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거리 (Still Sunset) · 극영화 · 2025
2025 | 한국 | 극영화 | 28′17″. 주연 : 장근영, 김미니. 연출 및 각본 : 장근영. 촬영 및 편집 : 이홍래.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경쟁 진출작입니다.
스틸컷

자주 묻는 질문
촬영감독을 따로 두면 어떤 차이가 있나요?
연출이 인물과 서사에 집중하는 동안 화면 설계를 전담할 사람이 생깁니다. 광고나 브랜드 필름에서도 촬영 설계가 분리되면 조명과 렌즈 선택의 완성도가 올라갑니다.
영화제 진출작의 촬영 경험이 상업 영상에 쓰이나요?
자연광과 제한된 조건에서 화면을 만드는 훈련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로케이션 중심의 브랜드 필름이나 다큐멘터리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우리의 거리 (Still Sunset) · 극영화 · 연출 장근영 / 촬영·편집 이홍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