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자, 이제 시작이야~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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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수정 작업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드디어 제작 요청서를 작성하는데요.

제작 요청서도 마찬가지로 카피 피드백처럼 실무에 맞게 어떤 식으로 디자이너에게 기획에 대해

명확하게 전달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디자이너로 근무한 경험이 있었기에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나름대로 자신 있다고 생각했지만 ㅠㅠ

기획 의도와 컨셉을 잘 보여드리기 위해서 ruff하게 전달 드리려고 한 것이 결국 디자인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요청할 부분 (이미지 선정, 카피 배치)에 좀 더 비중을 두고, 레퍼런스를 찾는데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서 보여 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다시 먹었죠. 이제 디자이너 습관들은 버릴 때가 된 것 같아요. 서서히 바뀌어 가겠죠?!

드디어 제 명함이 생겼어요

이제 믹스앤픽스 구성원으로서, 어디서든 자신 있게 ‘마케터’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저의 명함>이 나왔는데요!

입사 초 명함 문구를 생각할 때 골머리를 앓았었는데, 막상 제작된 명함을 보니 ‘그때 열심히 고민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좌우명은 [ Do what you love ] 인데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열정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출시될 저의 광고도 무한 애정과 관심을 쏟고 성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게 바로 신입의 패기?! ㅋㅋ)

그 과정에서도 여러 차례 고난과 역경이 올 수 있겠지만 지금의 저는 배우는 이 과정들이 차근차근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느껴져서 매주 즐겁답니다.

물론 그에 따른 창작의 고통도 존재해요…. 고통이 있어야 훌륭한 광고, 좋은 성과가 만들어질 테니까요.

드.디.어

다음 주에 제작물이 나오면 광고를 드디어 운영하게 되는데요.  4주 차 때 좀 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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