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 브랜드 필름 제작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여름 시즌 어트랙션을 알리기 위해 제작한 브랜드필름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시설을 순서대로 소개하는 방식 대신, 방문객이 실제로 오션월드를 이용하며 즐기는 시점에서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 산업
- 여가·레저 / 워터파크
- 서비스
- 브랜드필름 기획·촬영·편집
- 목적
- 써머 어트랙션 시즌 홍보
- 산출물
- 유튜브 브랜드필름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브랜드필름 (유튜브)
과제 —워터파크 홍보영상은 무엇을 풀어야 했나요?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의 과제는 여름 성수기에 몰리는 짧은 의사결정 시간이었습니다. 워터파크는 방문 여부를 며칠 안에 결정하는 상품이고, 그 순간 소비자가 보고 싶은 것은 시설 목록이 아니라 “가면 얼마나 재밌는가”입니다. 기존의 시설 소개형 영상은 정보는 충분했지만 결정을 밀어주지는 못했습니다. 써머 어트랙션이라는 시즌 콘텐츠를 알리면서, 동시에 보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그 장면에 대입하게 만드는 영상이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떻게 접근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오션월드를 설명하는 대상이 아니라 체험하는 공간으로 다뤘습니다. 카메라를 안내자 시점이 아닌 이용자 시점에 두고, 어트랙션에 올라타는 순간부터 물에 닿는 순간까지를 끊지 않고 이어 붙였습니다. 시설 정보는 화면 위 자막과 컷 전환으로 최소한만 얹어 몰입을 방해하지 않게 했습니다.
- 단순 소개가 아닌 실사용 체험 컨셉으로 콘티 설계
- 써머 어트랙션을 영상의 클라이맥스로 배치
- 물·햇빛·환호를 살린 시즌 톤앤매너 촬영
- 유튜브 시청 환경에 맞춘 초반 3초 후킹 편집
- 시즌 캠페인에 재사용 가능한 컷 확보
결과 —이 프로젝트로 무엇이 남았나요?
비발디파크는 여름 시즌마다 재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필름 자산을 확보했습니다. 어트랙션 중심의 체험 컷은 시즌 프로모션, 채널 운영, 배너 소재로 나눠 쓸 수 있어 시즌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촬영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워터파크처럼 성수기가 짧은 업종에서는 이렇게 한 번의 촬영으로 여러 갈래의 소재를 확보해 두는 편이 매년 새로 만드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워터파크·리조트 홍보영상은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나요?
시설 나열형보다 이용자 체험 시점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반응이 좋습니다. 방문 결정을 앞둔 소비자는 정보보다 분위기를 먼저 보기 때문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성수기 일정과 어트랙션 운영 스케줄을 먼저 확인한 뒤 촬영 동선을 설계합니다.
시설 소개 영상과 브랜드필름은 무엇이 다른가요?
시설 소개 영상은 무엇이 있는지 알리는 것이 목적이고, 브랜드필름은 그곳에 가고 싶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같은 촬영본이라도 편집 구조와 사운드 설계가 달라지며, 브랜드필름은 시즌 캠페인 소재로 재편집해 쓰기 쉽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영상 제작을 어디까지 맡아주나요?
기획·콘티·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며, 필요하면 유튜브·SNS 채널 운영과 광고 소재 제작까지 이어서 담당합니다. 범위와 일정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