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로즈데이 | 퍼포먼스마케팅
새로 내놓은 제품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진행한 라라로즈데이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신형 ‘로즈 데이’의 런칭 홍보를 맡아, 검색 수요가 아직 없는 신제품을 어떤 순서로 노출할지부터 정리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라라로즈데이
- 산업
- 뷰티 · Y존 케어 제품
- 서비스
- 퍼포먼스 마케팅(SA · DA)
- 목적
- 신규 런칭 제품 ‘로즈 데이 신형’ 홍보
- 산출물
- 런칭 광고 소재 · 채널 운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신규 런칭 제품 광고는 어디서부터 막히나요?
라라로즈데이의 과제는 제품명을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상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신형 ‘로즈 데이’는 출시 직후라 브랜드명이나 제품명으로 들어오는 검색 수요가 사실상 없었습니다. 여기에 Y존 케어라는 카테고리 특성상 소비자가 공개적으로 정보를 찾기보다 조용히 비교하는 경향이 있어, 노출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구매 고민 단계까지 데려오기 어려웠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런칭 캠페인을 어떤 순서로 짰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수요를 찾는 광고가 아니라 수요를 만드는 광고가 먼저 필요하다고 보고 디스플레이광고에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제품명 검색이 없는 초기에는 디스플레이 소재로 카테고리 자체의 관심을 건드려 유입을 만들고, 그 뒤 검색광고로 제품명·연관 키워드를 받아내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소재는 자극적인 표현 대신 제품 용도와 사용 상황을 담백하게 전달하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 제품 용도와 사용 상황 중심의 디스플레이 소재 기획
- 카테고리 특성을 고려한 노출 지면·표현 수위 조정
- 유입 이후 제품명 검색을 받아내는 검색광고 준비
- 런칭 초기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나눠 반응 비교
- 구매 페이지까지의 이동 단계를 줄인 동선 점검
결과 —런칭 캠페인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요?
라라로즈데이는 다음 신제품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런칭 캠페인 순서를 확보했습니다. 인지가 없는 상태에서 디스플레이로 관심을 만들고 검색으로 받아내는 구조는 제품이 바뀌어도 유지됩니다. 소재 표현 수위와 노출 지면에 대한 기준을 한 번 정리해 두면, 민감한 카테고리에서 매번 반복되는 검토 시간도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규 런칭 제품의 퍼포먼스 마케팅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제품명 검색량이 없는 초기에는 디스플레이광고로 인지와 유입을 먼저 만들고, 검색 수요가 생기기 시작하면 검색광고를 붙이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반대로 시작하면 예산이 검색되지 않는 키워드에 묶이기 쉽습니다.
표현이 조심스러운 카테고리의 광고 소재는 어떻게 만드나요?
제품의 자극적인 소구보다 용도와 사용 상황을 알리는 방식이 안전하고 반응도 안정적입니다. 노출 지면마다 허용되는 표현 기준이 다르므로,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준비해 지면별로 나눠 쓰는 편이 좋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제품 런칭 마케팅을 어디까지 맡나요?
런칭 시점의 채널 구성, 광고 소재 기획과 제작, 캠페인 운영, 유입 동선 점검까지 진행합니다. 제품 카테고리와 판매 채널에 따라 초기 예산 배분이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라라로즈데이 · 퍼포먼스 마케팅 (신제품 런칭 S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