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대시엑스 X 위픽레터 뉴스레터 광고 사례 — 신규 제휴 플랫폼 인지도 확보
종합광고대행사 HSAD가 새로 런칭한 브랜드·크리에이터 제휴 협업 플랫폼 대시엑스(DASH X)를 알리기 위해 2025년 11월 12일 집행한 위픽레터 단독 뉴스레터 캠페인입니다. 아직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였기에 목표는 전환이 아니라 인지, 그리고 초기 유입이었습니다.
- 광고주
- HSAD 대시엑스 (DASH X — 브랜드/크리에이터 제휴 협업 플랫폼)
- 캠페인 목적
- 신규 업무 툴의 B2B 타깃 인지도 제고 및 서비스 초기 유입 유도
- 광고 상품
- 위픽레터 구독자 대상 단독 뉴스레터 발송 (EDM)
- 집행 일자
- 2025년 11월 12일
- 소재 지원
- 메일 제목·도입문 베리에이션 10안 선제 기획 후 역제안 — “잔망루피”, “LG전자” 등 킬러 키워드 전면 배치
- 최종 채택 카피
- “아직도 파트너 찾느라 헤매시나요?”
- 추가 반영
- 상단 배너 이미지 연동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위픽레터(WPL) B2B 광고 기획팀

과제 —이름조차 낯선 신규 플랫폼을 어떻게 알릴까요?
대시엑스는 기업 마케터와 크리에이터, IP가 서로 제휴를 제안하고 협업하는 플랫폼입니다. 이런 서비스는 이용자가 어느 정도 모여야 가치가 생기기 때문에, 런칭 직후에는 존재를 아는 사람을 만드는 일 자체가 목표가 됩니다. 문제는 대상이 좁다는 점입니다. 대시엑스가 필요한 사람은 지금 실무에서 콜라보레이션 파트너를 찾느라 시간을 쓰고 있는 마케터이지, 광고 소식을 소비하는 일반 대중이 아닙니다. 불특정 다수 매체에 예산을 흘리지 않고 이 좁은 층에만 정확히 닿는 지면이 필요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제목 10안을 왜 먼저 만들었나요?
HSAD 측에서 준비한 기본 원고가 이미 있었지만, 위픽코퍼레이션 B2B 광고 기획팀은 마케터의 클릭을 끌어내려면 더 세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요청받지 않은 단계까지 먼저 만들어 제안했습니다.
- 타깃이 반응할 만한 킬러 키워드를 전면에 배치 — “잔망루피”, “LG전자” 등 실제 제휴 사례로 읽히는 고유명사 활용
- 메일 제목과 도입문 베리에이션 10안을 선제적으로 기획해 역제안
- 긴밀한 협의 끝에 “아직도 파트너 찾느라 헤매시나요?”를 최종 채택 — 서비스 설명 대신 실무자의 현재 상황을 되묻는 구조
- 상단 배너 이미지 연동까지 신속하게 반영해 첫 화면의 인지 요소 강화
위픽레터 구독자는 새로운 업무 툴 도입과 제휴 파트너 발굴에 적극적인 층이므로, 카피가 그들의 현재 업무 상태를 정확히 지목하면 낯선 이름도 기억에 남습니다.
결과 —런칭 캠페인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요?
이 캠페인은 업계 평균 수준의 안정적인 오픈율을 기록하며 수많은 현업 마케터에게 대시엑스라는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호기심 클릭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휴 니즈가 있는 실무 마케터들이 랜딩 페이지로 유입되어 신규 B2B 툴을 탐색하는 과정까지 이어졌습니다. 인지도 캠페인의 성과는 즉각적인 가입 수로 환산되지 않지만, 이후 어떤 채널에서 대시엑스를 다시 만나더라도 처음이 아니게 된다는 점에서 값이 매겨집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신규 런칭 브랜드가 B2B 시장에 자리 잡는 과정을 발송 대행이 아니라 기획 단계부터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지원했습니다.
같은 매체의 다른 캠페인 유형
자주 묻는 질문
신규 서비스 런칭 광고는 무엇을 목표로 잡아야 하나요?
즉각적인 가입이나 구매보다 인지와 초기 유입을 목표로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대시엑스 캠페인도 신규 업무 툴의 B2B 타깃 인지도 제고와 서비스 초기 유입을 목적으로 설계했습니다.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성과를 읽는 지표도 달라집니다.
메일 제목에 유명 IP나 브랜드 키워드를 넣는 것이 효과가 있나요?
타깃이 실제로 반응할 이유가 있을 때만 유효합니다. 대시엑스 캠페인에서는 “잔망루피”, “LG전자” 같은 제휴 사례 키워드를 후보 제목에 배치해 검토했고, 최종적으로는 실무자의 상황을 되묻는 “아직도 파트너 찾느라 헤매시나요?”가 채택됐습니다.
광고대행사가 자사 플랫폼을 알릴 때도 외부 매체가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대행사가 보유한 채널은 광고주를 향해 있지만, 대시엑스처럼 마케터 개개인이 쓰는 업무 툴은 실무자에게 직접 닿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HSAD는 현업 마케터가 구독하는 위픽레터 단독 발송 지면을 통해 이 층에 접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