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 굿즈마케팅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의 SNS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브랜드 굿즈 제작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로고를 얹은 판촉물 대신, 받은 사람이 집과 사무실에서 계속 쓰게 되는 생활용품 형태로 굿즈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미국육류수출협회 (USMEF)
- 산업
- 식품·축산 수출 진흥 협회
- 서비스
- 브랜드 굿즈 기획 · 디자인 · 제작
- 목적
- SNS 채널 활성화 및 브랜드 인식 개선
- 제작 품목
- 쿠션 · 목베개 · 마우스패드 · 냄비받침 · 에코백 · 전기손난로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굿즈로 SNS를 활성화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었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굿즈 과제는 채널에 참여할 이유를 물건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SNS 채널은 콘텐츠만으로 팔로워를 늘리기 어렵고, 이벤트를 열어도 참여 동기가 약하면 한 번 응모하고 끝납니다. 특히 미국산 육류는 소비자 인식에 편차가 있는 카테고리라, 브랜드 이름이 크게 박힌 판촉물은 오히려 받기를 꺼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굿즈는 브랜드를 알리는 물건이 아니라 갖고 싶은 물건이어야 했고, 그 안에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얹혀 있어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품목을 어떻게 골랐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친근한 컨셉의 소비자 굿즈라는 방향을 잡고, 브랜드를 설명하지 않아도 카테고리가 연상되는 형태를 우선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냄비받침은 비프 모양으로, 에코백은 포크 그래픽으로 만들어 육류라는 주제가 물건의 생김새 자체에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쿠션·목베개·마우스패드·전기손난로처럼 오래 곁에 두는 품목을 함께 구성해,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브랜드가 생활 공간에 남도록 설계했습니다.
- 판촉물이 아닌 생활에서 계속 쓰는 품목 중심 구성
- 냄비받침·에코백처럼 카테고리가 연상되는 형태 디자인
- 로고 노출을 줄이고 그래픽으로 브랜드 인상 전달
- SNS 이벤트 경품으로 쓰기 좋은 부피·단가로 조정
- 미국 본사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춰 디자인 검수
결과 —굿즈는 브랜드에 무엇을 남겼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는 SNS 이벤트마다 꺼내 쓸 수 있는 굿즈 자산을 갖췄습니다. 굿즈는 한 번 만들어 두면 시즌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체험단 운영에 나눠 쓸 수 있어 캠페인마다 경품을 새로 찾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여러 해에 걸쳐 맡아 왔고, 굿즈 제작은 그 활동 가운데 채널 참여를 만드는 접점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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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 굿즈는 어떤 기준으로 품목을 정하나요?
받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 쓰는가를 먼저 봅니다. 사용 기간이 길수록 노출도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브랜드 카테고리가 형태로 연상되는지, 배송과 보관에 무리가 없는 부피인지를 함께 검토해 라인업을 정합니다.
SNS 채널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굿즈는 무엇이 달라야 하나요?
경품으로서의 매력이 먼저입니다. 채널 참여를 유도하려면 사진으로 봤을 때 갖고 싶어야 하고, 받은 뒤 자연스럽게 공유될 만한 형태여야 합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굿즈는 비프 모양 냄비받침처럼 시각적으로 특징이 드러나는 품목을 포함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굿즈 제작을 어느 단계까지 맡나요?
품목 선정과 컨셉 기획, 디자인, 제작 관리까지 진행하며 브랜드 가이드라인 검수도 함께 처리합니다. SNS 이벤트나 오프라인 행사와 연계해 배포 계획을 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량과 일정은 예산과 배포 시점에 맞춰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