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강점을 발견하는 순간, 우리는 더 끈끈한 팀이 되었습니다”
2024년 11월 20일, 위人들이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문화의 날은 단순한 팀워크 강화가 아닌, 서로의 본질을 이해하고 진정한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버크만 진단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칭찬으로 마음을 나누었던 그 하루를 지금 함께 들여다볼까요?
팀워크, 그 너머의 이야기
“팀워크는 서로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회사가 성장할수록 팀워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집니다. 하지만 진정한 팀워크는 단순히 함께 일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문화의 날은 “내가 나를 이해하고, 내가 너를 이해하며, 서로를 인정하고 지지하자”는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버크만 진단: 우리가 발견한 서로의 모습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버크만 진단을 통해 위人들은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팀의 한 팀원은 “평소 빠른 결정과 실행을 선호하는 제 성향이 ‘Red 영역’에서 높게 나왔어요. 이제 제가 왜 신중한 분석 시간이 필요한 상황에서 답답함을 느꼈는지 이해하게 됐죠.”라고 말했습니다.
개발팀의 다른 팀원은 “제가 ‘Blue 영역’이 높다는 걸 알게 됐어요. 세부적인 것을 꼼꼼히 챙기는 제 성향이 버그를 잡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순간들
가장 흥미로웠던 순간은 서로의 진단 결과를 공유하며 “아하!” 하는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회의 때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시는 PM님의 스타일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이게 Red 성향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란 걸 알게 됐어요. 이제는 그런 순간이 오히려 프로젝트 진행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게 됐죠.”
서로의 빛나는 순간을 발견하다
진단 이후에는 각 팀별로 모여 서로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칭찬이 아닌, 일상에서 발견한 서로의 빛나는 순간들을 공유했죠.
생생한 칭찬의 현장
- “지난 프로젝트에서 야근이 필요했을 때, 팀장님께서 먼저 ‘다 같이 힘내보자’며 피자를 사주셨죠. 그때 우리 팀은 하나가 된 것 같았어요.”
- “QA 과정에서 놓칠 뻔한 중요한 이슈를 발견해준 덕분에 무사히 릴리즈할 수 있었어요. 그 꼼꼼함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신입인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책임감 있게 일을 해내는 모습에 항상 감동받아요.”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
이번 문화의 날을 통해 위人들은 단순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각자의 다름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발견했습니다. 버크만 진단은 우리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도구였고, 진심 어린 칭찬은 그 차이를 장점으로 승화시키는 마법이었죠.
우리가 얻은 세 가지 변화
- 소통의 진화: 이제 우리는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며 더 효과적으로 대화합니다.
- 신뢰의 깊이: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지지하면서 더 깊은 신뢰가 쌓였습니다.
- 협력의 기술: 다양성을 인정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리는 진정한 협력을 배웠습니다.
다음을 기대하며
12월 문화의 날에서는 이번에 배운 것들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워크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버크만 진단을 통해 발견한 각자의 강점을 어떻게 프로젝트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실험해볼 예정입니다.
우리 위人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성장하는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위픽코퍼레이션 기업문화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