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연
2022-04-12

이번 주 동안은 분석을 가장 많이 했던 주!

분석을 위해 적어나간 노트

대표님께서 주신 플랫폼 런칭 건 업무와 랜딩 페이지 제작을 위해 많은 분석을 거쳤다. 엘레멘터 툴을 이용해 직접 만든 플랫폼 소개와 분석 내용, 몇 가지 떠오른 차별화 아이디어를 대표님과의 회의에서 자세한 설명을 드렸다. 대표님께서 여러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알려주셨고 마지막으로 콘셉트 기획을 제대로 잡는 것이 중요하고 디자인은 그 이후라고 얘기해 주시며 회의를 마쳤다. 이 회의의 내용을 회사에 돌아오자마자 노선에 차분히 정리를 해나갔고 우선적으로 내가 좋은 콘셉트 기획을 잡기 위해서는 어떤 리서치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했다. 소비자의 감성을 건드렸던 여러 브랜드의 콘셉트를 리서치하고 왜 사람들이 아름다워지고 싶은지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미학에 대해 자료 조사했다. 그리고 2022트렌드에 대해서 찾아봤다. 2022 헤어와 화장품 뷰티의 트렌드를 조사해 봤고 과거에는 이런 것이 아름다움의 기준이었는데 현재는 이런 식으로 바뀌었다는 흐름을 파악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고 나니 소개란을 만들기 전 단계를 내가 지나쳤구나, 기둥을 세웠어야 했는데 겉 테두리를 세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콘셉트를 제대로 잡아서 기둥을 제대로 세운 다음 플랫폼의 여러 기능을 생각해도 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의 결론을 지었다. 수요일을 기점으로 다시 디지털마케팅팀의 일로 넘어갔지만 다시 플랫폼 업무를 맡게 되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게 도움을 주시는 대표님이 계시니, 자신감 있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그동안 작업해왔던 광고 제작물들을 다시 한번 분석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를 알았다면 더 분석하는데 이런 점이 좋았는지 나빴는지 파악하기 좋았을 테지만 내가 제작했던 영상들이 아직은 운영을 못 했기 때문에 이번 주에는 성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동안 영상을 만들면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초반에는 무엇이 부족했는지에 대해 분석해 봤다.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만들었던 영상 제작물을 보았는데 CTA가 약했다는 것은 바로 인지할 수 있었고 궁금해서 눌러봤어도 신청은 안 하고 바로 이탈 확률이 높은 영상이라 생각이 들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그동안 매니저님들께서 자세한 피드백을 많이 주셨었는데 그 피드백을 통해 나의 영상 제작 능력이 더 성장했다는 것을 확연히 결과물로 볼 수 있었다. 처음의 영상보다 최근에 만든 영상이 확연히 깔끔하고 CTA도 더 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다 잘 이끌어주신 매니저님들과 팀장님 덕분이라 생각한다.

팀장님과 개인 OKR을 확인하는 시간!

회의실에서 개인 OKR을 팀장님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나의 목표들이 버거운 계획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좀 더 현실적으로 바꿀 수 있게 팀장님께서 도와주셨다. 이 시간을 통해 원래 모호했던 나의 목표가 더 확연히 정립되었으며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팀장님 덕분에 너무 알찼던 시간이였다!

브랜딩팀과의 맛있는 점심 식사!

그동안 브랜딩팀 인턴분들과 식사를 같이 못했다가 드디어 다같이 점심 식사를 했다. 이 때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여러 맛집을 들어갔는데 재료소진과 웨이팅이 있었고 결국 드디어 토락식당에 들어 갔다. 다같이 다양한 얘기를 나누며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겼다!

맛있는 점심 식사!
박주연
프로덕트 마케터
안녕하세요! 디지털마케팅팀 박주연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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