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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위픽 성장기 11번째입니다! ✋

이제 정말로 수습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합니다.

이번 주는 새롭게 인턴 2분이 들어오셨습니다! 비록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지난달의 저의 모습이 생각나기도 하는 일주일이었습니다. 처음 들어왔을 때는 용어들부터 매체들까지 모든 것이 굉장히 낯설었는데, 어느 정도 익숙해진 지금 살짝 뿌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 주는 개선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런칭이 필요한 새로운 캠페인을 배정받기 보다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광고 중 수익률이 좋지 않은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개선 작업에 집중하며 배운 것은 ‘수치’와 ‘회고’의 중요성입니다.

매주 화요일 회고 시간을 갖는데, 회고 시간에 수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치 없이 정성적인 데이터만 가지고 회고를 하거나 분석을 하게 되면 의미 있는 회고, 정확한 분석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특히 회고 시간은 모두 함께 전 주의 일을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수치로 정확한 공유를 해주어야 모두가 객관적으로 문제를 분석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모두가 바쁜 시간에 시간을 내어 회고를 진행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상기하기도 한 계기입니다. 회고 시간을 통해 모두가 의견을 모아 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고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주 회고에서 저는 수치 데이터 없이 정성적인 데이터로만 회고를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리드님께서 정확한 분석을 위해 다시 저를 찾아오셔야 하는 불필요한 리소스가 발생했습니다.

수치를 통해 ‘소재’의 문제인지, ‘랜딩’의 문제인지 CPM을 기준으로 현재 노출이 잘 되고 있는지 보다 객관적으로 분석해 개선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창업 아이템은 클릭률이 좋은 것으로 보아 랜딩의 문제임을 알 수 있었고, 안과의 경우 노출, 클릭률이 낮은 걸로 보아 소재의 문제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확한 분석을 하게 되니 개선 작업의 방향이 명확해지고 해야 할 일도 명확해졌습니다.

CPA에서 정량적, 수치적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 지 배운 한 주인 만큼 다음 주 회고 시간에는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참여하여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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