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케이프 양양 코어타겟 문자광고 사례 — 분양 상담 DB 목표 300% 달성
인스케이프 양양이 영업 인력 중심의 전통적인 분양 마케팅에서 벗어나 데이터 타겟팅으로 상담 DB를 모은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연령·지역·통화 내역·웹 접속·키워드 검색이라는 다섯 가지 조건으로 명단을 만들어 RCS-MMS를 발송했고, 분양 상담 문의 DB는 목표 수치의 300%로 집계됐습니다.
- 클라이언트
-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시공 대우건설 · 운영 파르나스호텔)
- 대상 현장
- 강원도 양양군 프리미엄 호텔 · 높이 174.6m · 39층 루프탑 라운지
- 서비스
- 코어타겟 광고 · RCS-MMS 발송
- 타겟
- 경제적 여유가 있는 3050 직장인 · 분양 관심 행동 이력 보유자
- 타겟팅 축
- 연령 · 지역 · 통화 내역 · 웹 접속 이력 · 키워드 검색 5종
- 성과
- 홈페이지 방문 목표 달성률 137% · 분양 상담 문의 DB 목표의 300% 달성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부동산 하락장에서 상담 DB를 어떻게 만들까요?
인스케이프 양양의 광고 과제는 하락장에서 최소 투입으로 유효한 분양 상담 DB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양양군은 2023년 기준 방문객 수가 군 인구의 570배에 달할 만큼 사람이 몰리는 관광지이고 고급 숙박시설이 부족해 성수기 예약이 일찍 마감되지만, 방문객의 관심과 분양 상담 신청은 전혀 다른 행동입니다. 관광 수요가 있다고 해서 상담 전화가 걸려 오지는 않습니다. 영업 인력을 늘려 모수를 훑는 기존 방식 대신, 상담 의사에 가까운 사람만 골라 접촉하는 경로가 필요했습니다.
실행 —다섯 개의 타겟 조건을 어떻게 쌓았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가설을 세우고 조건을 하나씩 겹쳐 명단을 좁히는 순서로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시작 가설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3050 직장인이 호텔 분양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었고, 여기에 실제 행동 이력 네 가지를 더해 최종 세그먼트를 만들었습니다.
- 연령 타겟팅 — 경제적 여유가 있는 3050 직장인층
- 지역 타겟팅 — 현장과 가까워 방문·상담이 실제로 가능한 거주지
- 통화 내역 타겟팅 — 경쟁 현장과 상담을 진행한 이력이 있는 대상
- 웹 접속 내역 타겟팅 — 호텔 분양·부동산 관련 사이트 및 경쟁사 접속 이력
- 키워드 검색 타겟팅 — 자산 관리·재테크 관련 키워드 검색 이력 세그먼트
메시지는 텍스트만으로는 전달이 어려운 39층 루프탑 라운지와 파노라마 전망 같은 시설 정보를 이미지로 함께 보여 줄 수 있도록 RCS-MMS로 제작했습니다.
성과 —1차 분양 마케팅은 어떤 지표로 끝났나요?
홈페이지 방문 목표 달성률은 137%, 분양 상담 문의 DB는 목표 수치의 300%로 집계됐습니다. 두 수치 모두 광고 캠페인이 만들어 낸 반응 지표이며, 상품의 가격이나 수익성과는 무관합니다. 경험과 추측으로 모수를 넓히는 대신 행동 이력이 있는 대상만 남긴 결과, 유입된 트래픽의 질이 올라가면서 상담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도 함께 올라갔습니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이 캠페인을 포함해 1차 분양 마케팅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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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세컨하우스형 호텔 분양 광고에서 지역 타겟팅은 어떻게 쓰나요?
현장 인근 거주자는 방문과 상담이 물리적으로 쉬워 반응률이 높습니다. 인스케이프 양양 캠페인은 현장과 가까운 거주지를 우선 조건으로 두고, 그 위에 통화·검색 이력을 겹쳐 상담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추렸습니다.
경쟁 현장과 이미 상담한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가 있나요?
해당 고객군은 분양 자체에 대한 관심이 이미 확인된 대상이라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인스케이프 양양은 통화 내역 기반 세그먼트로 이들을 분리해, 자사 현장의 시설과 운영 조건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분양 상담 DB가 목표를 넘긴 다음에는 무엇을 봐야 하나요?
DB 건수보다 상담 연결률과 방문 예약률을 봐야 합니다. 확보된 DB의 응대 속도와 상담 스크립트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위픽코퍼레이션은 발송 시점과 상담 인력 운영 시간을 맞춰 캠페인 일정을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