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안과 | 닥터 브랜딩
GS안과 대표원장의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고 육성한 닥터 브랜딩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안과의사 김무연’ 채널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눈에 관한 궁금증을 쉽게 풀어 주는 정보 콘텐츠로 채널을 운영했습니다. 원본 기준 누적 조회수는 860만 회를 넘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 GS안과
- 산업
- 의료 · 안과
- 서비스
- 닥터 브랜딩 — 유튜브 채널 기획·콘텐츠 제작·운영
- 채널
- ‘안과의사 김무연’ (대표원장 브랜딩 채널)
- 기록된 성과
- 누적 조회수 860만 회 돌파 · 단일 영상 최고 약 240만 회 (원본 기재 기준)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안과의사 김무연 채널 콘텐츠 (유튜브)
과제 —병원 유튜브 채널은 무엇을 풀어야 했나요?
GS안과의 과제는 의료광고 규정 안에서 사람들이 볼 이유가 있는 채널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환자가 병원을 고를 때 참고하는 것은 시설 소개보다 의료진이 어떤 사람인지, 설명을 얼마나 잘 하는지입니다. 그런데 병원 채널은 진료나 시술을 앞세운 홍보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고, 만들더라도 시청자가 광고로 인식해 이탈합니다. 홍보가 아닌 콘텐츠로 채널을 채우면서도 대표원장의 전문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채널을 어떻게 설계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병원이 아니라 의사 개인을 화자로 세우는 닥터 브랜딩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대표원장을 직접 인터뷰해 어떤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파악한 뒤 기획 방향성을 설정했고, 진료 홍보 대신 대중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눈 관련 질문을 콘텐츠의 출발점으로 삼았습니다. 정보를 전문성 있게, 그러나 쉬운 말로 설명하는 화법을 채널 전체의 기준으로 고정했습니다.
- 대표원장 직접 인터뷰를 통한 채널 기획 방향성 설정
- ‘알쓸신눈(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비한 눈 사전)’ 등 정보성 시리즈 기획
- ‘안과 관련 댓글·악플 읽기’로 시청자와의 접점 확대
- 안과 관련 궁금증에 답하는 질문 응답형 콘텐츠 제작
- 의학 정보를 전문성 있게, 쉬운 말로 전달하는 화법 통일
- 채널 콘텐츠를 병원 통합 마케팅 소재로 연계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GS안과는 대표원장 이름으로 축적된 콘텐츠 자산을 확보했습니다. 원본 기록에 따르면 채널의 누적 조회수는 860만 회를 넘었고, 단일 영상으로 약 240만 회를 기록한 콘텐츠도 있습니다. 닥터 브랜딩의 핵심은 조회수 자체보다, 광고를 멈춰도 남아 있는 검색 가능한 설명 자산이 쌓인다는 점입니다. 병원 채널은 한두 편으로 성과가 나지 않고 콘텐츠 형식을 고정한 뒤 누적해야 효과가 드러납니다.
안과의사 김무연 눈 건강 정보 콘텐츠 (유튜브)
GS안과 대표원장 브랜딩 콘텐츠 (유튜브)
안과의사 김무연 시청자 질문 답변 콘텐츠 (유튜브)
자주 묻는 질문
닥터 브랜딩은 병원 홍보와 무엇이 다른가요?
병원 홍보가 시설과 진료를 알리는 활동이라면, 닥터 브랜딩은 의료진 개인을 신뢰의 기준점으로 만드는 활동입니다. 의료광고 규정상 진료 효과를 앞세우기 어렵기 때문에, 의사가 설명하는 모습 자체를 콘텐츠로 삼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병원 유튜브 채널은 어떤 콘텐츠로 시작해야 하나요?
진료 안내보다 일반인이 실제로 검색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편이 유입이 안정적입니다. GS안과 채널에서는 눈 관련 상식 시리즈와 시청자 질문에 답하는 형식을 축으로 삼아 콘텐츠를 쌓았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병원 채널 운영을 어디까지 담당하나요?
채널 기획과 콘텐츠 방향 설정, 촬영·편집, 업로드 운영까지 진행하며 필요하면 병원 통합 마케팅으로 연결합니다. 의료광고 관련 표현은 사용 가능한 범위를 확인한 뒤 제작하며, 운영 범위와 주기는 진료과와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