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 브랜드 필름 제작
크리스마스를 앞둔 스타필드의 시즈널 브랜드 필름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매장과 장식을 차례로 훑는 방식 대신, 모델이 스타필드를 직접 돌아다니는 브이로그 형식을 택해 시청자가 방문을 미리 겪어 보게 만들었습니다.
- 클라이언트
- 스타필드
- 산업
- 유통·복합쇼핑몰
- 서비스
- 시즈널 브랜드 필름 기획·촬영·편집
- 시즌
- 크리스마스
- 포맷
- 모델 브이로그 형식의 간접 체험 콘텐츠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시즈널 브랜드 필름 (유튜브)
과제 —시즌 콘텐츠는 왜 매장 소개로는 부족한가요?
스타필드의 과제는 크리스마스라는 짧은 기간 안에 방문을 만들어 내는 일이었습니다. 복합쇼핑몰의 시즌 영상은 대개 장식과 매장을 차례로 보여 주는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그 방식은 무엇이 있는지는 알려 주지만 왜 지금 가야 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경쟁하는 선택지가 많고 소비자의 결정도 빠릅니다. 스타필드가 어떤 곳인지가 아니라, 거기서 보낼 하루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 줘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왜 브이로그 형식을 골랐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모델의 브이로그 형식으로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카메라를 안내자가 아니라 방문자 옆에 두면, 시청자는 매장 정보를 받아들이는 대신 그 하루를 따라가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시즌 상품은 설명 대상이 아니라 모델이 지나가며 마주치는 배경으로 배치해, 시청자가 자기 일정을 대입할 여지를 남겼습니다.
- 모델 브이로그 형식으로 간접 체험 콘텐츠 구성
- 매장 나열 대신 하루의 동선을 따라가는 서사 설계
- 크리스마스 장식과 시즌 연출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노출
- 시청자가 방문 계획을 대입할 수 있는 여백 확보
- 시즌 채널 운영에 맞춘 편집 호흡
결과 —이 시즈널 필름은 무엇을 만들었나요?
스타필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방문 동기를 만드는 브랜드 필름을 확보했습니다. 브이로그 구조는 장면 단위로 잘라도 뜻이 통하기 때문에 시즌 채널 게시물이나 짧은 소재로 재편집하기 쉽습니다. 시즌 콘텐츠는 기간이 지나면 수명이 끝나는 대신 매년 같은 시기에 다시 쓰이므로, 유행하는 편집보다 형식 자체를 재사용할 수 있게 설계해 두는 편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즈널 브랜드 필름은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시즌 연출이 완성되는 시점과 공개 시점을 함께 놓고 역산합니다. 크리스마스처럼 장식 설치가 촬영 조건인 경우 설치 일정이 촬영 가능일을 결정하므로, 기획과 콘티는 그 전에 확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이로그 형식 브랜드 필름은 일반 광고 영상과 무엇이 다른가요?
시점이 다릅니다. 광고 영상은 브랜드가 시청자에게 말하는 구조이고, 브이로그 형식은 시청자가 방문자의 하루를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스타필드 시즈널 필름은 후자를 택해 간접 체험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유통·쇼핑몰 영상에서 무엇을 먼저 정리하나요?
촬영 가능한 구역과 영업 시간, 시즌 연출 완성 시점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다음 시청자가 따라갈 동선을 정해 콘티를 짭니다. 촬영 일수와 편집본 수량은 시즌 운영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