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웨비나 : O2O 비즈니스, ROAS 300%의 벽 넘기
위픽코퍼레이션이 O2O 비즈니스의 광고 효율을 주제로 연 소수 정예 WPL 웨비나 기록입니다. 광고를 집행하고 있지만 목표 지표에 닿지 못한 마케터 30명만 모아, 퍼널 단계별로 어디가 새고 있는지를 짚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 활동 유형
- 자체 기획 웨비나 (WPL 웨비나)
- 주최·주관
- 위픽코퍼레이션
- 주제
- O2O 비즈니스 퍼널 이해와 광고 효율 개선 전략
- 대상
- O2O 마케터·퍼포먼스 마케터·광고 대행사 실무자 30명
- 시점
- 2025년 4월 4일(금) 16:00~17:30
- 연사
- 이재광 위픽코퍼레이션 부스터팀 리드 (패스트캠퍼스 마케팅 강사)
- 산출물
- 다시보기 링크 · 참가자 맞춤 컨설팅

실행 —이 웨비나에서는 무엇을 다뤘나요?
이 회차는 O2O 비즈니스의 퍼널을 단계로 쪼개고, 각 단계에서 어떤 지표를 어떻게 움직일지를 다뤘습니다. 광고 소재만 바꾸는 처방으로는 성과가 오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퍼널 개념을 먼저 세우고 단계별 개선 방법을 붙이는 순서로 커리큘럼을 짰습니다. 후반부에는 위픽부스터가 실제로 운영한 사례를 열어 퍼널 설계와 가격·프로모션 전략, 상세페이지 기획, 콜 전략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보여 줬습니다.
- O2O 비즈니스 퍼널의 개념과 단계 구분
- 퍼널 단계별 지표 개선 전략
-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광고 효율 개선 방법
- 위픽부스터 운영 사례 분석 — 퍼널 설계, 가격·프로모션 전략, 상세페이지 기획, 콜 전략
- 참가자 맞춤 컨설팅과 질의응답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왜 정원을 30명으로 묶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이 회차를 정원 3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했습니다. 광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업종과 상품, 객단가, 지역 조건에 따라 전부 다르기 때문에, 일반론을 넓게 뿌리는 것보다 참가자별 상황을 놓고 답을 맞추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모집 대상도 O2O 광고를 이미 집행 중인 마케터, CPA 단가를 낮춰야 하는 퍼포먼스 마케터, O2O 광고주를 맡은 대행사 실무자로 한정했습니다. 연사는 O2O 퍼포먼스 마케팅 집행 경험을 쌓아 온 위픽코퍼레이션 부스터팀 리드 이재광이 맡았습니다.

결과 —참여자에게 무엇이 남았나요?
참여자 피드백에서는 예산 배분과 타겟팅 전략, 그리고 다른 업종의 시각이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한 참가자는 광고 기초부터 성과 극대화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다뤄져 실무에 적용할 수 있었고, 다시보기 링크가 제공돼 필요할 때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고 남겼습니다. 다른 참가자는 한 업종에 오래 있으면 시야가 좁아지는데 질의응답을 통해 여러 업종의 접근을 접할 수 있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에게는 이 세션이 부스터팀의 운영 노하우를 외부 언어로 정리해 보는 과정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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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O2O 광고의 효율이 떨어질 때 어디부터 점검해야 하나요?
소재나 입찰가보다 퍼널 단계를 먼저 나눠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노출에서 클릭, 상담 신청, 방문, 결제까지 어느 칸에서 이탈이 큰지 확인해야 처방이 정해집니다. 이 웨비나도 퍼널 개념을 세운 뒤 단계별 개선 전략을 붙이는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이 회차의 정원이 30명으로 작았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참가자별 상황을 놓고 답을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O2O는 업종과 상품, 객단가, 지역 조건에 따라 개선 지점이 크게 달라져 일반론만으로는 실무에 옮기기 어렵습니다. 정원을 좁힌 대신 참가자 맞춤 컨설팅과 질의응답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 부스터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O2O·퍼포먼스 광고의 퍼널 설계부터 가격·프로모션 전략, 상세페이지 기획, 콜 전략까지 전환에 닿는 구간을 함께 봅니다. 이 웨비나에서 공개한 사례도 부스터팀이 운영한 캠페인입니다. 지원 범위는 업종과 캠페인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