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 브랜드 필름 제작
MSI KOREA의 노트북 P65 크리에이터 출시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브랜드필름 시리즈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웹툰 작가 기안84를 메인 모델로 세워 기획·제작·홍보를 한 번에 진행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MSI KOREA (대만 본사 컴퓨터 부품 제조사)
- 제품
- 노트북 P65 크리에이터
- 서비스
- 브랜드필름 기획·제작·홍보 원스톱
- 출연
- 기안84 · 데프콘 · 흑요석 작가
- 성과
- 광고비 집행 없이 유기적 조회수 40만 회 돌파
- 산출물
- 유튜브 브랜드필름 3편 시리즈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MSI P65 크리에이터 브랜드필름 1편 (기안84 편) (유튜브)
과제 —노트북 신제품 영상은 무엇을 먼저 풀어야 했나요?
MSI P65 크리에이터의 과제는 스펙 경쟁에서 빠져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고사양 노트북 시장에서는 어느 브랜드나 프로세서와 그래픽 성능을 앞세우고, 소비자는 그 숫자를 비교하다가 브랜드를 기억하지 못한 채 이탈합니다. MSI KOREA가 원한 자리는 ‘빠른 노트북’이 아니라 프로 크리에이터가 쓰는 노트북이었습니다. 그러려면 제품을 설명하는 영상이 아니라, 그 제품으로 작업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 주는 영상이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기안84를 어떻게 썼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모델을 제품 설명자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 자리에 놓았습니다. 웹툰 작가 기안84가 작업에 몰입하지 못하는 상황, 즉 영감이 오지 않는 크리에이터의 순간을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잡고, 그 상황을 P65로 작업하는 장면과 맞물리게 구성했습니다. 광고 카피에는 브랜드 네임을 결합해 시청 후에도 MSI라는 이름이 남도록 설계했습니다.
- 프로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제품 포지셔닝 우선 확정
- 기안84 고유 캐릭터를 지운 연출이 아니라 살린 연출로 콘티 작성
- 영감이 오지 않는 순간이라는 공감 소재로 진입 장벽 낮춤
- 광고 카피와 브랜드 네임 결합으로 인지도 확보
- P65로 작업하는 장면을 통해 기능을 자연스럽게 노출
- 기획·제작·홍보를 한 팀이 잇는 원스톱 진행

성과 —왜 3편짜리 시리즈물이 되었나요?
1편이 광고비 집행 없이 유기적 조회수 40만 회를 넘기면서 후속편 제작이 이어졌습니다. 국내외 B2C 시청자가 자발적으로 영상을 확산시켰고, MSI KOREA는 같은 포맷을 유지한 채 2편 데프콘 편, 3편 흑요석 작가 편까지 시리즈를 확장했습니다. 재미와 정보성, 전달력을 한 편 안에 담은 구성이 반복 가능한 캠페인 틀로 남았다는 점이 이 프로젝트의 실질적 결과입니다.
MSI P65 크리에이터 브랜드필름 2편 (데프콘 편) (유튜브)
MSI P65 크리에이터 브랜드필름 3편 (흑요석 작가 편) (유튜브)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필름에 유명인을 기용할 때 가장 먼저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제품이 서고 싶은 자리부터 정합니다. MSI P65 크리에이터의 경우 프로 크리에이터용이라는 포지셔닝이 먼저였고, 그에 맞는 인물로 웹툰 작가 기안84를 선정했습니다. 인지도만 보고 모델을 정하면 조회수는 나와도 제품이 기억되지 않습니다.
광고비 없이 유기적 조회수가 나오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시청자가 자기 이야기라고 느낄 소재가 있어야 합니다. 이 캠페인은 영감이 오지 않는 크리에이터의 상황을 소재로 삼아 공감을 먼저 만들고 제품을 뒤에 두었습니다. 다만 확산 규모는 소재·출연자·업종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브랜드필름을 어디까지 담당하나요?
기획과 콘티, 모델 섭외, 촬영과 편집, 유튜브 업로드 이후의 홍보까지 이어서 담당합니다. MSI 캠페인은 원스톱으로 진행해 1편의 반응을 그대로 2편·3편 기획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범위는 상담 단계에서 조정합니다.
MSI · 브랜드필름 제작 (P65 크리에이터 노트북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