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이번 주에는 하나의 제품을 잡고 실제 광고 업무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경험하고, 위픽의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Do]
우선 타깃, 경쟁사, 검색 키워드와 광고 사례 등을 조사하며 시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소구점을 활용할지 정리하고 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를 기획했습니다. 기획한 내용을 실제로 제작하고 추후에 어떻게 광고를 세팅하고 집행해야 할지 배웠습니다
[See]
시장조사를 제대로 해야 광고에서 강조할 소구점을 정할 수 있었고, 소구점이 명확해야 소재와 랜딩페이지의 방향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소재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픽에서 어떻게 이를 관리하고 있는지, 팀원들과 이를 어떻게 공유해야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Insight]
디자인이나 카피를 만들기 전 시장과 타깃을 파악하는 과정이 이후 광고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을 배웠으며 광고를 기획할 때도 바로 소재 제작부터 시작하기보다, 왜 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근거를 먼저 찾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게 많지만 친절히 교육해주신 덕분에 점점 적응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후에 맡게 될 캠페인도 잘 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