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WA 주니어보드 X 위픽레터 통합 캠페인 사례 — 망치 15 프로젝트 참여 유도
위픽레터가 TBWA KOREA 주니어보드의 스피치 프로젝트 ‘망치 15’를 현업 마케터에게 알리고 참여를 이끈 통합 캠페인입니다. 제품을 파는 캠페인이 아니라 예비 광고인의 무대에 사람을 모으는 일이었기에, 메일 한 통이 아니라 세 개의 지면을 묶어 집행했습니다.
- 광고주
- TBWA KOREA 주니어보드 (‘망치 15’ 프로젝트)
- 캠페인 목적
- 예비 광고인 스피치 프로젝트 홍보 및 핵심 타깃(현업 마케터, 광고업계 종사자) 대상 참여 유도
- 광고 상품
- ① 구독자 대상 단독 발송 메일(EDM) ②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게재 — 위픽레터 ‘마케터 다큐’ ③ 공식 홈페이지 메인 스폰서십 배너
- 도달 대상
- 위픽레터 구독자 3만 명 (현업 마케터·광고업계 종사자)
- 집행 시점
- ‘망치 15’ 프로젝트 사전 홍보 기간 (8~9월)
- 매체 이력
- 위픽레터 4년간 200회 이상 발행 — 도구·이야기·실험·감각·여정 콘텐츠 생태계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위픽레터(WPL) 전문 광고 기획팀

과제 —예비 광고인의 프로젝트를 어떻게 업계에 알릴까요?
TBWA 주니어보드는 예비 광고인이 실무를 경험하는 광고업계의 등용문이고, ‘망치 15’는 그들이 개인의 이야기로 세상을 흔들어 보겠다며 준비한 스피치 프로젝트입니다. 이런 캠페인의 성패는 도달 숫자가 아니라 누가 그 자리에 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업 마케터와 광고업계 종사자에게 닿아야 선후배 사이의 공감과 바이럴이 생기고, 무대에 오르는 주니어들에게도 의미가 생깁니다. 반대로 관심 없는 대중에게 아무리 노출돼도 프로젝트의 성격상 남는 것이 없습니다. 타깃 핏이 곧 캠페인의 전부인 상황이었습니다.
전략 —왜 단독 메일 대신 세 개 지면을 묶었나요?
처음 들어온 문의는 단순 지면 광고였습니다. “개인의 이야기로 세상을 흔들어보겠다”는 주니어보드의 제안 메일을 받고, 위픽코퍼레이션 위픽레터 광고 기획팀은 이 이야기가 배너 한 장으로 소화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통합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을 역제안했습니다.
- 단독 발송 메일(EDM) — 구독자 전원에게 프로젝트 소식만 담아 집중 발송
- 오리지널 콘텐츠 ‘마케터 다큐’ — 다큐멘터리 포맷의 네이티브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게재
- 공식 홈페이지 메인 스폰서십 배너 — 메일 밖에서도 프로젝트가 계속 보이도록 지원
광고 문법 대신 사람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 포맷을 택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주니어보드가 팔려던 것이 상품이 아니라 개인의 서사였기 때문입니다.
성과 —통합 캠페인은 무엇을 만들었나요?
이 캠페인은 뉴스레터 마케팅 업계 평균을 안정적으로 상회하는 오픈율을 기록했고, 3만 명의 현업 마케터가 ‘망치 15’ 프로젝트 상세 페이지로 유입되며 단단한 클릭 전환과 높은 콘텐츠 관여도를 보였습니다. 여기서 확인된 것은 위픽레터가 4년간 200회 이상 발행하며 쌓아 온 오리지널 마케팅 콘텐츠 생태계, 즉 도구·이야기·실험·감각·여정으로 구성된 지면의 신뢰가 실제 트래픽으로 환산된다는 사실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이 사례를 채용·지원자 모집처럼 사람을 모아야 하는 캠페인에서 매체 선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 주는 기록으로 봅니다.
같은 매체의 다른 캠페인 유형
자주 묻는 질문
채용이나 지원자 모집처럼 사람을 모으는 캠페인은 광고 상품을 어떻게 조합하나요?
한 번의 노출로 결정이 나지 않기 때문에 접점을 여러 번 만드는 조합이 유리합니다. TBWA 주니어보드 캠페인은 단독 발송 메일, 오리지널 콘텐츠 게재, 홈페이지 메인 배너 세 지면을 묶어 사전 홍보 기간 내내 프로젝트가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네이티브 콘텐츠는 단독 발송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단독 발송은 광고주가 준비한 메시지를 지면에 싣는 방식이고, 네이티브 콘텐츠는 매체가 직접 취재·기획해 자체 콘텐츠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주니어보드 캠페인에서는 위픽레터가 ‘마케터 다큐’ 포맷으로 프로젝트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처럼 구성해 게재했습니다.
위픽레터에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함께 요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캠페인에서도 위픽코퍼레이션 광고 기획팀이 단독 발송 외에 다큐멘터리 포맷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게재했습니다. 제작 범위와 포맷은 브랜드의 이야기 성격과 홍보 기간에 따라 협의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