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구정로데오 가맹 모집 마케팅 — 기창업자·신규 창업자 분리 타겟팅
가게를 한 번 해본 사람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같은 광고를 봐도 다른 걸 궁금해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밥구정로데오의 캠페인을 두 개로 쪼개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밥구정로데오 (본사 산들그린, 500여 개 가맹점 운영)
- 산업
- 외식 프랜차이즈 (한식·혼밥·1인 가구 대상)
- 서비스
- CPA 퍼포먼스 마케팅 (타겟 분리 설계·소재 제작·랜딩 구축)
- 운영 구조
- 포장·배달 통합 2WAY 운영
- 주요 매체
- 메타 · 틱톡 · 유튜브
- 핵심 성과
- 고품질 상담 DB 확보 및 가맹 계약 전환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왜 캠페인을 나눠야 했나요?
밥구정로데오는 혼밥족과 1인 가구를 겨냥한 한식 브랜드입니다. 본사 산들그린이 5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공급망과 품질을 관리하고, 포장과 배달을 함께 하는 2WAY 구조로 매출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가맹 모집 목표는 두 집단이었습니다.
- 기존 창업자 및 업종 변경 희망자
-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잠재 고객
이 둘을 나눠야 할 이유는 상담 단계에 있었습니다. 문의가 들어올 때 신규인지 업종 변경인지 구분돼야 맞춤 상담이 가능한데, 광고에서 섞여 들어오면 상담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문제는 실행력이었습니다. 본사에 디지털 마케팅 경험이 부족해 세분화된 캠페인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 자체가 난제였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구조 — 캠페인을 두 개로 분리
가장 먼저 창업 유경험자용과 신규 창업자용 캠페인을 물리적으로 분리했습니다. 지역·나이·성별·관심사를 기준으로 타겟을 나누고, 각각 다른 소재를 태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광고 단계에서 이미 분류가 끝납니다. 상담팀은 어느 캠페인에서 들어온 문의인지만 보면 첫 통화부터 맞는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 — 경험자에게는 비교, 초보에게는 부담 제거
업종 변경 층에는 “업종 변경 후, 월 매출 1억 달성”을 후킹으로 세웠습니다. 이미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창업의 설렘이 아니라 바꿨을 때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창업자에게는 5無 소자본 창업과 선착순 30호점 가맹비 100% 면제를 앞세워 초기 투자 부담을 낮췄습니다.
랜딩 — 고객의 언어로
랜딩페이지를 고객이 쓰는 말로 작성했습니다. 본사 용어가 아니라 창업 희망자가 실제로 검색하고 질문하는 표현을 썼습니다. 이 일치가 이탈률을 낮췄습니다.
성과 —무엇이 남았나요?
이 캠페인의 성과는 문의 수가 아니라 질이었습니다.
타겟을 분리한 덕에 각 그룹의 관심사에 정확히 맞는 정보가 전달됐고, 그 결과 상담의 밀도가 올라갔습니다. 들어온 문의가 어떤 성격인지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상담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언어로 만든 랜딩페이지는 이탈을 줄여 유입을 문의로 이어지게 했고, 이 문의는 실제 가맹 계약으로 원활하게 전환됐습니다.
관점 —이 캠페인이 남긴 원리
가맹 모집에서 타겟 분리는 광고 최적화가 아니라 상담 최적화입니다. 광고에서 나눠두면 영업 단계의 첫 5분이 절약되고, 그 5분이 계약률을 바꿉니다.
그리고 디지털 마케팅 경험이 없는 본사일수록 캠페인 구조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소재를 여러 개 만드는 것보다 캠페인을 정확히 나누는 편이 성과에 더 직접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맹 모집 캠페인은 왜 타겟별로 나눠야 하나요?
업종 변경 층과 신규 창업자는 궁금한 것이 다릅니다. 광고 단계에서 나눠두면 상담팀이 첫 통화부터 맞는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 계약 전환이 빨라집니다.
업종 변경 희망자에게는 어떤 메시지가 통하나요?
창업의 설렘이 아니라 전환 후의 결과입니다. 밥구정로데오는 ‘업종 변경 후 월 매출 1억 달성’을 후킹으로 세웠습니다.
랜딩페이지를 고객의 언어로 쓴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본사 내부 용어 대신 창업 희망자가 실제로 검색하고 질문하는 표현을 쓴다는 뜻입니다. 표현이 일치하면 제대로 찾아왔다고 판단해 이탈이 줄어듭니다.
다른 사례는 위픽 포트폴리오에서, 제공 서비스는 위픽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하세요. 가맹 모집 사례로는 샌드리아, 이루팜, 훌랄라치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