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 체험형 AI 팝업스토어 위픽레터 콘텐츠 발행
어도비의 포토샵 AI 팝업스토어 캠페인을 위픽레터 뉴스레터 콘텐츠로 기획·발행한 사례입니다. 위픽코퍼레이션은 광고주 어도비에게 받은 기획 의도를 실무자 독자용 아티클로 다시 써서 정기 큐레이션 한 섹션과 사이트 아티클로 배포했습니다.
- 광고주
- 어도비 (Adobe)
- 캠페인
- ‘포토샵 AI로 세계일주’ — 국내 최초 포토샵 AI 팝업스토어 (2024년 4월, 성수동)
- 서비스
- 위픽레터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제작·발행
- 타겟
- 25~45세 실무자 (마케터 · 기획자 · 크리에이터 · 1인 사업자)
- 발송 규모
- 위픽레터 정기 구독자 30,000+명
- 산출물
- 뉴스레터 큐레이션 1개 섹션 · letter.wepick.kr 전용 아티클
- 수행
- 위픽코퍼레이션 (위픽레터)

과제 —팝업스토어 소식을 뉴스레터로 어떻게 전해야 했나요?
과제는 광고처럼 읽히면 넘겨진다는 뉴스레터의 특성이었습니다. 2024년 4월, 어도비는 ‘포토샵 AI로 세계일주’라는 주제로 국내 최초의 포토샵 AI 팝업스토어를 성수동에서 운영했습니다. 위픽레터 독자는 25~45세 실무자로 마케터·기획자·크리에이터·1인 사업자가 주를 이루는데, 이들은 하루에도 여러 건의 브랜드 메일을 받습니다. 행사 정보를 그대로 옮기면 광고 섹션으로 인식되어 읽히지 않고, 방문 동기까지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실행 —위픽코퍼레이션은 콘텐츠를 어떻게 설계했나요?
위픽코퍼레이션은 팝업스토어 홍보문이 아니라 실무자가 당장 써먹을 기능 소개를 앞에 두는 구조로 콘텐츠를 설계했습니다. 포토샵 AI의 생성형 채우기 기능을 먼저 다루고, 그 기능을 직접 체험할 장소로 팝업스토어를 연결하는 순서입니다.
- 25~45세 실무자 독자를 기준으로 한 타겟 정의
- 쉽게 써 볼 수 있는 포토샵 AI 생성형 채우기 기능 소개
- 방문 동기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중심 구성
-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현장 구매 혜택 등 참여형 콘텐츠 소구
진행은 광고주로부터 기획 의도와 상세 자료를 받아 뉴스레터 섹션용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확정한 뒤 letter.wepick.kr에 아티클을 등록하고 사전 테스트를 거쳐 정기 뉴스레터로 발송하는 순서로 이뤄졌습니다.
결과 —이 콘텐츠로 무엇이 남았나요?
이 캠페인은 정기 구독자 30,000명 이상에게 발송된 뉴스레터 섹션과 검색 유입을 고려한 사이트 전용 아티클 두 갈래로 남았습니다. 뉴스레터는 발송 시점에 도달을 만들고, 사이트 아티클은 발송이 끝난 뒤에도 검색과 외부 공유로 유입을 이어 갑니다. 원본에 기록된 기대 효과는 광고 같지 않은 콘텐츠 구성으로 독자 몰입도와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팝업스토어 방문 유입에 기여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사례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발행된 아티클은 위픽레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위픽레터 광고 사례는 TBWA 주니어보드 × 위픽레터와 틱톡 × 위픽레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뉴스레터 브랜디드 콘텐츠는 배너 광고와 무엇이 다른가요?
배너는 지면을 사는 방식이고, 브랜디드 콘텐츠는 독자가 읽을 이유가 있는 글 안에 브랜드를 넣는 방식입니다. 위픽레터 어도비 콘텐츠는 포토샵 AI 기능 소개를 앞에 두고 팝업스토어를 체험 장소로 연결해, 광고 형식을 피하면서 방문 동기를 만들었습니다.
팝업스토어 홍보를 뉴스레터로 하면 어떤 점이 유리한가요?
팝업스토어는 운영 기간이 짧아 정해진 시점에 도달이 몰려야 합니다. 뉴스레터는 발송일에 도달을 집중시킬 수 있고, 같은 원고를 사이트 아티클로 확장하면 행사 종료 후에도 검색 유입이 남습니다. 어도비 캠페인은 이 두 갈래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위픽레터에 브랜드 콘텐츠 발행을 문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캠페인의 목적과 타겟, 일정 자료를 전달하면 위픽코퍼레이션이 뉴스레터 섹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발행합니다. 위픽레터는 25~45세 실무자 독자를 중심으로 3만 명 이상의 정기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형식과 노출 범위는 캠페인에 따라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