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 퍼포먼스마케팅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가 롯데마트에서 진행한 US BEEF 프로모션을 알리기 위해 운영한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매장에서 벌어지는 행사를 온라인 광고와 이벤트 랜딩페이지로 이어 붙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클라이언트
- 미국육류수출협회 (USMEF)
- 산업
- 식품·축산 수출 진흥 협회
- 서비스
- 퍼포먼스 마케팅 · SA / DA 광고 운영
- 캠페인
- 롯데마트 US BEEF 프로모션 홍보
- 산출물
- 광고 소재 · 이벤트 랜딩페이지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대형마트 행사를 온라인 광고로 알릴 때 무엇이 문제였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과제는 기간이 정해진 매장 행사를 짧은 시간 안에 알리는 일이었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진행하는 US BEEF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이 끝나면 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의미가 없습니다. 게다가 소비자가 반응해야 하는 행동은 온라인 구매가 아니라 매장 방문이라, 클릭이 곧바로 결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인식 편차까지 고려하면, 광고는 가격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브랜드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는 역할을 함께 해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SA와 DA를 어떻게 나눠 운영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두 광고의 역할을 분리했습니다. 검색광고(SA)는 이미 미국산 소고기나 마트 행사를 찾아보는 사람을 놓치지 않는 데 쓰고, 디스플레이광고(DA)는 아직 행사를 모르는 사람에게 프로모션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알리는 데 배정했습니다. 두 경로가 도착하는 지점은 이벤트 랜딩페이지 하나로 통일해, 행사 내용과 참여 방법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정리했습니다.
- 검색 수요 확보용 SA와 인지 확산용 DA의 역할 분리
- 프로모션 기간에 맞춘 단기 집중형 예산 운영
- 목살 스테이크 등 실제 조리 이미지 중심 소재 제작
- 모든 유입을 이벤트 랜딩페이지로 단일화
- 매장 방문을 전제로 한 행사 안내 문구 정리
결과 —이 캠페인은 무엇을 확인시켜 주었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오프라인 유통 프로모션과 온라인 광고를 연결하는 운영 방식을 확보했습니다. 마트 행사처럼 기간이 짧은 캠페인은 소재를 새로 만드는 시간보다 랜딩페이지와 광고 메시지를 정렬해 두는 준비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여러 해 동안 함께 수행하며, 브랜드 인식 개선이라는 큰 목표 아래 채널별 역할을 나눠 운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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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는 어떻게 나눠 운영하나요?
찾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나누어 배정합니다. SA는 이미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수요를 확보하는 데 쓰고, DA는 행사나 상품의 존재를 알리는 데 씁니다. 두 광고의 도착 페이지를 같게 두면 메시지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대형마트 프로모션처럼 기간이 짧은 캠페인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행사 시작 전에 랜딩페이지와 소재를 모두 확정해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간이 짧으면 운영 중 수정으로 만회할 시간이 없습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US BEEF 프로모션도 유입 경로를 이벤트 랜딩페이지 하나로 미리 통일해 두고 집행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미국육류수출협회와 어떤 범위까지 협업했나요?
광고 운영뿐 아니라 웹사이트 제작, 브랜드 필름, 굿즈 제작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을 함께 맡아 여러 해에 걸쳐 수행했습니다. 미국 본사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실무를 진행했고, 채널별 역할은 브랜드 인식 개선이라는 목표 아래 나눠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