력이 문의를 흩어지지 않게 응대할 수 있었습니다. 창업 상담은 응대 속도가 계약률에 직결됩니다.
관점 —이 캠페인이 남긴 원리는 무엇인가요?
신생 프랜차이즈 마케팅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를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인지도를 쌓는 데는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반면 예비 창업자가 실제로 검토하는 것은 수익 구조와 초기 투자금입니다. 이 두 가지가 명확하면 브랜드 인지도 없이도 문의는 발생합니다. 인지도는 그 다음에 쌓아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생 프랜차이즈도 창업 문의 마케팅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신비주막은 인지도가 없는 상태에서 2주 만에 60건의 창업 문의를 확보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 대신 마진율과 초기 비용 혜택처럼 예비 창업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전면에 배치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창업 문의 CPA는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업종과 투자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캠페인은 CPA 37,696원에 ROI 125.49%를 기록했습니다. 창업 카테고리는 계약 단가가 높아, CPA만이 아니라 ROI까지 함께 봐야 판단이 정확합니다.
단기 집중 집행과 장기 운영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본사 상담 인력 규모에 맞춰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의가 한꺼번에 몰리는데 응대가 늦으면 계약률이 떨어집니다. 신비주막은 2주 집중 집행으로 60건을 모아 본사가 한 번에 응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