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댑트 | 퍼포먼스마케팅
어댑트가 새로 선보인 화장품 ‘오브제’를 해외에 알리고 판매로 잇기 위해 진행한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해외 판매 채널에 맞춘 제품 메인 이미지와 영문 영상 소재를 준비해 브랜딩과 판매 캠페인을 함께 다뤘습니다.
- 클라이언트
- 어댑트
- 제품
- 화장품 ‘오브제’
- 서비스
- SA·DA 퍼포먼스 마케팅, 해외 홍보·판매 캠페인, 브랜딩
- 소재
- 해외 채널용 제품 메인 이미지 3종, 영문 영상 소재 2편
- 목적
- 신규 런칭 제품의 해외 인지 확보와 판매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해외에서 처음 파는 화장품, 무엇이 국내와 달랐나요?
어댑트의 오브제는 국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해외로 넘어가는 제품이 아니라, 해외 채널에서 처음 소개되는 신규 화장품이었습니다. 이 조건에서는 광고를 아무리 정교하게 돌려도 상품 페이지가 현지 기준에 맞지 않으면 유입이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해외 커머스는 첫 화면에 놓이는 제품 메인 이미지에서 구매 여부가 상당 부분 갈리고, 영상 역시 한국어 자막 그대로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판매 캠페인과 브랜딩을 따로 굴릴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실행 —소재를 어떻게 현지 채널에 맞췄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광고 집행보다 먼저 판매 화면에 들어갈 소재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커머스의 관행에 맞춰 제품 메인 이미지를 여러 컷으로 구성하고, 제품 구성과 사용 장면을 각각의 컷이 나눠 맡도록 배치했습니다. 영상은 두 갈래로 준비했습니다. 전문가가 등장해 제품 사용을 설명하는 유형과, 인플루언서 콘텐츠와 결합해 사용 장면을 보여 주는 유형이며 모두 영문 버전으로 제작했습니다.
- 해외 판매 채널 기준에 맞춘 제품 메인 이미지 세트 구성
- 전문가 등장형 영상과 인플루언서 결합형 영상으로 소재 분리
- 영문 버전 영상 제작으로 현지 노출 대응
- 브랜드 이미지와 판매 소재의 톤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
어댑트 전문가 등장형 영상 소재 (영문 버전)
어댑트 인플루언서 결합형 영상 소재 (영문 버전)
결과 —어댑트에는 무엇이 남았나요?
해외 채널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소재 한 벌이 남았습니다. 제품 메인 이미지 세트와 두 가지 유형의 영문 영상은 채널을 옮기거나 시즌 프로모션을 붙일 때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신규 브랜드가 해외에서 판매를 시작할 때 광고 계정보다 먼저 갖춰야 하는 것이 이 소재 자산이라는 점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집행 성과 수치는 이 기록에 남아 있지 않아 표기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 판매용 제품 광고는 국내용과 무엇이 다른가요?
소재의 기준점이 다릅니다. 해외 커머스는 제품 메인 이미지에서 판단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 국내에서 쓰던 배너를 번역해 올리는 방식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미지 구성과 정보 배치를 현지 채널 관행에 맞춰 다시 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영상 소재를 해외용으로 만들 때 자막만 바꾸면 되나요?
자막 교체만으로는 전달이 어렵습니다. 어댑트 사례에서는 전문가 등장형과 인플루언서 결합형으로 유형을 나눈 뒤 각각 영문 버전으로 제작했습니다. 화면 속 텍스트와 호흡, 등장 인물의 역할까지 현지 기준으로 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해외 캠페인에서 브랜딩까지 함께 하나요?
판매 캠페인과 브랜딩을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어댑트 프로젝트에서도 제품 판매 소재와 브랜드 이미지를 같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진출 국가와 채널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달라지므로 범위는 사전 협의로 정합니다.
어댑트 · 해외 홍보·판매 퍼포먼스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