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 타겟 문자마케팅
한샘 패밀리 세일 기간에 오프라인 매장으로 걸어 들어오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집행한 타겟 문자마케팅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온라인 구매 전환이 아니라 실제 방문이라는 행동을 기준으로 수신 대상과 메시지 문구를 설계했습니다.
- 클라이언트
- 한샘 (가구·인테리어)
- 캠페인
- 패밀리 세일 오프라인 방문 이벤트
- 산업
- 리빙·인테리어
- 서비스
- 타겟 문자마케팅
- 목표
- 오프라인 매장 방문 유도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과제 —매장 방문을 만드는 문자는 무엇이 달라야 하나요?
한샘 패밀리 세일의 과제는 메시지를 읽은 사람을 실제 매장까지 이동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온라인 구매는 문자를 본 자리에서 곧바로 이어지지만, 오프라인 방문은 이동 시간과 일정이라는 장벽을 하나 더 넘어야 합니다. 세일 기간이라는 사실만 알려서는 그 장벽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가구는 직접 보고 만져 본 뒤 결정하는 상품이라 매장 방문 자체가 구매의 핵심 단계인데, 그만큼 방문을 요청하는 메시지는 ‘왜 지금, 어디로 가야 하는가’까지 담아야 했습니다.
전략 —위픽코퍼레이션은 방문 유도 문자를 어떻게 설계하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방문 가능성이라는 조건을 수신자 선정 단계에 먼저 반영합니다. 오프라인 방문형 캠페인에서는 관심사만으로 대상을 좁히면 실제로 갈 수 없는 사람에게도 메시지가 나가기 때문에, 관심사와 함께 매장 접근성을 조건으로 두고 대상을 정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메시지 본문도 혜택 나열보다 방문 행동에 필요한 정보를 앞에 배치합니다.
- 가구·인테리어 관심층과 매장 접근 가능 조건을 함께 반영한 수신자 설계
- 세일 기간·매장 위치 등 방문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상단에 배치
- 온라인 전환이 아닌 방문이라는 단일 행동으로 메시지 목적 고정
- 패밀리 세일이라는 기간 한정 조건을 방문 시점의 근거로 활용
- 매장 운영 일정에 맞춘 발송 시점 조율
구체적인 세분화 기준은 브랜드의 매장 분포와 캠페인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 —이 캠페인은 무엇을 정리해 주나요?
한샘 패밀리 세일 캠페인은 문자마케팅의 목적지를 매장으로 잡았을 때 설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 줍니다. 같은 문자 채널이라도 온라인 구매를 노리는 캠페인과 매장 방문을 노리는 캠페인은 수신자 조건부터 문구 순서까지 다르게 짜야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라면 이 구분을 먼저 정하고 발송 계획을 세우는 편이 낭비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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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문자마케팅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늘릴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온라인 전환형 캠페인과 설계가 달라야 합니다. 매장 위치와 방문 가능 시간처럼 이동을 결정짓는 정보를 메시지 상단에 두고, 수신 대상도 실제로 방문할 수 있는 조건을 함께 반영해 좁히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온라인 구매 유도 문자와 매장 방문 유도 문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요구하는 행동의 무게가 다릅니다. 온라인 구매는 메시지를 본 자리에서 끝나지만, 매장 방문은 일정과 이동을 요구합니다. 한샘 패밀리 세일 캠페인처럼 방문이 목적이면 기간 한정 조건과 매장 정보를 메시지의 중심에 놓습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의 타겟 문자마케팅은 어디까지 지원하나요?
수신 대상 설계부터 메시지 기획, 발송, 결과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발송 규모와 채널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하며,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브랜드는 매장 운영 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