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형 무료체험 1건의 원가는 얼마인가요. 광고 단가 25,000원이 아니라 84,600원입니다. 체험 신청을 방문으로 바꾸는 이행률과 교사의 이동시간, 교재 원가를 넣으면 광고비는 전체 원가의 42%밖에 되지 않습니다. 방문형 무료체험의 체험 1건 총원가 계산법, 유료 전환 1건 획득 원가 38만 4천원, 생애 순공헌 25만 2천원이 정하는 신청 1건 단가 상한 4,575원, 그리고 그 상한을 맞추는 네 개의 조정 레버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 체험 1건 총원가는 84,600원입니다. 인건비 40,900원, 광고비 35,700원, 교재 8,000원입니다.
- 유료 전환율 22%면 유료 1건 획득 원가는 38만 4천원입니다. 생애 순공헌은 25만 2천원입니다.
- 신청 1건 광고 단가의 계산상 상한은 4,575원입니다. 현재 25,000원과 5.5배 차이입니다.
- 한국소비자원 분석에서 스마트학습지 피해구제는 166건이었습니다. 56.6%가 위약금 과다 청구입니다.
방문형 무료체험의 체험 1건 원가는 무엇으로 구성되나요
방문형 무료체험의 체험 1건 원가는 광고로 신청을 받는 비용, 교사가 이동해 방문을 수행하는 인건비, 그리고 체험에 쓰이는 교재와 샘플 원가를 합한 금액입니다.
광고 보고서에는 이 중 첫 번째만 나옵니다. 나머지 두 항목은 인사와 물류 쪽 비용으로 잡혀 광고 성과와 분리됩니다.
세 항목을 합치면 체험 1건 원가에서 광고비 비중은 42.2%입니다. 광고 단가를 절반으로 깎아도 총원가는 21%만 줄어듭니다.
교사 인건비를 시간당으로 환산하는 방법
교사 인건비는 시간당 금액으로 바꿔야 체험 1건에 배분할 수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사업체노동력조사』의 월평균 임금총액을 월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눕니다.
2026년 4월 기준 월평균 임금총액은 451만 3천원입니다. 월평균 근로시간 165.5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27,269원입니다. 방문 60분에 이동 30분을 더한 1.5시간이면 체험 1건 인건비는 40,904원입니다.
이동시간을 빼고 방문 60분만 계산하면 27,269원이 됩니다. 이동 30분이 체험 1건에 13,635원을 얹는다는 뜻입니다.
광고 단가를 방문 1건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는 방법
광고 단가는 신청 기준으로 집계되고, 원가는 방문 기준으로 발생합니다. 두 기준이 다르므로 이행률로 나눠 맞춰야 합니다.
신청 1건 광고 단가는 25,000원, 신청에서 방문까지의 이행률은 70%입니다. 방문 1건당 광고비는 35,714원이 됩니다. 신청 10건 중 3건이 방문 전에 취소되면 그 광고비가 7건에 얹힙니다.
이행률이 90%로 오르면 방문 1건당 광고비는 27,778원으로 내려갑니다. 광고 단가를 한 푼도 깎지 않고 7,936원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유료 전환 1건의 획득 원가는 얼마인가요
체험 1건 총원가 84,618원을 유료 전환율로 나누면 획득 원가가 나옵니다. 전환율 22%를 적용하면 384,627원입니다.
같은 체험 원가에서 전환율이 30%로 오르면 282,060원이 됩니다. 전환율 8%p가 10만 2천원을 움직입니다.
생애 순공헌이익이 상한을 정한다
유료 전환 1건에 쓸 수 있는 상한은 그 고객의 생애 순공헌이익입니다. 월 구독료 40,000원, 공헌이익률 45%면 월 순공헌은 18,000원입니다.
평균 유지 기간 14개월을 곱하면 생애 순공헌이익은 252,000원입니다. 유료 1건 획득 원가 384,627원은 이 금액을 132,627원 초과합니다.
회수 기간으로 바꿔 보면 384,627원 ÷ 18,000원 = 21.4개월입니다. 평균 유지 14개월보다 7.4개월 깁니다.
역산하면 신청 1건 단가 상한이 4,575원이 된다
생애 순공헌이익 252,000원을 상한으로 두고 거꾸로 계산합니다. 유료 1건 획득 원가 상한 252,000원에 전환율 22%를 곱합니다. 체험 1건 총원가 상한은 55,440원입니다.
55,440원에서 인건비 40,904원과 교재 8,000원을 뺍니다. 방문 1건에 허용되는 광고비는 6,536원입니다. 이행률 70%를 곱하면 신청 1건 광고 단가 상한은 4,575원입니다.
현재 25,000원과 5.5배 차이입니다. 광고 단가 협상으로 메울 수 있는 간격이 아닙니다.
상한을 맞추는 네 개의 레버
광고 단가를 4,575원까지 내리는 것은 방법이 아닙니다. 상한 자체를 올리거나 원가를 줄이는 네 개의 레버를 각각 계산해 봅니다.
첫째 레버 — 신청에서 방문까지의 이행률
이행률을 70%에서 90%로 올립니다. 방문 1건당 광고비가 35,714원에서 27,778원으로 내려갑니다. 체험 1건 총원가 76,682원, 유료 1건 획득 원가 348,555원이 됩니다.
이행률 레버만으로는 상한 252,000원에 닿지 않습니다. 36,555원이 남습니다. 이행률은 리마인드 시점과 방문 일정 선택 폭이 결정합니다.
둘째 레버 — 체험에서 유료로 가는 전환율
전환율을 35%로 올리면 유료 1건 획득 원가가 241,766원이 됩니다. 상한 252,000원 아래로 들어갑니다.
전환율 레버가 네 개 중 가장 강합니다. 체험 후 안내 문서와 첫 결제까지의 대기 기간이 이 숫자를 만듭니다. 광고비를 늘리는 대신 체험 후 설계에 쓰는 편이 계산상 맞습니다.
셋째 레버 — 평균 유지 기간
평균 유지 기간을 22개월로 늘리면 생애 순공헌이익이 396,000원입니다. 유료 1건 획득 원가 384,627원이 상한 안으로 들어갑니다.
유지 기간 레버는 효과가 크지만 확인에 오래 걸립니다. 8개월을 늘렸는지 알려면 최소 22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그래서 3개월·6개월 잔존율을 중간 지표로 함께 봐야 합니다.
넷째 레버 — 방문 1건에 드는 시간
방문 90분을 60분으로 줄이면 인건비가 27,269원으로 내려갑니다. 체험 1건 총원가 70,983원, 유료 1건 획득 원가 322,650원이 됩니다.
방문 시간 레버는 권역 배정으로 이동시간을 줄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같은 날 같은 권역에 3건을 붙이면 이동시간이 건당 30분에서 12분까지 줄어듭니다.
교사 가동률이 광고 일예산의 상한을 만든다
체험 수요는 광고로 늘릴 수 있지만 방문 슬롯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교사 1명이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체험이 4건이면 그것이 물리적 상한입니다.
교사 10명이면 하루 40건, 주 5일이면 주 200건입니다. 이행률 70%를 역산하면 주 286건이 받을 수 있는 신청의 최대치입니다.
신청이 주 286건을 넘으면 초과분은 방문 대기로 밀립니다. 대기가 길어지면 이행률이 떨어집니다. 이행률이 떨어지면 방문 1건당 광고비가 오릅니다. 처리량과 일예산의 관계는 상담 인력 하루 처리량과 광고 일예산 상한에서 다뤘습니다.
주간 신청 상한을 넘긴 광고비의 원가
주 286건이 상한인데 주 400건을 받으면 114건이 초과분입니다. 신청 1건 단가 25,000원을 곱하면 285만원입니다.
초과분 114건이 전부 취소로 끝나면 285만원이 회수되지 않습니다. 절반이 2주 뒤 방문으로 이어져도 그 사이 이탈로 이행률은 더 내려갑니다.
중도 해지 규칙이 회수 기간을 바꾸는 방식
방문형 학습 서비스는 학원이 아니라 계속거래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입니다. 제32조가 계약 해지와 위약금을 정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계속거래 등의 해지·해제에 따른 위약금 및 대금의 환급에 관한 산정기준」을 고시로 두고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은 이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학원 형태로 운영하면 적용 법령이 달라집니다. 학원 교습비 반환은 학원 교습비 중도 환불이 등록 단가를 바꾸는 구간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위약금 산정이 틀리면 생기는 비용
한국소비자원이 스마트학습지 피해구제 신청 166건을 분석했습니다. 기간은 2017년 1월부터 2020년 9월까지입니다. 중도 해지 위약금 과다 청구가 56.6%, 9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학습기기·시스템 미흡이 16.3%로 27건, 계약 설명 미흡이 8.5%로 14건입니다. 조사 대상 7개 사업자의 8개 상품 중 2개가 산정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위약금 과다 청구는 환급으로 되돌아옵니다. 회수했다고 잡은 금액이 나중에 빠집니다. 생애 순공헌이익이 실제보다 높게 계산됩니다.
현재 구조와 상한을 맞춘 구조의 비교
아래 표는 광고 단가를 그대로 두고 이행률·전환율·유지 기간만 바꾼 결과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 구분 | 현재 구조 | 상한을 맞춘 구조 |
|---|---|---|
| 신청 1건 광고 단가 | 25,000원 | 25,000원 |
| 신청→방문 이행률 | 70% | 85% |
| 방문 1건당 광고비 | 35,714원 | 29,412원 |
| 체험 1건 총원가 | 84,618원 | 64,681원 |
| 체험→유료 전환율 | 22% | 32% |
| 유료 1건 획득 원가 | 384,627원 | 202,128원 |
| 평균 유지 기간 | 14개월 | 18개월 |
| 생애 순공헌이익 | 252,000원 | 324,000원 |
| 건당 손익 | -132,627원 | +121,872원 |
상한을 맞춘 구조는 방문 시간을 60분으로 줄인 값도 함께 반영했습니다. 광고 단가는 양쪽 모두 25,000원 그대로입니다.
사교육비 통계가 알려 주는 단가 여력
국가데이터처가 2026년 3월 12일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교육비 총액은 27.5조원으로 5.7% 감소했습니다. 참여율은 75.7%로 4.3%p 내려갔습니다.
반대로 참여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올랐습니다. 초등학교가 51만 2천원으로 1.7% 증가했습니다.
참여하는 가구는 줄고 쓰는 금액은 늘었다는 뜻입니다. 신청 수를 늘리는 광고보다 전환율과 유지 기간을 올리는 설계가 맞습니다.
월령·학년 구간별로 단가가 갈리는 지점
전체 학생 1인당 월평균은 초등 43만 3천원, 중학 46만 1천원, 고등 49만 9천원입니다. 참여학생 기준으로는 초등 51만 2천원, 중학 63만 2천원, 고등 79만 3천원입니다.
구간을 나눠 타깃을 설계하는 방법은 육아 월령 구간 타겟팅에 정리돼 있습니다. 학부모 설명회를 함께 쓰는 경우라면 학부모 설명회 모객 퍼널도 같이 보십시오.
무료체험 자체의 전환 지표 설계는 무료체험에서 유료로 가는 활성화 지표에서 다뤘고, 샘플과 실물 체험의 단가 계산은 실물 체험·샘플 발송 1건 단가에 있습니다. 방문 예약 부도를 예약금으로 막는 계산은 방문 실측 예약의 노쇼와 예약금 손익분기에서 했습니다.
체험 신청을 늘리는 매체 운영은 퍼포먼스 마케팅 쪽 설계와 붙여 두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다만 신청 상한을 먼저 계산한 뒤에 매체를 늘리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 지난 90일 체험 신청과 실제 방문 건수를 뽑아 이행률을 계산하십시오. 신청 대비 방문이 75% 아래면 방문 1건당 광고비가 33,000원을 넘습니다. 광고 단가를 보기 전에 이 숫자를 먼저 고칩니다.
- 교사 시간당 인건비에 이동시간을 넣어 체험 1건 인건비를 다시 적으십시오. 이동 30분을 넣으면 체험 1건에 13,635원이 얹힙니다. 권역 배정으로 이동을 12분까지 줄일 수 있는지 일정표로 확인합니다.
- 유료 전환 고객의 평균 유지 기간을 개월 수로 확정하십시오. 이 숫자에 월 순공헌이익을 곱한 금액이 유료 1건에 쓸 수 있는 상한입니다. 14개월이면 상한은 252,000원입니다.
- 주간 신청 상한을 교사 수와 하루 슬롯으로 계산해 광고 일예산에 적으십시오. 교사 10명, 하루 4건, 이행률 70%면 주 286건이 상한입니다. 상한을 넘는 예산은 이번 주에 내립니다.
- 중도 해지 위약금 산정식을 고시 기준과 대조하십시오. 과다 청구가 확인되면 환급이 발생해 생애 순공헌이익 계산이 틀어집니다. 계약서 문구를 법무 검토에 올립니다.
방문 1건당 광고비, 교사 인건비, 교재·샘플 원가를 더합니다. 신청 단가 25,000원에 이행률 70%를 적용하면 35,714원입니다. 인건비 40,904원과 교재 8,000원을 더해 84,618원입니다.
국가데이터처 『사업체노동력조사』의 월평균 임금총액을 월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눕니다. 2026년 4월 기준 451만 3천원 ÷ 165.5시간 = 27,269원입니다.
생애 순공헌이익입니다. 월 구독료 40,000원에 공헌이익률 45%를 적용하면 월 18,000원입니다. 평균 유지 14개월을 곱해 252,000원입니다.
위 가정에서는 4,575원입니다. 체험 1건 총원가 상한 55,440원에서 인건비와 교재를 뺀 6,536원에 이행률 70%를 곱한 값입니다. 광고 단가만으로 맞출 수 없는 수준이므로 이행률과 전환율을 함께 올립니다.
전환율입니다. 22%에서 35%로 올리면 유료 1건 획득 원가가 241,766원입니다. 상한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행률만 90%로 올려도 348,555원에 머물러 상한을 초과합니다.
방문 슬롯이 상한입니다. 교사 10명이 하루 4건씩 주 5일이면 주 200건입니다. 이행률 70%를 역산한 신청 상한은 주 286건입니다. 초과 신청은 대기로 밀려 이행률을 떨어뜨립니다.
계속거래로 다뤄지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됩니다. 제32조가 계약 해지·해제의 효과와 위약금을 정합니다. 학원 형태로 운영하면 적용 법령이 달라지므로 계약 형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줍니다. 한국소비자원 분석에서 스마트학습지 피해구제 166건 중 56.6%가 중도 해지 위약금 과다 청구였습니다. 환급이 발생하면 회수했다고 잡은 금액이 빠져 생애 순공헌이익이 과대 계상됩니다.
체험 1건 원가와 신청 상한을 계산해 두면 광고를 어디까지 늘릴지 정리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방문 슬롯과 전환율을 함께 놓고 매체 계획을 설계합니다. 하단 “광고 문의하기” 버튼으로 교사 수와 하루 슬롯을 남겨 주십시오. 신청 상한과 일예산 상한을 계산해 회신드립니다.
- 국가데이터처(2026),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결과』(2026-03-12 발표) — 사교육비 총액 27.5조원, 참여율 75.7%, 참여학생 1인당 월평균 초등 51만 2천원
- 국가데이터처, 『사업체노동력조사』 2026년 4월 — 월평균 임금총액 451만 3천원, 월평균 근로시간 165.5시간
- 한국소비자원, 스마트학습지 관련 피해구제 신청 분석(2017-01~2020-09, 166건) — 중도 해지 위약금 과다 청구 56.6%(94건)
-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32조(계약 해지 또는 해제의 효과와 위약금 등)
-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계속거래 등의 해지·해제에 따른 위약금 및 대금의 환급에 관한 산정기준」
- 본문 수치는 신청 단가·이행률·전환율·유지 기간을 가정한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특정 학습지·교육 브랜드의 전환율과 유지 기간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업체별로 크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