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 브랜드 필름 제작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의 국내 브랜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제작한 브랜드필름과 유튜브 영상 콘텐츠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미국산 육류를 둘러싼 잘못된 정보를 반박하는 대신, 조리와 시식 장면을 통해 소비자가 스스로 판단할 재료를 제공하는 쪽으로 영상을 설계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미국육류수출협회 (USMEF)
- 산업
- 식품·축산 수출 진흥 비영리 기구
- 서비스
- 브랜드필름 · 유튜브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운영
- 목적
- 미국산 육류에 대한 브랜드 인식 개선
- 콘텐츠 소재
- 직접 조리·시식과 맛 평가, 2가지 숙성 방식, 등급제 소개
- 파트너십
- 2016년 첫 협업 이후 4년 이상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파트너 수행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랜드필름 (유튜브)
과제 —영상으로 무엇을 바꿔야 했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과제는 이미 굳어진 인식을 정면으로 반박하지 않으면서 바로잡는 것이었습니다. 2016년 위픽코퍼레이션이 처음 협업을 시작했을 때, 미국산 소고기는 좋은 제품이 아니라는 사회적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광고는 방어처럼 보여 역효과를 냅니다. 영상은 주장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확인했다고 느낄 장면을 담는 그릇이어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떤 영상을 만들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설득 대신 조리대 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여 주는 쪽을 택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를 실제로 굽고 잘라 맛을 평가하는 과정을 그대로 담고, 소비자가 궁금해하지만 어디서도 정리해 주지 않던 정보를 콘텐츠 단위로 쪼갰습니다. 드라이 에이징과 웻 에이징 두 가지 숙성 방식이 무엇이 다른지, 미국산 육류 등급제는 어떤 기준으로 나뉘는지 같은 주제가 각각 하나의 영상이 됐습니다. 미국 본사의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한글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실무를 진행했습니다.
- 직접 조리·시식하고 맛 평가를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
- 드라이·웻 2가지 숙성 방식 비교 영상
- 미국산 육류 등급제 소개 영상
- 유튜브 재생목록 단위로 묶은 시리즈 운영
- 미국 본사 브랜드 가이드라인 준수, 한글·영문 2개 버전 제작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소비자가 검색했을 때 바로 답이 되는 영상 아카이브를 갖게 됐습니다. 숙성 방식이나 등급 같은 질문은 시즌을 타지 않기 때문에, 한 번 만들어 둔 콘텐츠가 계속해서 신규 시청자를 데려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이 영상 자산을 SNS 채널·홈페이지·오프라인 행사와 같은 톤으로 묶어 운영했고, 그 결과 이례적으로 4년 넘게 전담 파트너십을 이어 갔습니다.
같은 클라이언트의 다른 사례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랜드 영상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미국산 육류 소개 영상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조리·시식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유튜브 시리즈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랜드 캠페인 영상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육류 등급제 소개 영상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숙성 방식 소개 영상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랜드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브랜드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유튜브 재생목록 콘텐츠 (유튜브)
미국육류수출협회 유튜브 재생목록 콘텐츠 (유튜브)
자주 묻는 질문
식품 브랜드 영상은 어떤 기준으로 소재를 정하나요?
소비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질문을 그대로 소재로 삼는 편이 오래갑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콘텐츠는 숙성 방식 차이나 등급 기준처럼 계절을 타지 않는 주제를 한 편씩 나눠 담아, 시간이 지나도 검색 유입이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부정적 인식이 강한 브랜드는 영상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잘못된 정보를 직접 반박하면 방어처럼 읽혀 오히려 논쟁을 키웁니다. 조리와 시식처럼 시청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을 중심에 두고, 정보는 일관된 톤으로 반복 제공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접근 방식은 인식의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외 본사 가이드라인이 있는 브랜드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미국육류수출협회 프로젝트에서 미국 본사의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모든 실무를 한글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수행했습니다. 검수 단계와 언어 버전 범위는 본사 정책에 맞춰 사전에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