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피토 (TOPITO) · 보드게임 글로벌 광고
보드게임 ‘토피토(TOPITO)’ 의 글로벌 광고 영상. 아이들이 게임을 즐기는 장면과 제품 구성물을 함께 담아, 언어 설명 없이도 게임의 규칙과 재미가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토피토 (TOPITO) 광고
스틸컷

자주 묻는 질문
글로벌 광고는 어떻게 언어 장벽을 넘나요?
설명을 자막으로 옮기기보다 장면 자체가 규칙을 보여주게 만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이들의 반응과 플레이 동작을 중심에 두면 국가와 무관하게 전달됩니다.
아이가 등장하는 촬영은 무엇이 다른가요?
연기 지시보다 실제 반응을 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촬영 회차와 컷 수를 여유 있게 잡고, 게임을 실제로 진행하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확보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코리아보드게임즈 · 토피토 글로벌 광고 · 위픽코퍼레이션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