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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추적 기간 며칠로 잡을까, 구매 주기에서 역산합니다

윈도를 1일에서 7일로 늘리면 보고 전환이 216건에서 320건으로 늘지만 통장의 주문은 240건 그대로입니다. 구매 주기 중앙값과 90 백분위로 윈도를 역산하는 법, 매체 합계가 33% 부풀어 보이는 이유, 리포트 마감일을 정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어트리뷰션 윈도 설정별 보고 전환 건수 비교

전환 추적 기간은 구매 주기에서 역산해 정합니다. 윈도를 1일에서 7일로 늘리면 보고 전환이 216건에서 320건으로 늘지만 실제 주문은 240건 그대로입니다. 숫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세는 규칙이 바뀐 것입니다. 윈도 길이 결정, 중복 집계 계산, 리포트 마감일 설정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 윈도 후보는 구매 주기 중앙값이 아니라 90 백분위에서 고릅니다. 중앙값 12일, 90 백분위 34일이면 30일 윈도가 기준선입니다.
  • 7일 클릭 윈도에서 매체 합계 320건이 자사 실제 240건보다 33% 많습니다.
  • 같은 광고비 4,800만원의 CPA가 15만원과 20만원으로 갈립니다.
  • 7일 윈도를 쓰면 리포트 마감은 D+8입니다. 어제 숫자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어트리뷰션 윈도는 무엇을 정하는 설정입니까

어트리뷰션 윈도는 광고 접촉 이후 며칠 안에 일어난 전환까지 그 광고의 성과로 셀지를 정하는 기간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한 번의 클릭이 더 많은 전환을 자기 것으로 가져갑니다. 기간을 줄이면 광고가 만든 결과 중 일부가 광고 밖으로 밀려납니다.

어느 쪽도 매출을 바꾸지 않습니다. 장부에 적히는 귀속만 달라집니다.

매체마다 선택지가 다릅니다

메타 광고 관리자는 클릭 후 1일, 클릭 후 7일, 클릭 후 1일과 조회 후 1일, 클릭 후 7일과 조회 후 1일을 어트리뷰션 설정으로 제공합니다. 계정을 만든 시점에 따라 기본값이 다를 수 있으니 설정 화면에서 현재 값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4는 전환 기간을 두 갈래로 나눠 둡니다. 사용자 획득 전환 이벤트와 그 밖의 전환 이벤트에 서로 다른 기본값을 씁니다.

매체별 기본값이 다르기 때문에 매체 리포트를 그대로 더하면 기준이 섞입니다. 합산 전에 윈도를 맞추는 절차가 먼저 필요합니다.

클릭 윈도와 조회 윈도를 분리해서 봅니다

클릭 윈도는 사용자가 광고를 누른 뒤의 기간입니다. 조회 윈도는 누르지 않고 보기만 한 뒤의 기간입니다.

조회 기반 전환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광고를 봤다는 사실과 구매의 인과를 연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부 보고용 기준은 클릭 윈도로 잡고, 매체 최적화용 설정은 매체 권장값을 따르는 방식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두 숫자가 다르다는 사실을 보고서 각주에 적어 두십시오.

윈도를 구매 주기에서 역산하는 계산

윈도 길이의 근거는 매체 도움말이 아니라 자사 데이터입니다. 문의부터 계약까지 걸린 날짜 분포를 먼저 뽑습니다.

중앙값이 아니라 90 백분위를 봅니다

최근 6개월 계약 건의 소요 일수를 정렬합니다. 중앙값이 12일, 90 백분위가 34일이라고 가정합니다.

중앙값 12일에 맞춰 윈도를 14일로 잡으면 계약의 절반 남짓만 광고에 귀속됩니다. 나머지는 다이렉트나 브랜드 검색으로 넘어갑니다.

90 백분위 34일을 덮으려면 30일 이상이 필요합니다. 90%를 덮는 지점을 기준선으로 잡고, 남은 10%는 별도 보고로 처리합니다.

고관여 상품일수록 이 간격이 벌어집니다. 리드 응답 시간과 계약률을 함께 보면 지연이 상담 지연 때문인지 검토 기간 때문인지 갈라집니다.

윈도 길이별로 보고 전환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한 달 광고비 4,800만원, 자사 주문 데이터의 실제 신규 주문 240건을 가정합니다. 윈도만 바꿔 가며 매체 리포트를 읽어 봅니다.

클릭 후 1일 기준으로는 216건이 보고됩니다. 실제보다 24건 적습니다.

클릭 후 7일과 조회 후 1일 기준으로는 320건이 보고됩니다. 실제보다 80건 많습니다.

320을 240으로 나누면 1.33입니다. 매체 합계가 실제보다 33% 부풀어 보입니다.

윈도 설정 보고 전환 실제 대비 보고 CPA
클릭 후 1일 216건 90% 222,222원
자사 주문 기준 240건 100% 200,000원
클릭 7일 + 조회 1일 320건 133% 150,000원

같은 광고비인데 CPA가 15만원과 22만원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매체를 바꾼 것도, 소재를 바꾼 것도 아닙니다.

위 수치는 가정치를 넣은 계산 예시입니다.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중복 집계는 두 매체가 같은 주문을 셀 때 생깁니다

320건과 240건의 차이 80건은 대부분 중복입니다. 검색광고와 소셜광고가 같은 주문 하나를 각각 자기 성과로 셉니다.

중복을 걷어내면 268건이 남고, 자사 주문 데이터와 맞추면 240건이 됩니다. 취소와 반품 9%를 빼면 219건이 실제 매출로 남습니다.

매체 합계
320건
각 매체 리포트를 그대로 더한 값
중복 제거
268건
두 매체가 동시에 센 건을 한 번만 계산
자사 주문
240건
주문 데이터베이스의 신규 주문
취소·반품 제외
219건
9%를 뺀 뒤 남는 확정 건수

보고서를 매체 합계로 시작하면 위 네 줄 중 첫 줄만 보게 됩니다. 네 줄을 모두 적어 두면 어느 단계에서 숫자가 갈라지는지 매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이율을 주간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전환 계측 점검 절차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윈도를 바꾸면 마감일도 바뀝니다

여기가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대부분의 매체 리포트는 전환일이 아니라 클릭일에 성과를 되돌려 적습니다.

어제 숫자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7일 클릭 윈도를 쓰면 어제 클릭의 전환은 앞으로 7일 동안 계속 채워집니다. 오늘 본 어제 CPA는 최종값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감은 D+8부터 가능합니다. 30일 윈도라면 D+31입니다.

주간 회의에서 지난주 성과를 확정 지으려면 최소 8일이 지나야 합니다. 그 전에 매체를 끄고 켜면 아직 채워지지 않은 숫자로 판단하는 셈입니다.

D+0
광고 클릭 발생. 이날 비용이 기록됩니다.
D+1
조회 후 1일 윈도 종료. 조회 기반 전환은 여기서 멈춥니다.
D+7
클릭 후 7일 윈도 종료. 이 클릭의 전환 집계가 닫힙니다.
D+8
주간 리포트 마감. 이때부터 CPA를 확정값으로 씁니다.
D+34
90 백분위 계약 완료. 장기 건은 별도 표로 관리합니다.

윈도를 바꾼 달은 전월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윈도를 늘린 달의 CPA는 반드시 좋아 보입니다. 개선이 아니라 계산 규칙 변경의 결과입니다.

설정을 바꾼 날짜를 리포트에 표시하고, 최소 한 달은 두 기준을 나란히 적습니다. 비교는 같은 윈도끼리만 합니다.

분기 단위로 기준을 정리하는 절차는 분기 매체 믹스 점검에 맞춰 두면 관리 지점이 줄어듭니다.

업종별로 윈도를 다르게 잡는 기준

아래 표는 구매 주기의 길이에 따라 윈도 후보를 나눈 것입니다. 자사 데이터의 90 백분위가 우선이고, 표는 출발점입니다.

구매 주기 해당 예시 클릭 윈도 후보 리포트 마감
당일~3일 배달, 저가 소비재 1일 D+2
3~14일 일반 이커머스, 앱 설치 7일 D+8
14~40일 학원 등록, 렌탈 상담 30일 D+31
40일 이상 부동산, 고가 계약 30일 + 별도 추적 월 단위 정산

맨 아래 구간은 윈도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문의 시점의 유입 출처를 자사 데이터에 저장해 두고, 계약 시점에 그 값을 다시 꺼내 연결해야 합니다.

재구매까지 포함해 채널 가치를 다시 계산하는 방법은 90일 재구매율 기준을 참고하십시오.

윈도를 정한 뒤에 해야 할 일

설정을 바꾸는 데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남은 일은 조직이 같은 숫자를 보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보고서 표지에 윈도 설정을 한 줄로 적습니다. 클릭 7일, 조회 1일, 마감 D+8처럼 짧게 씁니다.

대행사 보고서와 자사 리포트의 윈도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면 차이의 원인 절반은 이미 설명된 셈입니다.

오늘 바로 해볼 것
  1. 최근 6개월 계약 건의 소요 일수를 정렬해 90 백분위를 계산합니다. 중앙값과 함께 적어 두고, 90 백분위를 덮는 가장 짧은 윈도를 후보로 잡습니다.
  2. 매체별 어트리뷰션 설정 화면을 열어 현재 값을 표로 옮깁니다. 클릭 윈도와 조회 윈도를 나눠 적고 서로 다른 매체를 표시합니다.
  3. 지난달 매체 합계와 자사 주문 건수를 나눠 비율을 냅니다. 1.2를 넘으면 중복 집계 구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4. 리포트 마감일을 윈도 길이에 맞춰 다시 정합니다. 7일 윈도면 D+8, 30일 윈도면 D+31로 회의 일정을 옮깁니다.
  5. 설정을 바꾼 날짜를 리포트 각주에 기록합니다. 변경 전후 한 달은 두 기준을 나란히 표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윈도를 길게 잡으면 성과가 좋아집니까
보고 숫자만 좋아집니다. 매출은 그대로이고 광고에 귀속되는 몫이 늘어날 뿐입니다. 윈도는 성과를 만드는 설정이 아니라 성과를 세는 규칙입니다.
매체 기본값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까
최적화 설정은 매체 기본값을 따르는 편이 무난합니다. 다만 내부 보고 기준은 자사 구매 주기에 맞춰 따로 정해야 합니다. 두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만 명시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조회 기반 전환은 빼는 게 맞습니까
내부 손익 판단에서는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노출형 매체를 함께 쓰는 경우 조회 전환을 완전히 빼면 상단 매체의 기여가 사라집니다. 클릭 기준과 조회 포함 기준을 두 줄로 나란히 보고하십시오.
매체 합계와 자사 주문 차이는 어느 정도까지 정상입니까
중복 집계 때문에 매체 합계가 더 큰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율이 1.2 안쪽이면 관리 가능한 범위로 봅니다. 1.5를 넘으면 윈도 불일치나 이중 태그를 먼저 확인합니다.
윈도를 바꾸면 매체 최적화도 흔들립니까
흔들립니다. 최적화 알고리즘은 설정된 윈도 안의 전환을 학습 신호로 씁니다. 설정을 바꾼 뒤에는 최소 2주를 관찰 기간으로 두고 예산을 크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구매 주기 데이터가 없으면 어떻게 시작합니까
첫 문의일과 계약일 두 칸을 상담 시트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30건만 쌓여도 중앙값과 대략적인 분포가 보입니다. 그 전까지는 7일 클릭 윈도를 임시 기준으로 두십시오.
오프라인 방문 전환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온라인 윈도와 별도로 관리합니다. 방문 예약 시점의 유입 출처를 저장하고, 실제 방문일에 그 값을 다시 연결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방문까지의 지연이 길수록 자사 데이터 저장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정리

윈도는 취향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구매 주기 90 백분위를 덮는 가장 짧은 기간이 출발점입니다.

그 기간을 정하면 리포트 마감일과 회의 일정이 따라 정해집니다. 마감 전 숫자로 예산을 옮기는 습관부터 멈추십시오.

매체 구성과 구매 주기에 맞춰 기준을 정리하고 싶다면 아래 광고 문의하기 버튼으로 상담을 남겨 주십시오. 현재 설정에서 어느 지점이 어긋나 있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참고: 메타 비즈니스 도움말 「어트리뷰션 설정」, 구글 애널리틱스 고객센터 「어트리뷰션 및 전환 기간」 도움말(설정 옵션 사양 확인). 본문의 건수·금액은 가정치를 넣은 계산 예시이며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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