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교육 | 퍼포먼스마케팅
단비교육의 유아 학습 서비스 윙크학습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신청 수만 늘리는 대신, 무료체험 프로모션과 광고 소재, 해피콜을 묶어 실제 상담으로 이어지는 DB를 남기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단비교육 (에듀테크)
- 캠페인
- 윙크학습 무료체험 프로모션 이벤트 홍보
- 산업
- 교육
- 서비스
- 퍼포먼스 마케팅 · 광고 소재 기획 · 해피콜 운영
- 기록된 성과
- 전환율 233% 개선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신청은 늘었는데 왜 매출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교육 서비스의 프로모션에서 흔한 함정은 신청률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경품이나 혜택을 앞세우면 신청 수는 오르지만, 실제로 수업을 검토할 생각이 없는 DB가 섞여 상담 인력만 소모됩니다. 단비교육의 윙크학습은 유아 학습 서비스라 부모가 직접 써 보고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장점을 나열하는 이미지 광고만으로는 그 판단을 앞당기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과제는 신청 수가 아니라, 상담과 결제로 이어지는 신청을 어떻게 골라낼 것인가였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프로모션을 어떻게 설계했나요?
세 가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붙였습니다. 첫째, 혜택 강조 대신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전면에 둬 부모가 기능을 직접 확인하고 다른 서비스와 비교한 뒤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둘째, 광고 소재는 4~9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가장 큰 고민, 즉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처질 수 있다는 불안에서 출발해 감성적 접근으로 기획했습니다. 셋째, 신청 이후에는 해피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응대하며 진성 고객을 구분했습니다.
- 무료체험 프로모션으로 잠재 고객 발굴과 타깃 적중률 개선
- 부모의 교육 불안을 소구점으로 삼은 광고 소재 기획
- 상세페이지 체류시간과 이벤트 신청 흐름까지 함께 점검
- 해피콜로 진성 고객 선별, 상담 리소스 절감
성과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 프로젝트 기록에는 전환율 233% 개선이 남아 있습니다. 무료체험 프로모션 광고로 이벤트 클릭률이 오르고 상세페이지 체류시간과 신청 수가 함께 올라간 뒤, 해피콜에서 진성 고객을 걸러 내면서 확보한 DB의 밀도가 높아진 결과입니다. 단비교육처럼 상담이 개입하는 교육 서비스에서는 광고에서 끝나지 않고 신청 이후 응대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이 구간을 DB마케팅 솔루션으로 함께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 서비스의 무료체험 프로모션 광고는 어떻게 설계하나요?
체험 자체를 소구점으로 세우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장점을 나열하는 이미지 광고보다, 직접 써 보고 비교할 수 있다는 제안이 부모의 판단을 앞당깁니다. 다만 체험 이후 응대 계획이 없으면 신청만 쌓이므로 상담 동선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해피콜은 왜 필요한가요?
신청 DB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신청자와 실시간으로 통화하며 실제 검토 의사를 확인하면, 상담 인력이 가능성이 낮은 DB에 시간을 쓰지 않게 됩니다. 단비교육 사례에서도 해피콜이 진성 고객 구분과 리소스 절감에 쓰였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DB마케팅은 어디까지 담당하나요?
프로모션 기획과 광고 소재, 매체 운영, 신청 이후 콜 응대까지 이어서 다룰 수 있습니다. 범위는 클라이언트 내부에 상담 조직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며, 광고만 맡거나 콜 단계만 맡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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