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픽셀 | 브랜드 필름 제작
게임 앱 개발사 아이픽셀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제작한 30초 숏폼 광고 영상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자막이나 내레이션에 기대지 않고도 게임의 규칙과 재미가 전달되도록, 플레이 화면 자체를 광고의 본문으로 삼는 구성을 택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아이픽셀 (게임 앱 개발)
- 산업
- IT·솔루션 / 모바일 게임
- 서비스
- 숏폼 광고 영상 기획 · 제작
- 목적
- 게임 앱 해외 진출 및 글로벌 광고 집행
- 산출물
- 펭귄팡 30초 숏폼 광고 영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해외 게임 광고는 30초 안에 무엇을 끝내야 하나요?
아이픽셀의 조건은 설명할 시간도, 설명할 언어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게임 앱 광고는 대부분 다른 앱을 쓰는 도중에 끼어들거나 피드를 넘기는 사이에 지나갑니다. 몇 초 안에 흥미를 잡지 못하면 그다음은 없습니다. 여기에 해외 진출이라는 조건이 붙으면 자막을 늘리는 선택지도 사라집니다. 국가마다 언어가 다르고, 자막을 읽는 순간 화면에서 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게임을 모르는 사람이 화면만 보고 규칙과 재미를 동시에 알아채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숏폼을 어떻게 구성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플레이 화면을 광고의 설명 대신 사용했습니다. 게임 소개 문구를 앞세우는 대신 실제 조작과 결과가 이어지는 장면을 초반부터 보여 주어, 보는 사람이 규칙을 눈으로 짐작하게 만들었습니다. 언어 의존도를 낮춘 덕분에 국가별로 소재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고, 30초라는 길이는 글로벌 광고 매체의 대표적인 소재 규격에 맞춰 여러 채널에 그대로 태울 수 있게 잡았습니다.
- 설명 문구가 아닌 실제 플레이 장면 중심 구성
- 초반 몇 초에 조작과 결과를 붙여 규칙을 즉시 노출
- 자막·내레이션 의존도를 낮춘 무국적 소재 설계
- 글로벌 광고 매체 규격에 맞춘 30초 길이
- 여러 채널에 그대로 태울 수 있는 범용 포맷
결과 —아이픽셀은 무엇을 쓰게 되었나요?
아이픽셀은 국가를 가리지 않고 그대로 집행할 수 있는 광고 소재를 확보했습니다. 언어를 덜어낸 구성이라 진출 국가가 늘어나도 소재를 새로 제작할 필요가 줄고, 30초 원본에서 앞부분만 잘라 더 짧은 규격의 소재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게임 앱처럼 여러 시장에 동시에 광고를 태워야 하는 업종에서는, 한 편을 잘 만들어 여러 규격으로 쪼개 쓰는 편이 제작비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게임 앱 해외 광고용 숏폼 영상은 어떻게 제작하나요?
게임의 핵심 조작 한 가지를 정해 그 장면부터 시작하는 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세계관이나 캐릭터 설명을 앞에 두면 넘어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해외 집행이 목적이라면 기획 단계부터 자막 없이 성립하는 구조로 잡습니다.
숏폼 광고 소재는 왜 길이를 짧게 잡나요?
피드와 인앱 지면에서는 광고를 끝까지 보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짧게 만들면 매체별 규격에 맞추기 쉽고, 아이픽셀 펭귄팡 소재처럼 30초 원본에서 앞부분을 잘라 더 짧은 소재로 다시 쓰는 것도 가능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해외 광고 집행까지 함께 하나요?
영상 기획과 제작은 물론 광고 소재 규격 대응과 집행 운영까지 이어서 담당할 수 있습니다. 아이픽셀 프로젝트는 해외 진출과 글로벌 광고 집행을 전제로 소재를 설계했습니다. 진행 범위는 목표 시장과 매체 구성에 따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