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E | 마케팅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통합 컨설팅을 진행한 DSE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광고 대행을 바로 시작하는 대신, 현재 쓰고 있는 채널과 데이터를 먼저 점검해 어디에서 예산이 새고 있는지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을 수행합니다.
- 클라이언트
- DSE
- 서비스
- 디지털 마케팅 통합 컨설팅
- 형태
- 채널 진단 · 개선안 정리 중심의 컨설팅 프로젝트
- 대상
- 자체 마케팅 인력이 적은 기업
- 남은 자료
- 진단·점검 화면 자료 3종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채널을 늘리는데 왜 성과는 그대로일까요?
마케팅 인력이 한두 명인 기업에서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일은 채널이 늘어나는 만큼 판단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검색광고는 대행사가, 콘텐츠는 내부가, 홈페이지는 또 다른 업체가 맡으면 지표는 각자 좋아 보이는데 문의나 매출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DSE의 컨설팅도 개별 채널의 세팅을 손보기 전에 전체 구조를 한 번에 놓고 보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어떤 채널이 실제로 문의를 만들고 있는지, 어떤 채널이 관성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구분하지 않으면 예산을 늘려도 결과는 같습니다.
전략 —통합 컨설팅은 무엇을 들여다보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의 디지털 마케팅 통합 컨설팅은 보통 네 갈래를 함께 봅니다. 매체 운영 상태, 유입 이후의 전환 동선, 콘텐츠와 메시지, 그리고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광고 계정만 보면 클릭 단가는 알 수 있어도 문의가 끊기는 지점은 보이지 않고, 반대로 홈페이지만 보면 어떤 유입에서 이탈이 큰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진단은 채널별 점검 자료를 만들어 놓고,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 매체·계정 진단 — 집행 중인 채널의 구조와 예산 배분 점검
- 전환 동선 진단 — 랜딩 페이지와 문의 폼까지 이어지는 흐름 확인
- 메시지 진단 — 제품·서비스 소구점이 채널마다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
- 측정 기준 정리 — 무엇을 성과로 볼지 정의하고 지표를 통일
결과 —컨설팅이 끝나면 무엇이 손에 남나요?
컨설팅의 산출물은 리포트 한 부가 아니라 다음 분기에 바로 쓰는 실행 기준입니다. 진단 결과와 우선순위, 채널별로 유지·축소·중단할 항목, 그리고 내부에서 계속 볼 수 있는 지표 정의가 함께 정리됩니다. DSE 사례에는 점검 과정에서 만든 화면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컨설팅 이후 실행까지 위픽코퍼레이션이 이어서 맡는 경우도 있고, 진단만 받고 내부에서 실행하는 경우도 있어 범위는 프로젝트마다 다르게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 컨설팅은 어디까지 진단하나요?
집행 중인 광고 매체와 계정 구조, 랜딩 페이지와 문의까지의 전환 동선, 채널별 메시지, 성과 측정 기준을 함께 봅니다. 자사몰이나 홈페이지가 있으면 유입 이후 구간까지 포함하며, 진단 범위는 기업이 이미 운영 중인 채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컨설팅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채널 수와 확인 가능한 데이터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광고 계정 접근과 과거 집행 데이터가 준비돼 있으면 진단이 빠르게 끝나고, 자료가 흩어져 있으면 수집 단계가 더 필요합니다. 기간은 착수 전 범위 협의에서 확정합니다.
컨설팅 산출물로는 무엇을 받나요?
진단 결과와 개선 우선순위, 채널별 조정안, 성과 지표 정의가 문서로 정리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컨설팅 이후 실행 대행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진단만 받고 내부에서 실행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