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주차를 마무리한 박소현입니다.
[DO]
- 회사 및 팀별 업무 소개와 티킷 광고 운영 시스템 교육에 참여하여 광고 소재 제작부터 랜딩페이지 제작, 광고 운영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배웠습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 플레이북과 팀장님 온보딩을 통해 광고 기획, 타깃 설정, USP 이해 및 AI 도구 활용 방법 등을 익혔습니다.
-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업종의 광고 소재 10건과 반영구 및 관련 시술 광고 소재 5건을 찾아보고, 소구점·후킹요소·CTA·컨셉 등을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SEE]
- 팀마다 담당하는 사업과 고객은 다르지만, 광고 소재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해 실제 광고로 운영하는 과정이 공통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 광고 소재를 직접 분석해 보니 소구점과 후킹요소처럼 비슷해 보이는 항목을 구분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 같은 광고라도 가격 혜택, 전문성, 후기, 고객의 고민 해결 등 무엇을 강조하느냐에 따라 광고를 전달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INSIGHT]
- 마케팅 용어를 단순히 외우기보다 실제 광고 사례와 함께 살펴보며 하나씩 익혀가겠습니다.
- 이번 소재 분석에서 헷갈렸던 소구점과 후킹요소의 차이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하고, 다음 분석부터는 조금 더 명확하게 구분해 보겠습니다.
- 회사에서 제작한 랜딩페이지와 광고 소재도 꾸준히 살펴보면서 타깃에 따라 기획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익히고, AI 도구도 직접 활용해 보겠습니다.
첫 주에는 새로운 업무와 환경에 적응하면서 광고와 마케팅 업무를 전반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많지만, 하나씩 배우고 직접 해보면서 업무에 익숙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