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 타겟 문자마케팅
넥슨의 모바일 게임 ‘빌딩앤파이터’ CBT 테스터 신청자를 모으기 위해 집행한 코어타겟 문자광고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넓게 뿌리는 대량 발송 대신, 신규 게임에 반응하는 이용자층을 먼저 좁힌 뒤 전환을 목표로 메시지를 설계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넥슨
- 산업
- 게임 / 모바일 게임
- 캠페인
- ‘빌딩앤파이터’ CBT 테스터 신청자 모집
- 서비스
- 코어타겟 문자광고 (전환 목표형)
- 소재
- 게임 화면 중심 메시지 크리에이티브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CBT 테스터 모집 광고는 무엇이 어려운가요?
CBT 모집의 과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을 신청 행동까지 끌고 가는 일입니다. 빌딩앤파이터는 던전앤파이터 원작자가 만든 첫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 전 단계라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보는 이용자 자체가 많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아직 해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야 하므로, 광고는 인지에서 멈추면 안 되고 신청 페이지까지 이어져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설계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타겟 선정과 크리에이티브를 한 쌍으로 묶어 캠페인을 구성했습니다. 먼저 신규 게임 출시에 관심을 보이는 이용자군을 기준으로 수신 대상을 좁혔습니다. 그다음 메시지 안에 들어갈 소재는 텍스트 설명이 아니라 게임의 완성도가 드러나는 화면 중심으로 잡았습니다. 출시 전 게임은 결국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가’가 신청 여부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 신규 게임에 관심 있는 이용자 기준으로 코어타겟 수신자 추출
- 게임의 완성도를 보여 주는 화면 위주 크리에이티브 제작
- 인지가 아닌 전환(테스터 신청)을 목표로 한 캠페인 설정
- 메시지에서 신청 동선까지 단계를 줄인 구성
- 모바일 화면 비율에 맞춘 세로형 소재 운용
결과 —이 캠페인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요?
넥슨은 출시 전 단계에서 테스터 모집 채널을 문자광고로 확보했습니다. 게임 사전 모집은 기간이 짧고, 기간 안에 신청을 받지 못하면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 이 캠페인은 대상 선정을 먼저 좁힌 뒤 소재를 붙이는 순서가 짧은 모집 기간에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게임 장르와 출시 일정에 따라 타겟 기준은 매번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게임 사전예약·CBT 모집에 문자광고가 적합한가요?
모집 기간이 짧고 마감이 정해진 캠페인에는 도달 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문자광고가 유리한 편입니다. 다만 관심 없는 대상에게 보내면 열람 자체가 되지 않으므로, 발송량보다 대상 선정 기준을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어타겟 문자광고는 어떤 기준으로 수신자를 고르나요?
업종별 관심사 데이터를 세분화해 캠페인 목적에 맞는 이용자군을 추출합니다. 빌딩앤파이터 캠페인에서는 신규 게임 출시에 반응하는 이용자층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기준은 상품과 목표 행동에 따라 매번 다르게 설계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문자광고를 어디까지 진행하나요?
타겟 설계와 메시지 크리에이티브 제작, 발송과 결과 정리까지 담당합니다. 게임처럼 일정이 촘촘한 캠페인은 사전 검수 일정을 함께 잡아 두며, 구체적 범위와 발송 조건은 캠페인 목표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