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 브랜드 필름 제작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가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의 B2B 잠재고객을 만나기 위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기관의 역할을 설명하는 방식 대신, 수출 과정에서 한계를 겪은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성을 택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 산업
- 공공기관 · 무역투자 진흥
- 서비스
- 브랜드 필름 기획·촬영·편집
- 목적
-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 B2B 잠재고객 유치
- 산출물
- 유튜브 브랜드 필름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KOTRA B2B 잠재고객 세일즈 캠페인 브랜드 필름 (유튜브)
과제 —공공기관의 B2B 캠페인은 무엇이 어려웠나요?
KOTRA의 과제는 사업의 내용을 정확히 알리면서도 기업이 자기 일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공공기관의 지원 사업은 안내문으로 설명하면 정확하지만, 정확한 설명이 곧 관심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의 대상인 중소기업 담당자는 이미 여러 지원 제도를 접해 본 상태라 기관 소개 형식의 영상에는 반응이 낮습니다. 필요한 것은 제도 설명이 아니라, 지금 겪고 있는 문제와 이 사업이 연결된다는 감각이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어떤 이야기 구조를 택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영상의 출발점을 기관이 아니라 중소기업이 겪는 한계점에 두었습니다. 제품력은 충분한데 수출 경로를 찾지 못하는 상황을 먼저 보여주고, 그 문제를 KOTRA와 함께 풀어낸 기존 고객의 이야기를 이어 붙였습니다. 기관의 이념은 나열해 설명하는 대신 이야기의 결론 자리에서 드러나도록 배치했습니다. 공공기관 커뮤니케이션인 만큼 표현은 절제하고, 확인되지 않은 성과 표현은 넣지 않았습니다.
- 중소기업이 겪는 한계점을 도입부에 배치
- 기존 고객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축으로 전개
- 제품력은 있으나 수출이 어려웠던 문제 상황을 구체화
- KOTRA의 이념은 설명이 아닌 결과 장면으로 전달
- B2B 담당자가 판단하기 쉬운 정보 순서로 정리
결과 —이 브랜드 필름은 어디에 쓰이나요?
KOTRA는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을 소개할 때 앞에 세울 수 있는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B2B 세일즈 캠페인에서 영상은 설명 자료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설명회 이전 단계에서 관심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기존 고객의 이야기를 축으로 구성해 두면 대상 기업이 바뀌어도 메시지가 유지되어, 사업 안내 자료나 채널 콘텐츠와 함께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기관 홍보영상은 기업 홍보영상과 무엇이 다른가요?
표현의 범위가 다릅니다. 공공기관은 확인되지 않은 성과나 과장된 수식을 쓸 수 없어, 설득의 힘을 사례와 구성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기관 영상에서 형용사를 줄이고 상황 묘사를 늘리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B2B 잠재고객을 겨냥한 브랜드 필름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의사결정자가 자기 회사의 상황을 대입할 수 있어야 합니다. KOTRA 필름에서는 제품력은 있으나 수출 경로를 찾지 못한 중소기업의 한계를 먼저 보여주고, 그 다음에 사업의 역할을 배치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안내문처럼 읽힙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공공기관 영상 제작 경험이 있나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의 B2B 세일즈 캠페인 브랜드 필름을 포함해 기관·협회 대상 영상을 제작해 왔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표현 수위와 검수 절차를 함께 확인한 뒤 진행하며, 일정과 범위는 사업 성격에 따라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