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스사진관 | 퍼포먼스마케팅
포어스사진관의 홍보와 고객 유치를 목표로 진행한 SA·DA 퍼포먼스 마케팅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촬영권과 무료 혜택을 앞세운 배너 소재를 여러 종으로 만들어 검색과 디스플레이 지면에서 함께 운영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포어스사진관 (사진 촬영 스튜디오)
- 목적
- 사진관 홍보 · 신규 고객 유치
- 서비스
- SA/DA 퍼포먼스 마케팅 · 광고 소재 제작
- 프로모션 소재
- 오늘만 전액무료 · 가족사진 촬영권
- 산출물
-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배너 세트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동네 사진관 광고는 무엇이 어려운가요?
사진관은 필요할 때만 검색되는 업종입니다. 증명사진, 가족사진, 프로필처럼 촬영 이유가 생겨야 사람들이 움직이고, 그 전까지는 아무리 광고를 노출해도 반응이 없습니다. 포어스사진관의 과제는 그 짧은 검색 시점을 놓치지 않으면서, 아직 촬영을 결심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한 번 떠올릴 계기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검색 광고만으로도, 배너 광고만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지점입니다.
실행 —위픽코퍼레이션은 SA와 DA를 어떻게 나눠 썼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에 서로 다른 역할을 맡겼습니다. 이미 촬영을 알아보는 사람은 검색 지면에서 받아내고, 아직 계획이 없는 사람에게는 디스플레이 지면에서 혜택을 먼저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소재도 그에 맞춰 나눴습니다. 오늘만 전액무료처럼 즉시 반응을 노리는 문구와, 가족사진 촬영권처럼 촬영 이유 자체를 만들어 주는 문구를 별도 배너로 제작해 지면별로 배분했습니다.
- 검색 지면은 촬영 의향이 있는 고객 수용에 배치
- 디스플레이 지면은 촬영 계기 제공 역할로 분리
- 즉시형 혜택과 가족사진 촬영권형 혜택 소재 병행 제작
- 가로형 배너 규격에 맞춘 문구 우선 디자인
- 소재별 반응을 비교할 수 있도록 시안 다종 운영
결과 —이 캠페인으로 무엇이 남았나요?
포어스사진관은 혜택 문구만 갈아 끼우면 되는 광고 소재 세트를 갖게 됐습니다. 졸업·입학·명절처럼 촬영 수요가 몰리는 시기마다 배너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고, 문구와 혜택만 교체해 집행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기 때문입니다. 광고비 규모가 크지 않은 로컬 업종에서는 이렇게 소재를 자산화해 두는 것이 매체를 늘리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관·스튜디오 광고는 어떤 매체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촬영 목적으로 검색이 일어나는 업종이라 검색 광고가 기본이 됩니다. 다만 검색만으로는 수요가 한정되므로, 디스플레이 광고로 촬영 계기를 제안하는 소재를 함께 돌리는 편이 유입 폭을 넓힙니다.
SA와 DA는 소재를 다르게 만들어야 하나요?
다르게 만듭니다. 검색 지면은 이미 찾고 있는 사람에게 조건을 알려 주는 자리고, 디스플레이 지면은 아직 생각이 없는 사람의 눈을 붙잡는 자리입니다. 포어스사진관 캠페인에서도 즉시형 혜택과 촬영권형 혜택을 소재로 나눴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로컬 매장 광고도 운영하나요?
운영합니다. 업종의 수요 시점을 먼저 파악해 매체를 배분하고, 광고 소재 제작과 집행, 지표 확인까지 담당합니다. 예산 규모와 지역 범위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설계를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