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엘 | 브랜드 필름 제작
광고 AI 솔루션 기업 아드리엘의 해외 IR 피칭에 쓰기 위해 기획·제작한 홍보 영상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국내 영업 자료와 목적이 다르다는 점에 맞춰, 해외 투자자와 파트너가 짧은 재생 시간 안에 제품의 쓰임과 시장을 판단할 수 있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 클라이언트
- 아드리엘 (광고 AI 솔루션)
- 산업
- IT·솔루션 / 마케팅 SaaS
- 서비스
- 영상 기획 · 제작
- 목적
- 해외 IR 피칭 및 제품 수출 홍보
- 산출물
- 기업·제품 홍보 영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IR 피칭용 영상은 무엇을 증명해야 하나요?
아드리엘의 영상은 제품을 좋아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앞당기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해외 IR 자리에서 영상이 트이는 시간은 발표 전체 중 아주 짧고, 그 자리의 청중은 이미 비슷한 솔루션 소개를 여러 번 본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광고 AI는 화면상으로 보여 줄 물건이 없는 소프트웨어라, 무엇을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지가 눈에 잡히지 않으면 설명이 겉돕니다. 국내 고객 대상 자료를 번역만 해서 쓰기 어려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아드리엘 영상을 어떻게 구성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기능 소개 대신 문제와 해결의 순서로 영상을 짰습니다. 광고 운영에서 사람이 반복해서 처리하던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보여 주고, 아드리엘의 솔루션이 그 자리를 어떻게 대신하는지를 화면 위에서 확인할 수 있게 이어 붙였습니다. 해외 청중을 전제로 언어 의존도를 낮추고 용어를 절제했으며, 발표 흐름을 끊지 않도록 길이를 짧게 유지해 피칭 자료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 기능 나열이 아닌 문제 → 해결 순서의 구성
- SaaS 제품의 동작을 화면 기반으로 시각화
- 해외 청중을 전제로 한 용어 절제와 언어 의존도 축소
- 발표 흐름에 끼워 넣을 수 있는 짧은 길이 유지
- IR과 수출 상담에 함께 쓸 수 있는 범용 구성
결과 —아드리엘은 어떤 자료를 갖게 되었나요?
아드리엘은 발표 자리와 상담 자리에 함께 쓸 수 있는 하나의 영상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언어 의존도를 낮추고 길이를 짧게 잡아 두면 IR 피칭 중간에 넣는 것도, 메일이나 제안서에 링크로 붙여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B2B SaaS처럼 제품을 눈으로 보여 주기 어려운 업종에서는 이렇게 한 편으로 여러 접점을 감당하는 영상이 자료 관리 부담을 줄여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IR·투자 유치용 홍보 영상은 어떻게 만드나요?
발표 자료의 어느 지점에 들어갈지를 먼저 정하고 그 길이에 맞춰 기획합니다. 회사 연혁이나 조직 소개보다 해결하는 문제와 시장이 앞에 오도록 배치하며, 발표자가 말로 채울 부분은 영상에서 덜어내는 편이 낫습니다.
SaaS·솔루션 제품은 영상으로 어떻게 보여주나요?
제품 화면과 실제 작업 흐름을 함께 보여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아드리엘 영상은 광고 운영에서 사람이 반복하던 작업을 먼저 제시하고 솔루션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순서로 구성해, 소프트웨어의 쓰임이 눈에 잡히도록 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해외용 영상의 자막·언어 버전까지 지원하나요?
목표 시장과 사용 장면에 따라 자막, 내레이션, 언어 버전 구성을 정합니다. 아드리엘 영상처럼 언어 의존도를 낮춰 기획해 두면 이후 시장을 넓힐 때 자막 교체만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범위는 상담 단계에서 함께 결정합니다.
아드리엘 · 브랜드필름 제작 (해외 IR 피칭용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