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메디 의료기기 홍보영상 — 3D 제품 시각화
의료기기 홍보영상은 제품의 구조와 기능을 정확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에이치투메디의 해외 진출용 홍보영상을 신규 제품과 회사 소개로 나누고, 제품 파트는 3D 시각화를 중심으로 제작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에이치투메디
- 산업
- 의료기기·뷰티 디바이스
- 서비스
- 3D 시각화 기반 브랜드필름 기획·제작
- 구성
- 신규 제품 파트 + 회사 소개 파트 분리
- 대상 시장
- 영미권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에이치투메디 라라 디바이스 홍보영상 (유튜브)
과제 —이 프로젝트의 과제는 무엇이었나요?
에이치투메디의 과제는 신규 제품 소개와 회사 신뢰도라는 성격이 다른 두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영미권 진출을 앞두고 제품을 효과적으로 보여줘야 했지만, 처음 접하는 시장에서는 제조사가 어떤 회사인지도 함께 확인받아야 합니다. 두 메시지를 한 흐름에 섞으면 어느 쪽도 또렷하게 남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영상을 신규 제품 파트와 회사 소개 파트로 분리했습니다. 제품 파트는 3D를 메인으로 구조와 기능을 시각화하고, 의료·미용 제품에 맞는 톤앤매너를 설정해 신뢰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 제품과 회사 소개를 별도 파트로 나눠 메시지 간섭을 제거
- 라라 디바이스의 구조·작동을 3D 컷으로 설명
- 의료·미용 카테고리에 맞는 절제된 톤앤매너 설정
- 과장 없는 표현으로 기능 중심 서술 유지
- 파트별로 잘라 단독 소재로도 쓸 수 있게 편집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에이치투메디는 제품 경쟁력과 기업 신뢰도를 각각 전달할 수 있는 영상 자산을 갖추게 됐습니다. 제품 파트는 신규 디바이스 상담과 상세페이지에, 회사 소개 파트는 바이어 미팅과 기업 소개 자리에 나눠 쓸 수 있습니다. 파트를 나눠 두면 제품 라인업이 늘어날 때 회사 소개 파트를 그대로 두고 제품 파트만 교체하는 식으로 재활용하기도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료기기 홍보영상 제작 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표현의 정확성과 심의 기준입니다. 의료·미용 제품은 효과를 단정하는 문구를 쓰기 어려워, 기능과 구조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설득해야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기획 단계에서 카피 수위를 먼저 확인한 뒤 콘티를 확정합니다.
제품 소개와 회사 소개를 굳이 나눠서 만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메시지가 향하는 대상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품 파트는 구매·도입 검토자에게, 회사 소개 파트는 파트너·바이어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나눠 두면 상황에 맞는 파트만 골라 쓸 수 있고, 나중에 한쪽만 교체하기도 수월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3D 제품 영상은 어떤 경우에 적합한가요?
실물 촬영으로는 보이지 않는 내부 구조나 작동 원리를 설명해야 할 때 적합합니다. 시제품 단계라 촬영이 어려운 경우에도 3D로 먼저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제작 범위와 일정은 도면·자료 확보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에이치투메디 · 브랜드필름 제작 (3D 의료기기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