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테 엔터테인먼트 | 브랜드 필름 제작
혼성그룹 코요태가 세운 코요테 엔터테인먼트(KYT)의 기업 PR 브랜드필름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완성된 무대가 아니라 20주년을 준비하는 녹음실과 대기실의 시간을 담아, 회사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 주는 메이킹 필름으로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코요테 엔터테인먼트 (KYT)
- 산업
- 엔터테인먼트 / 매니지먼트
- 서비스
- 기업 PR 브랜드필름 기획·촬영·편집
- 형식
- 20주년 메이킹 필름
- 주제가
- 우리의 꿈 (원피스 OST)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PR 영상은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요?
코요테 엔터테인먼트의 과제는 아티스트의 결과물이 아니라 회사의 온도를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무대 영상과 뮤직비디오는 이미 충분히 존재했고, 그것만으로는 이 회사가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일하는지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20주년이라는 시점은 성과를 나열하기 좋은 순간이지만, 나열은 곧 남의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그래서 이 영상은 기록물의 성격을 택했습니다.
코요테 엔터테인먼트 20주년 메이킹 필름 (Vimeo)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메이킹 필름 형식으로 방향을 잡고 카메라를 무대 뒤에 두었습니다. 멤버들이 녹음하는 환경과 대기실에서 오가는 대화를 그대로 담아, 20주년이라는 단어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시간으로 읽히게 했습니다. 주제가로는 「우리의 꿈」(원피스 OST)을 선정해 영상 전체를 에너지틱한 톤으로 묶었고, 코요테 특유의 밝고 힘찬 분위기가 편집 리듬에도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무대 결과물이 아닌 제작 현장 기록으로 콘셉트 설정
- 녹음실 작업 환경과 대기실 분위기를 생생하게 촬영
- 주제가 「우리의 꿈」으로 영상 전체 톤 통일
- 즐겁고 힘찬 코요테의 색을 편집 리듬에 반영
- 20주년의 감동을 팬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길이로 정리

결과 —이 영상은 무엇을 남겼나요?
코요테 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분위기를 설명 없이 전달하는 PR 영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티스트 콘텐츠와 달리 기업 소개, 파트너 미팅, 채널 아카이브처럼 활동 시기와 무관하게 쓸 수 있고, 20주년 시점의 현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찍을 수 없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PR 영상에서 메이킹 형식이 자주 선택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엔터테인먼트 기업 PR 영상은 어떤 형식으로 만드나요?
회사 소개형 내레이션 영상과 현장 기록형 메이킹 필름이 대표적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자료가 이미 많다면 메이킹 형식이 회사의 색을 전달하는 데 유리합니다. 코요테 엔터테인먼트 영상은 메이킹 형식으로 제작했습니다.
메이킹 필름 촬영은 일정 조율이 어렵지 않나요?
정해진 촬영일을 잡는 대신 실제 작업 일정에 카메라가 따라붙는 방식이라 사전 협의가 중요합니다. 녹음·리허설·대기 시간처럼 촬영 가능한 구간을 미리 나누고, 현장 진행에 방해가 되지 않는 장비와 인원 규모로 들어갑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음악·저작권 처리도 함께 하나요?
영상에 사용할 음원의 범위를 기획 단계에서 클라이언트와 함께 정합니다. 코요테 엔터테인먼트 영상은 주제가를 선정해 전체 톤을 맞췄습니다. 사용 조건과 공개 채널에 따라 필요한 처리가 달라지므로 사전에 확인 후 진행합니다.
코요테 엔터테인먼트 · 기업 PR 브랜드필름 (20주년 메이킹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