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셀텍 수출 기업 홍보영상
수출 기업 홍보영상은 해외 바이어가 짧은 시간에 기업과 제품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도구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유니셀텍의 영미권 진출을 위한 기업·제품 홍보영상을 기획·제작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유니셀텍
- 산업
- 제조·수출 (B2B)
- 서비스
- 브랜드필름 기획·제작
- 대상 시장
- 영미권
- 산출물
- 유튜브 기업·제품 홍보영상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유니셀텍 수출용 기업·제품 홍보영상 (유튜브)
과제 —수출용 홍보영상은 무엇을 풀어야 했나요?
유니셀텍의 과제는 영미권 바이어가 기업과 제품을 처음 접하는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한 편에 담는 것이었습니다. 해외 상담은 자료를 차분히 읽을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국내 시장에서 통하던 설명 순서가 그대로 통하지도 않습니다. 회사가 어떤 곳인지, 제품이 무엇을 해결하는지, 왜 이 공급사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언어 장벽 너머로 전달할 매체가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유니셀텍의 기업 소개와 제품 강점을 영미권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해외 바이어가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정리한 뒤 영상으로 담았고, 국내 자료를 그대로 번역하는 방식은 택하지 않았습니다.
- 기업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두 개의 축으로 분리해 정리
- 영미권 시청 습관을 기준으로 정보 노출 순서 재배열
- 바이어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을 영상 전반부에 배치
- 설명 문장을 줄이고 화면이 설명하도록 편집
- 전시회·이메일 상담·자사 채널에 함께 쓸 수 있는 길이로 마감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유니셀텍은 해외 바이어에게 기업과 제품을 일관되게 소개할 수 있는 영상 자산을 확보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상담 채널이 달라져도 같은 메시지가 같은 순서로 전달되고, 전시회 부스와 메일 회신, 자사 채널에서 같은 영상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출 초기 단계에서는 이렇게 설명의 기준선을 하나 만들어 두는 편이 매번 자료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출용 기업 홍보영상 제작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대상 시장과 바이어 유형을 먼저 정의한 뒤 메시지 구조를 잡고, 콘티·촬영·편집 순으로 진행합니다. 국내용 자료를 번역만 하는 방식보다 정보 순서부터 다시 짜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일정은 촬영 범위와 현장 여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영미권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면 영상 구성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결론과 핵심 강점을 앞에 두고, 배경 설명은 뒤로 미루는 구성이 유리합니다. 자막과 내레이션 분량도 줄여 화면만으로 이해되도록 만듭니다. 유니셀텍 영상도 기업 소개와 제품 강점을 나눠 이 기준으로 배열했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수출용 영상을 어디까지 제작해 주나요?
기획·콘티·촬영·편집까지 진행하며, 필요하면 자막 버전 분기와 채널 업로드용 리사이즈까지 이어서 담당합니다. 범위와 일정은 진출 시장과 활용 채널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유니셀텍 · 브랜드필름 제작 (수출용 기업·제품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