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린트미 | 콘텐츠마케팅
오프린트미의 굿즈 제작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위픽코퍼레이션이 뉴스레터 ‘위픽레터’와 함께 만든 협업 콘텐츠입니다. 내가 브랜드 대표가 되었다고 가정하는 ‘나의 브랜드 성향 테스트’로 제품 노출과 재미를 동시에 노렸습니다.
- 클라이언트
- 오프린트미 (굿즈·인쇄 제작 서비스)
- 협업
- 위픽레터 X 오프린트미 협업 프로모션
- 콘텐츠
- 나의 브랜드 성향 테스트 (5가지 브랜드 성향)
- 확산 채널
- 광고 집행 · 위픽 공식 인스타그램 · 에브리타임 · 마케터 커뮤니티
- 성과
- 참여 약 2만 명 · 평균 CPC 200원대 · 위픽레터 구독자 약 2,500명 증가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굿즈 브랜드를 배너로 알리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프린트미처럼 직접 만들어 봐야 가치가 이해되는 서비스는 배너 한 장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명함이든 스티커든, 소비자가 ‘나도 이런 걸 만들 수 있겠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어야 클릭이 일어납니다. 동시에 위픽코퍼레이션 쪽에는 뉴스레터 위픽레터의 구독자를 늘려야 하는 목표가 있었습니다. 두 목표를 한 콘텐츠 안에서 같이 푸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과제였습니다.
전략 —왜 심리테스트 형식을 골랐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참여자가 스스로 브랜드 대표가 되어 보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회사의 위치, 주력 SNS처럼 실제로 브랜드를 운영하면 고민하게 되는 항목을 문항으로 삼고, 그 안에 마케팅·트렌드 요소와 오프린트미의 주력 상품을 함께 녹였습니다. 문항을 푸는 동안 제품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결과 페이지에서는 그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문구로 관심을 이어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 참여자를 브랜드 대표로 설정해 5가지 성향으로 분류
- 문항 안에 오프린트미 주력 상품을 소재로 배치
- 도다(dooda) 툴로 테스트 제작
- 결과 페이지에 위픽레터 구독 · 오프린트미 회원가입 CTA 삽입
- 광고 집행과 위픽 공식 인스타그램·에브리타임·마케터 커뮤니티로 확산
성과 —숫자로 무엇이 남았나요?
테스트에는 약 2만 명이 참여했고, 평균 CPC는 200원대를 기록했으며, 위픽레터 구독자가 약 2,500명 증가했습니다. 오프린트미의 서비스 노출과 위픽레터의 구독 전환이 같은 콘텐츠 안에서 동시에 일어난 셈입니다. 브랜드 두 곳이 각자 광고를 따로 돌리는 대신 하나의 참여형 콘텐츠를 공유했기 때문에, 제작비와 매체비를 나눠 쓰면서도 각자의 지표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여형 심리테스트 콘텐츠는 어떤 브랜드에 잘 맞나요?
제품을 써 보기 전에는 매력을 설명하기 어려운 브랜드에 잘 맞습니다. 오프린트미처럼 직접 제작해 보는 경험이 핵심인 서비스라면, 문항 안에 제품을 넣어 참여 과정 자체를 체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간 협업 프로모션은 무엇을 먼저 합의해야 하나요?
각자의 목표 지표를 먼저 맞춥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오프린트미의 서비스 노출과 위픽레터의 구독자 확보라는 두 목표를 결과 페이지의 CTA 두 개로 나눠 담았습니다. 목표가 겹치면 콘텐츠가 한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콘텐츠 마케팅은 어디까지 진행하나요?
기획과 문항 설계, 디자인, 테스트 제작, 광고 집행과 커뮤니티 확산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오프린트미 협업의 경우 자체 뉴스레터 채널을 확산 경로로 함께 활용했습니다. 범위는 목표 지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