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전환 문의 1건의 값은 매체가 아니라 문의자의 약정 경과 개월에서 갈립니다. 국내 선택약정 할인반환금은 누적 할인액을 되돌려 받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약정을 오래 유지할수록 줄지 않고 중반까지 늘어납니다. 10만원 요금제 2년 약정은 이용 12개월 시점 20만원이 정점입니다. 개통 1건 기여이익을 18만원으로 잡으면 이 구간은 위약금만으로 손익이 뒤집힙니다. 이 글은 약정 경과 구간별 개통 단가 계산법과 만료 명부 산수를 다룹니다.
- 10만원 요금제 2년 선택약정 반환금은 12개월에 20만원으로 정점입니다.
- 개통 단가는 구간별로 62,500원에서 500,000원까지 갈립니다.
- 2026년 1월 번호이동은 999,344건으로 전월보다 68% 늘었습니다.
- 정점 구간 문의 1건 가치는 명부를 병행하면 48,455원이 됩니다.
통신 전환 문의 1건의 단가는 무엇으로 갈리나요
통신 전환 문의 단가는 문의자가 지금 해지할 수 있는 상태인지로 갈리고, 그 상태를 정하는 변수는 약정 경과 개월수입니다.
같은 소재, 같은 랜딩으로 들어온 문의 300건도 개통 수가 다릅니다. 약정 경과 분포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약정이 끝난 사람은 추가 비용 없이 번호를 옮깁니다. 약정 중반인 사람은 해지하는 순간 위약금을 냅니다. 매체 성과표에는 두 사람이 같은 한 줄로 찍힙니다.
광고주가 보는 숫자는 매체별 문의 단가입니다. 손익을 만드는 숫자는 구간별 개통 단가입니다. 두 숫자가 다른 이유가 위약금입니다.
할인반환금 수치의 출처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자료를 공개한 것입니다. 2024년 10월 공개분이며 10만원 요금제를 가정한 값입니다. 요금제와 가입 시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개별 계약은 이용약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약정 할인반환금은 왜 약정 중반에 가장 큰가요
선택약정 할인반환금은 받은 요금할인 누적액을 되돌려 받는 방식입니다. 할인액은 매달 쌓이고 남은 약정 기간은 매달 줄어듭니다. 두 값을 곱해 산정하므로 반환금은 중간 지점에서 가장 큽니다. 2년 약정은 12개월에 20만원, 1년 약정은 6개월에 10만원이 정점입니다.
전주용(2016)은 국내 약정할인 위약금을 누적 할인액 반환 형태로 분석했습니다. 같은 연구는 약정 유지 기간에 따라 위약금이 오히려 증가하는 모습을 지적했습니다. 해외 주요 사업자의 위약금은 기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구조라고 비교했습니다.
해외 비교는 사업자별 계약 관행이 달라 국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내 구조만 보면 가입 직후와 만료 직전의 장벽이 낮습니다. 가장 높은 구간은 중반입니다.
1년 약정과 2년 약정의 반환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1년 약정과 2년 약정의 월 할인율은 둘 다 25%로 같습니다. 반환금은 다릅니다. 1년 약정은 이용 3개월 이하면 할인액 100%를 반납합니다. 6개월에 10만원으로 정점을 찍고 12개월에 0원이 됩니다. 2년 약정은 6개월 이하면 100% 반납입니다. 12개월에 20만원으로 정점에 오릅니다.
| 항목 | 1년 약정 | 2년 약정 |
|---|---|---|
| 월 요금할인율 | 25% | 25% |
| 할인액 100% 반납 구간 | 이용 3개월 이하 | 이용 6개월 이하 |
| 반환금 정점 시점 | 이용 6개월 | 이용 12개월 |
| 정점 반환금 | 10만원 | 20만원 |
| 6개월 해지 시 반환금 | 10만원 | 15만원 |
| 12개월 시점 반환금 | 0원(약정 만료) | 20만원 |
표의 금액은 2024년 10월 국회 자료 공개분 기준입니다. 10만원 요금제를 가정한 값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년 약정 뒤 1년을 예약하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당시 보도는 이용약관 개정이 따르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단통법 폐지 뒤에도 약정 구조는 남았나요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은 2025년 7월 22일 폐지됐습니다. 공시지원금은 공통지원금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유통점 추가지원금의 15% 상한이 사라졌습니다. 가입유형과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차별금지 규제도 사라졌습니다. 공통지원금 대신 25% 요금할인을 받는 선택약정은 유지됩니다.
계약서 기재 의무도 남았습니다. 지원금 지급 주체와 방식을 계약서에 적어야 합니다. 관련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이용조건, 초고속인터넷 결합 조건도 함께 적습니다. 통신사는 매월 단말기 출고가와 공통지원금, 판매장려금을 구분해 정부에 제출합니다.
지원금 규제가 느슨해진 만큼 광고 경쟁은 세졌습니다. 선택약정 가입자의 해지 비용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약정 경과 개월을 세는 작업의 가치가 전보다 커졌습니다.
위약금이 전환을 막는다는 증거가 시장에 있나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집계한 월별 번호이동은 평년 50만~60만건입니다. 2026년 1월은 999,344건으로 전월 593,723건보다 68% 많았습니다. 한 이동통신사의 위약금 면제 기간과 신규 단말 출시가 겹친 달입니다. 면제가 끝난 2월은 517,845건으로 평년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번호이동이 한 달 만에 68% 늘었다가 곧바로 되돌아왔습니다. 전환 의향이 한 달 사이 생겼다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전환을 막고 있던 비용이 한 달간 사라진 것입니다. 광고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의향입니다. 위약금은 광고로 지우지 못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2월 12일 공개한 집계에도 같은 압력이 보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이동통신 피해구제 신청은 3,314건입니다. 2025년 상반기 630건은 전년 동기보다 37.6% 많았습니다. 신청 사유는 위약금 과다 32.5%가 1위입니다. 계약불이행 25.2%, 부당행위 25.0%가 뒤를 이었습니다.
약정 경과 구간별 개통 1건 단가를 계산하는 네 단계
개통 1건 단가는 구간을 나누기 전에는 평균 한 줄로만 보입니다. 네 단계를 거치면 문의 300건이 단가가 8배 차이 나는 네 묶음이 됩니다. 계산 전제는 월 광고비 600만원, 월 문의 300건입니다. 문의 1건 20,000원, 개통 1건 기여이익 180,000원을 함께 둡니다.
1단계 약정 경과 개월을 문의 단계에서 받습니다
약정 경과 개월은 문의자가 쉽게 답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답할 수 있는 질문은 약정 만료 예정월입니다. 폼에 연월 선택 한 칸을 넣고 모름 선택지를 함께 둡니다. 응답률 80%를 가정하면 300건 중 240건의 구간이 확인됩니다.
폼 항목을 늘리면 문의 수가 줄어듭니다. 늘릴 항목을 고르는 기준은 폼 필드 수와 유효 리드 단가에서 다뤘습니다. 만료 예정월은 개통 가능 여부를 가르는 항목입니다. 비용을 치를 가치가 있습니다.
2단계 네 구간으로 묶습니다
구간은 반환금 곡선의 모양을 따라 나눕니다. 무약정과 만료는 장벽이 없는 구간입니다. 경과 18~23개월은 반환금이 정점을 지나 내려오는 구간입니다. 경과 7~17개월이 정점 구간입니다. 경과 0~6개월은 할인액 100% 반납 구간입니다.
구간 비중은 상권과 매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예시에서는 25%, 20%, 40%, 15%로 둡니다. 정점 구간이 가장 두꺼운 이유는 머무르는 기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3단계 구간별 전환율을 따로 셉니다
전환율을 구간별로 세면 평균이 무엇을 가렸는지 드러납니다. 계산 예시의 전환율은 32%, 18%, 6%, 4%입니다. 무약정·만료 구간과 정점 구간의 차이는 5.3배입니다.
퍼널의 응답률과 구간 비중, 전환율은 가정값을 넣은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4단계 허용 단가와 맞대 봅니다
허용 개통 단가는 기여이익에 허용 비중을 곱해 구합니다. 기여이익 180,000원에 50%를 적용하면 90,000원입니다. 구간별 개통 단가를 이 값과 맞대면 한 구간만 통과합니다.
| 구간 | 문의 비중 | 문의 건수 | 전환율 | 월 개통 | 개통 1건 단가 | 허용 단가 대비 |
|---|---|---|---|---|---|---|
| 무약정·만료(경과 24개월 이상) | 25% | 75건 | 32% | 24.0건 | 62,500원 | 30.6% 여유 |
| 경과 18~23개월 | 20% | 60건 | 18% | 10.8건 | 111,111원 | 23.5% 초과 |
| 경과 7~17개월(정점) | 40% | 120건 | 6% | 7.2건 | 333,333원 | 270% 초과 |
| 경과 0~6개월 | 15% | 45건 | 4% | 1.8건 | 500,000원 | 456% 초과 |
| 전체 평균 | 100% | 300건 | 14.6% | 43.8건 | 136,986원 | 52.2% 초과 |
전체 평균 개통 단가는 136,986원입니다. 광고비를 20% 줄이면 맞출 수 있는 숫자처럼 보입니다. 구간을 나눠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정점 구간을 그대로 두고 예산만 줄이면 통과 구간의 개통도 같이 줄어듭니다.
정점 구간 문의는 버리는 쪽이 나은가요
정점 구간 문의를 당월 개통으로 만들려면 위약금을 상계해야 합니다. 2년 약정 12개월 시점의 반환금은 20만원입니다. 개통 1건 기여이익 180,000원보다 큽니다. 전액을 상계하면 1건당 20,000원이 모자랍니다. 즉시 개통을 목표로 두는 한 이 구간은 산술적으로 닫혀 있습니다.
닫혀 있다는 말이 버려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점 구간 문의자는 만료일이 정해진 사람입니다. 만료 예정월을 받아 두면 같은 문의가 그 달의 개통 후보가 됩니다.
만료 명부를 병행하면 문의 1건 가치가 어떻게 바뀌나요
만료 명부는 문의자의 만료 예정월에 맞춰 재접촉하는 목록입니다. 정점 구간 문의 120건 가운데 당월 개통은 7.2건입니다. 남은 112.8건 중 연락과 동의가 유지되는 비율을 70%로 둡니다. 명부에 78.9명이 남습니다. 만료 시점 전환율 32%를 적용하면 25.2건이 더해집니다.
| 항목 | 당월 개통만 노리는 경우 | 만료 명부를 병행하는 경우 |
|---|---|---|
| 투입 광고비 | 2,400,000원 | 2,400,000원 |
| 재접촉 비용 | 0원 | 17,358원 |
| 당월 개통 | 7.2건 | 7.2건 |
| 만료 시점 추가 개통 | 0건 | 25.2건 |
| 총 기여이익 | 1,296,000원 | 5,832,000원 |
| 문의 1건 가치 | 10,800원 | 48,455원 |
| 순손익 | -1,104,000원 | +3,414,642원 |
재접촉 비용은 문자 1건 22원, 평균 대기 10개월, 월 1회 발송 가정입니다. 78.9명 기준 17,358원입니다. 문의 1건 가치는 총 기여이익에서 재접촉 비용을 뺀 뒤 120으로 나눈 값입니다. 발송 단가는 사업자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추가 개통의 기여이익은 평균 10개월 뒤에 실현됩니다. 할인율을 적용하지 않은 단순 합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문의 1건 가치가 10,800원에서 48,455원으로 4.5배가 됩니다. 광고비도 소재도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만료 예정월 한 칸과 발송 일정뿐입니다.
명부를 운용할 때 걸리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만료 명부는 동의 범위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광고성 정보 전송에는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21시부터 다음 날 08시 사이 전송에는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수신 동의는 처음 받은 날부터 2년마다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의 항목을 상담 접수와 광고 수신으로 나눠 받아야 합니다. 나누지 않으면 명부가 10개월 뒤에 쓸 수 없는 목록이 됩니다. 항목 분리 설계는 재접촉 가능 DB 비율의 기준을 적용하면 됩니다. 동의가 없는 명부는 자산이 아니라 보관 위험입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조항 번호는 적지 않았습니다. 과태료 액수도 원문 확인 범위를 넘어서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개별 발송 설계는 법령 원문과 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 채널에 따라 구간 비중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번호이동 흐름은 사업자군 사이에서도 한 방향이 아닙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집계에서 2026년 5월 번호이동은 584,205건입니다. 이동통신 3사에서 알뜰폰으로 간 건수는 65,900건입니다. 알뜰폰에서 3사로 온 건수는 77,111건입니다. 같은 달 알뜰폰은 11,211건 순감했습니다.
알뜰폰 가입자는 선택약정 25% 할인 대신 낮은 요금제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정 경과 구간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무약정 비중이 높으면 즉시 전환 구간이 두꺼워집니다. 같은 문의 수를 받아도 구간 비중이 다르면 개통 수가 달라집니다.
매체를 상권 반경과 시즌으로 설계하는 틀은 휴대전화 판매점 광고에서 다뤘습니다. 약정 경과 구간은 그 틀 위에 올리는 두 번째 축입니다. 반경이 모수를 정하고 약정 경과가 전환 가능성을 정합니다.
결합상품 문의는 왜 따로 세나요
결합상품 문의는 해지 단위가 회선이 아니라 가구입니다. 가구 안에 약정 경과가 다른 회선이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늦게 만료되는 회선이 전환 시점을 정합니다. 유선 상품은 약정이 길고 할인율이 높습니다. 후반부 위약금이 잔여 요금보다 큰 구간이 생긴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인터넷 상품 위약금 개선 경위를 정리했습니다. 계약기간 절반까지 늘었다가 줄어 종료 시점에 0이 되도록 바뀌었습니다. 같은 자료는 선택약정 재편 방침도 전했습니다. 2년 중심이던 구조를 1년 약정이 우선 선택되도록 바꾼다는 내용입니다.
가구 단위 획득 단가는 통신 결합상품 계산법에 정리해 뒀습니다. 결합 문의는 회선 수만큼 기여이익이 커집니다. 전환 시점은 가장 긴 약정에 묶입니다.
문의 폼과 소재에서 오늘 바꿀 것은 무엇인가요
바꿀 지점은 세 곳입니다. 폼의 만료 예정월 한 칸, 소재의 호출 대상, 응답 순서입니다. 세 곳을 함께 고치면 통과 구간 문의 비중이 올라갑니다.
소재는 누구를 부르고 있나요
최저 요금과 최대 지원금을 앞세운 소재는 모두를 부릅니다. 약정 경과와 무관하게 문의가 들어옵니다. 만료 시점을 묻는 소재는 만료가 가까운 사람을 더 많이 부릅니다. 통과 구간 비중이 올라가면 문의 단가가 올라도 개통 단가는 내려갑니다.
문의 단가가 20,000원에서 26,000원으로 30% 오른다고 가정합니다. 통과 구간 비중이 45%에서 65%로 오르면 개통 단가는 내려갑니다. 매체 성과표의 문의 단가만 보고 소재를 되돌리면 이 개선이 사라집니다.
응답 순서는 구간을 따라야 합니다
응답 속도는 계약률을 바꿉니다. 같은 DB도 응답이 늦으면 다른 매체처럼 보입니다. 이 구조는 리드 응답 시간과 계약률에서 다뤘습니다. 응답 인력이 한정되어 있으면 순서가 개통 수를 바꿉니다. 전환 가능 구간을 먼저 받는 쪽이 유리합니다.
정점 구간 문의는 즉시 개통 대기열로 보내지 않습니다. 만료 명부 등록 절차로 보냅니다. 상담 시간은 통과 구간에 씁니다. 인입 유형별 처리 원가 차이는 문의 유형별 처리 원가에 정리돼 있습니다.
해지 방어와 모집은 같은 숫자를 씁니다
약정 경과 구간은 모집 쪽만의 변수가 아닙니다. 보유 고객의 약정 경과를 알면 방어 오퍼 시점이 정해집니다. 해지율이 예산 상한을 깎는 구조는 해지율과 광고 예산 상한에서 다뤘습니다. 방어 오퍼의 손익분기 할인율은 해지 방어 오퍼의 손익분기에 있습니다.
중도 해지 환불이 모집비 상한을 깎는 계산은 업종이 달라도 같습니다. 회원권 중도 해지와 모집비 상한의 틀을 약정 상품에 옮겨 쓸 수 있습니다. 명부 발송 비용을 12개월 단위로 세는 방식도 같습니다. 채널 친구 1명의 12개월 발송 비용을 참고하면 됩니다.
만료 명부 발송을 문자로 돌릴 때는 채널과 단가 구조를 먼저 확정합니다. 발송 대상과 조건을 지정하는 방식은 타겟 문자 광고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의 폼에 약정 만료 예정월 한 칸을 넣습니다. 연월 선택형으로 만들고 모름 선택지를 함께 둡니다. 응답률이 70% 아래면 6개월 단위 구간 선택으로 바꿉니다.
- 지난 3개월 문의를 네 구간으로 다시 분류합니다. 무약정·만료, 경과 18~23개월, 경과 7~17개월, 경과 0~6개월입니다. 구간별 개통 수를 세고 정점 구간 비중이 35%를 넘으면 소재를 먼저 고칩니다.
- 허용 개통 단가를 숫자로 확정합니다. 개통 1건 기여이익에 허용 비중 50%를 곱해 한 줄로 적어 둡니다. 이 값을 넘는 구간은 당월 목표에서 빼고 명부로 보냅니다.
- 만료 명부 발송 일정을 월 1회로 잡습니다. 만료 예정월 기준 D-60, D-30, D-7 세 번을 기본으로 둡니다. 발송 단가를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수신 동의 항목이 상담 접수와 분리됐는지 점검합니다.
- 이번 주 소재 두 개를 만료 시점 질문형으로 교체합니다. 최저 요금 문구 대신 만료 시점을 묻는 문구를 씁니다. 2주 뒤 문의 단가가 아니라 개통 단가로 비교합니다.
약정 경과 개월은 대부분 모릅니다. 약정 만료 예정월은 통신사 앱과 요금 안내서에 표시되므로 답하기 쉽습니다. 폼에서는 만료 예정월을 받고 내부에서 구간으로 환산하는 편이 낫습니다. 응답률이 더 높습니다.
타겟으로 약정 경과를 직접 제외할 수 없습니다. 매체는 약정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소재와 폼으로 걸러지는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받은 문의는 명부로 돌려 기대 기여이익을 남기는 쪽이 낫습니다.
2년 약정 12개월 시점 반환금 20만원은 기여이익 180,000원보다 큽니다. 기여이익이 20만원을 넘는 요금제나 결합 구성에서만 상계가 성립합니다. 상계 금액과 지급 방식은 계약서 기재 의무 대상입니다. 조건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폐지된 것은 지원금 공시 의무와 추가지원금 15% 상한입니다. 가입유형·요금제별 지원금 차별금지도 함께 폐지됐습니다. 선택약정 25% 요금할인과 계약서 기재 의무는 유지됩니다. 할인반환금은 이용약관 사항이므로 폐지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1년 약정은 정점 반환금이 10만원이고 12개월에 0원이 됩니다. 2년 약정은 정점이 20만원입니다. 같은 25% 할인을 받으면서 해지 비용이 절반인 구조입니다. 재전환 주기를 짧게 보는 광고주에게는 더 빨리 돌아오는 모수가 됩니다.
공표 자료에는 없습니다. 자사 문의 데이터에서 만료 예정월 응답과 개통 결과를 대조해 만들어야 합니다. 월 문의 200건 이상이면 3개월 누적으로 네 구간 비교가 가능합니다. 그보다 적으면 두 구간으로 줄여 시작합니다.
보관 기간은 수집 당시 고지한 이용 기간과 동의 범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수신 동의는 처음 받은 날부터 2년마다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료 예정월이 24개월 뒤인 문의는 중간 확인 절차를 일정에 넣어야 합니다.
- 전주용(2016), 「국내 이동통신 위약금에 대한 분석과 이해」, 『법경제학연구』 13(3), 439-464, 한국법경제학회
- 주형률·이진춘(2010), 「한국 이동통신시장에서 서비스품질과 전환장벽이 고객만족과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IT서비스학회지』 9(2) — 표본 815명, 전환장벽→고객충성도 표준화 경로계수 0.116(t=2.673, p=0.008)
- 정보통신정책연구원(2024), 「국내 통신 위약금 제도에 대한 이해」 — 인터넷 위약금 개선 경위와 선택약정 1년 약정 우선 재편 방침
-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월별 이동전화 번호이동 집계 — 2025년 12월 593,723건, 2026년 1월 999,344건, 2월 517,845건, 3월 632,467건, 4월 566,576건, 5월 584,205건
- 한국소비자원(2025-12-12 공개) 이동통신 피해구제 신청 집계 — 2022년~2025년 6월 3,314건, 2025년 상반기 630건(전년 동기 대비 37.6% 증가), 위약금 과다 32.5%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받은 선택약정 할인반환금 자료(2024년 10월 공개분, 10만원 요금제 기준)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2025년 7월 22일 시행)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시행 내용 — 공통지원금 명칭 변경, 추가지원금 상한 폐지, 선택약정 25% 유지, 계약서 기재 의무
- 계산 예시의 광고비·문의 수·구간 비중·전환율·기여이익·발송 단가·명부 유효율은 전부 가정값입니다. 공표 수치는 번호이동 건수와 피해구제 집계, 할인반환금 금액, 법령 개정 내용뿐입니다.
약정 경과 구간을 나누는 작업은 질문 한 칸을 추가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자사 문의 데이터에서 구간을 나눠 보면 허용 범위를 넘는 구간이 드러납니다. 하단 광고 문의하기 버튼으로 현재 문의 구성과 개통 단가를 보내 주시면 구간 분리 기준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