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풀 홈캠 코어타겟 문자광고 사례 — 타 매체 대비 매출 150% 달성
푸시풀이 블록체인 암호화 CCTV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집행한 코어타겟 문자광고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보안에 민감한 26~36세 여성과 반려동물 보호자라는 두 구매 동기를 하나의 세그먼트로 묶어 RCS-MMS 50,000건을 발송했고, 동일 기간 타 매체 대비 매출 150%를 기록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푸시풀 (생활용품·보안 솔루션)
- 제품
- 블록체인 암호화 CCTV(방탄 홈캠) · 미국·한국 블록체인 기술 특허
- 캠페인
- 블록체인 암호화 CCTV 신제품 판매 캠페인
- 서비스
- 코어타겟 광고 · RCS-MMS 발송
- 발송 수량
- 50,000건
- 메시지 제목
- 해킹 걱정 없는 방탄 홈캠 CCTV
- 성과
- 동일 기간 타 매체 대비 매출 150% 달성 · 열람률 66% · 클릭률 8%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담당: 임동규 매니저)

과제 —홈캠은 왜 스펙만으로는 팔리지 않을까요?
푸시풀의 신제품은 미국과 한국에서 블록체인 기술 특허를 받은 암호화 CCTV였지만, 기술 사양만 나열해서는 구매 동기와 연결되지 않는 상품이었습니다. 홈캠을 사는 사람은 사양표를 비교하려고 사지 않고, 집을 비운 사이의 반려동물이나 혼자 사는 집의 안전이라는 구체적인 걱정 때문에 삽니다. 게다가 홈캠 카테고리는 영상이 유출될 수 있다는 불안이 늘 따라붙어, 보안을 강조하는 말이 오히려 불안을 키우기도 합니다. 신제품 인지도를 올리면서 동시에 판매까지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두 구매 동기를 어떻게 묶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보안 민감층과 반려동물 보호자라는 서로 다른 두 동기를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시켰습니다. 핵심 축은 보안과 안전을 중요하게 여기는 26~36세 여성이었고, 여기에 반려동물의 안전을 실제로 걱정하는 정황이 남아 있는 행동 데이터를 겹쳤습니다. 메시지 제목은 ‘해킹 걱정 없는 방탄 홈캠 CCTV’로 고정해, 제품 이름보다 걱정거리를 먼저 꺼내는 순서로 문안을 만들었습니다.
- 26~36세 여성 중 보안·안전 관심층을 주 타겟으로 설정
- 동물병원 통화 이력 고객 데이터로 반려동물 보호자 추출
- 반려동물 관련 앱 최근 1개월 내 사용 이력 보유자 추가
-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과 방탄 성능을 근거로 제품의 안전성 설명 강화
- 고화질 이미지와 상세 정보를 담을 수 있는 RCS-MMS 50,000건 발송

성과 —신제품 캠페인은 어떤 숫자로 끝났나요?
이 캠페인은 열람률 66%, 클릭률 8%를 기록했고, 동일 기간 타 매체 대비 매출 150%를 달성했습니다. 발송량 자체는 5만 건으로 크지 않았지만, 동물병원 통화 이력과 반려동물 앱 사용 이력처럼 구매 동기를 직접 가리키는 데이터로 명단을 만든 덕분에 열람에서 구매까지의 이탈이 적었습니다. 커머스 상품의 문자광고에서는 발송량보다 어떤 걱정을 가진 사람에게 보냈는지가 매출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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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제품 커머스 캠페인에서 문자 발송량은 어떻게 정하나요?
무작정 늘리기보다 세그먼트 조건을 확정한 뒤 그 안에서 확보되는 모수로 정합니다. 푸시풀 신제품 캠페인은 5만 건 규모로 집행했고, 조건을 좁힌 대신 열람률 66%와 클릭률 8%를 확보했습니다.
반려동물 보호와 1인 가구 방범처럼 구매 동기가 둘일 때 메시지를 어떻게 쓰나요?
두 동기가 공유하는 상위 불안을 문구의 앞자리에 놓습니다. 푸시풀은 해킹 걱정이라는 공통 불안을 메시지 제목으로 쓰고, 세그먼트 단계에서 반려동물 보호자와 보안 민감층을 각각 확보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제조·커머스 브랜드의 문자 캠페인에서 어떤 지표를 보고하나요?
열람률과 클릭률 같은 메시지 반응 지표와, 브랜드가 집계하는 판매 지표를 함께 정리해 전달합니다. 매출 집계 기준은 브랜드의 판매 채널에 따라 다르므로 캠페인 시작 전에 비교 기준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